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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차림 | 기본 카테고리 2012-06-27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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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알아차림

안광호 저
매일경제신문사 | 201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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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가?누구나 이런 생각을 하며 살거라 생각해요.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면서 나 자신을 알아가고 성찰하며

다시 태어나는 느낌을 종종 받을때가 있어요.

예를 들면 몸이 너무 아파서 죽을것 같다가 씻은듯 나았을때

그런 건강의 감사함을 느꼈었어요..~

이처럼 우리는 우리의 일상에서 얼마나 감사함을 느끼며

나 자신을 알아차리며 살고 있을까요?

그 해답이 이책에 있답니다..~

바로 있는 그대로의 우리의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충분히 깨닫는 것.

바로 그것이 행복의 시작이라 합니다..

그 무엇을 더 갖추지 못해도 이미 그대로 풍성한 아름다움과 행복.

이제 내가 느껴야 하지 않을까 생각들었어요..

무언가를 알아차리고 후회를 한다면 그땐 이미 늦었는지도 모르겠어요.

후회하기 전까지 조금이라도 알아차린다면

적어도 후회는 막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이책이 그런 생각을 만들어 주네요..

 

홀로 우뚝 서지만 아름답게 조화를 이룰 줄 아는 멋진 존재가 되고 싶다면

스스로의 향기와 색깔로 세상을 살아가보라.당신의 존재는 알려준다.

내면의 소리를 듣고 그 소리대로 자기답게 세상을 살아가라고...

홀로 침묵과 평온 속에 들어가는 시간을 가져 보자.....

 

이 글귀가 기억에 오래 남네요..

 

성공이 무엇인가? 내게 성공은 '자기만족, 영적인 충만감'이다.

진정 자기 일을 할때 신바람 난다.이것은 돈이나 명예와 지위로 채울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자기의 일을 못하니 자꾸 뭔가를 추구하기에 명품을 사고 집을 넓히고 자동차를 바꾼다고 하네요.

그래도 외롭고 불안하고 허전한것.원인을 모르니 더 답답하고 조급증만 생긴다는 말......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모임을 가지고, 배움을 통해서 나다워지는것.

바로 그 삶이 독특한 향기로 넘쳐난다고 합니다..~

 

저의 삶속에서 끓어 오르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봅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배움을 통해 즐거운가..?

나 다워짐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또한 행복한 삶에 대해 내가 어떻게 변해야 할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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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죽기 전에 더 늦기 전에 | 리뷰이벤트 2012-06-27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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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시지요? 혹은 새로이 안녕하세요.

오늘도 신간으로 찾아뵙는 청림출판입니다.

우리에게 '죽음'이란 참 비극으로 다가오겠지요.

그러한 죽음을 바라봐야 하는 이 또한 감내해야 할 슬픔이 많습니다.

여기, 그래야 했던 분이 계세요. 호스피스 의사인 김여환 님.

그 분은 말합니다. 

"그들과의 이별을 통해 배운 것은 죽음이 아니라 '삶'이다."




호스피스 의사가 먼저 떠난 이들에게 받은 인생 수업

죽기 전에 더 늦기 전에 



“오늘도 나는 임종실에서 하루를 연다. 
하지만 그들과의 이별을 통해 내가 배운 것은 죽음이 아니라 삶이다.“ 

눈물의 임종 선언, 그 마지막 순간에 인생의 선배들이 알려준 삶의 정답들… 
죽기 전에 더 늦기 전에 우리가 마주해야 할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이야기!


◈ 이 책에 대하여

5년 동안 800여 명의 환자에게 임종 선언을 해오면서도 여전히 죽음에 담담해질 수 없다고 말하는 호스피스 의사 김여환. 그녀가 대구의료원 평온관에서 생을 마감한 환자들과 마지막 순간을 전한다. 저자는 죽음을 상상한다는 것은 불편한 일이지만 삶을 완성하는 마지막 순간을 잃지 않기 위해,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을 제대로 살아내기 위해 ‘죽음’을 공부해야 한다고 말한다.  
상상할 수 없는 통증 속에서도 자식들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며 마지막 삶을 견디어낸 동재 아저씨, 다운증후군인 일곱 살 맏아이의 손을 꼭 부여잡고 끝내 세상과 이별한 윤하 씨, 아이스크림과 임종실에 계신 할머니를 바꿀 수 없냐며 울던 지경이 등 스물다섯 가지 눈물의 이야기가 삶의 의미와 감동을 전한다. 
         
추천사

호스피스는 죽음이 아니라 삶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삶을 포기하고 죽음을 마냥 기다리는 사람의 삶과 삶을 완성하면서 죽음을 준비하는 사람의 삶은 너무나 다르다. 죽음도 준비를 하면 떠나는 이들에게 축제가 될 수 있고 남겨진 이들에게 추억이 될 수 있다. 죽음의 준비는 호스피스 돌봄자들이 있기에 가능하다. 그들 가운데 김여환, 그녀가 있다. 나를 호스피스 멘토라고 부르는 그녀는 이제 나의 동지이자 동반자이며 내 스승이 되고 있다. 그녀가 사랑을 나눈 귀한 이들의 이야기가 이 책에 가득하다. _메리포터 호스피스 영성연구소 손영순.카리타스 수녀 

법구경에는 이런 말이 나옵니다. ‘관심은 진실한 삶으로 향하는 길이고, 무관심은 죽음으로 향하는 길이다. 때문에 관심을 가진 사람은 죽지 않고, 관심이 없는 사람은 이미 죽은 것이다.’ 그렇습니다. 의식하지 않는 행복은 온전히 자신의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삶도 죽음도 끊임없이 공부하고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이 책은 우리가 두려워하는 죽음을 받아들이는 5단계를 설명하고 그 처방까지 세세하게 다뤘습니다. 죽음을 극복하는 내용일 것 같지만 결국 삶의 이야기입니다. 삶과 죽음의 혼란과 불안 속에 있는 우리에게 올바른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_정법 스님 

의학전문기자로서 김여환 소장을 인터뷰하면서 나눈 대화 중에 "죽음을 보면 삶의 시작이 보인다"는 말이 가슴에 깊이 남겨져 있다. 그런 면에서 김여환의 죽음 이야기에는 역설적으로 삶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 담겨 있다. 우리는 지금까지 마치 끝이 없는 삶을 사는 냥 시작만을 고민하지 않았나 싶다. 이 책을 보고 인생의 역순으로 삶의 계획을 세워보면 삶이 더 풍요롭고 촘촘해지지 않을까. _김철중 조선일보 의학전문기자, 영상의학과 전문의


◈ 저자 소개 

김여환 
대구의료원 평온관에서 암환자의 고통을 함께하는 호스피스, 완화의료 센터장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의과대학에 다니던 중 결혼을 하면서 공부를 중단했던 그녀는 졸업 후 13년, 서른아홉 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다시 공부를 시작했고 가정의학과 수련 과정 중 암성통증(암 환자가 겪는 통증)으로 고통스럽게 삶을 마감하는 환자를 보며 호스피스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후 국립암센터에서 호스피스 고위 과정을 수료, 2008년부터 지금까지 대구의료원 평온관에서 호스피스 의사로 일하고 있다. 의학박사나 가정의학과 전문의 등의 의학 지식보다 13년 동안 전업주부로 살아온 시간이 호스피스 활동에 더 도움이 된다는 그녀는 죽음 앞에서도 환한 웃음을 짓는 호스피스 환자들의 모습을 담아 사진 전시회를 여는가 하면, 항암 요리를 만들어 환자의 가족들에게 선사하기도 하는 등 무채색의 호스피스 병동을  ‘컬러풀 호스피스’ 병동으로 바꾸어가고 있다. 
5년 동안 800여 명의 환자에게 임종 선언을 해오면서도 여전히 죽음에 담담해질 수 없다고 말하는 그녀는, 그러나 불편하더라도 삶을 완성하는 마지막 순간을 잃지 않기 위해,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을 제대로 살아내기 위해 ‘죽음’을 공부해야 한다고 말한다.  
2009년 국가암관리사업평가대회 호스피스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2011년 국립암센터 호스피스 사연공모전 우수상을 받았다.〈매일신문〉에서 호스피스와 항암식품을 주제로 칼럼을 연재 중이며 저서로 《행복을 요리하는 의사》가 있다.  KBS <아침마당>에 출연, 환자의 가족들에게 동화책으로 죽음의 의미를 전한다는 그녀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을 울리기도 했다.    

◈ 본문 중에서 

“안 돼!”
남편의 절박한 외침도 윤하 씨의 눈을 다시 뜨게 할 수는 없었다. 윤하 씨 곁에 엎드린 남편 얼굴에, 윤하 씨 손을 잡은 일곱 살 딸아이 얼굴에, 주치의인 내 얼굴에 눈물이 흘렀다. 
윤하 씨와 남편은 첫눈에 반해 남들보다 일찍 결혼했다. 그런데 사랑과 축복 속에 낳은 첫 딸아이가 다운증후군이었다. 그들은 아이에게 형제가 많으면 힘이 되어줄 것 같아서 연년생 둘을 더 낳았고 20대에 세 아이의 부모가 되었다. 스물아홉 살, 말기 위암 환자인 그녀는 세 아이의 엄마로서 아직 할 일이 많았다. 
“애들은 어떡하죠?”
나는 투병 중인 윤하 씨에게 그렇게 물었었다.
“어떡하긴요. 할 수 없죠.”
그녀는 미소를 지어보였다. 윤하 씨의 말처럼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그러나 어쩔 수 없다는, 어쩔 수 없는 결론에 도달하기까지 그녀는 얼마나 많은 밤을 지새워야 했을까. 
오늘 윤하 씨는 앙상하게 뼈가 드러난 하얀 손으로 일곱 살 맏아이의 손을 꼭 부여잡고 잠이 들었다. 심장이 멈추고 온기가 사라졌다. 그녀의 얼굴에는 아직도 눈물자국이 남아 있었다.
호스피스 의사가 된 지 5년이 지났다. 병실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그가 누구든, 어떤 삶을 살아왔든, 참 잘 살았다고 격려하는 것뿐이다. 그러나 나는 ‘죽음’과 ‘죽어감’을 돌보는 사람으로서 죽음에 관한 오해를 풀어야겠다는 사명감을 느낀다. 
죽음을 배우면 죽음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삶이 달라진다. 자신의 마지막을 정면으로 응시하면 들쭉날쭉하던 삶에 일관성이 생기고 시련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긴다. 그렇게 나는 죽음에 관한 이야기이자 삶에 관한 이야기를 당신과 나누고 싶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죽기 전에 당신이 후회할 것이 있다면?> 에 대한 답변을 댓글로 달아주시고,
이 페이지를 스크랩해주시면 10분을 추첨하여 <죽기 전에 더 늦기 전에> 서평단으로 모십니다.
 
모집 인원: 10명
모집 기간: 2012년 6월 22일(금)~ 7월 1일(일)
발표일: 2012년 7월 3일(화)
배송기간: 2012년 7월 3일(화)~5일(목)
서평마감일: 2012년 7월 18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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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아이두뇌백과] 서평단 모집 | 리뷰이벤트 2012-06-2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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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 

 

 

★국내 최고 뇌과학 권위자 서울대 서유헌 교수 추천도서★

미국 최고의 뇌과학 전문가들이 20여 년간 연구한 두뇌육아의 결정판

태아부터 사춘기까지 뇌 발달에 따라 아이를 잘 키우는 법

 

 

아이의 뇌를 알면 똑똑한 양육법이 보인다!

 

《아이두뇌백과》는 미국 최고의 뇌과학 전문가 프린스턴대학의 샘 왕 교수와 <네이처>지 편집장 샌드라 아모트가 20여 년간 연구한 성장기 아이의 두뇌발달에 관한 육아서이자 백과사전이다. 저자들은 아이의 뇌는 태아부터 영유아기, 사춘기를 거쳐 20년 동안 변화무쌍하게 성장한다고 밝힌다.

 

아이들의 생각을 이해하는 것은 자녀양육에서 가장 미스터리하고도 어려운 부분인데, 저자들은 바로 아이의 뇌에는 부모들이 고민하는 성장과 발달에 대한 모든 답이 숨겨져 있다고 말한다.

 

모유 수유가 똑똑한 아이를 만든다고 하는데 사실일까? 임신 중 생선이나 초밥을 먹어도 될까? 영어는 몇 살부터 시작하면 좋을까?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아이의 뇌 발달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까? 여자아이와 남자아이의 학습법은 어떻게 다른가?

 

《아이두뇌백과》는 나이에 따라 뇌가 어떻게 성장하고 발달하는지, 뇌를 어떻게 사용해야 공부를 잘할 수 있는지 친절하고 체계적으로 잘 설명해준다. 올바른 태교부터 두뇌 발달에 좋은 음식, 성장 단계별 학습법과 자제심 기르는 법까지 부모들이 불안해하는 육아법에 관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또한 공부 스트레스, 컴퓨터 게임중독, ADHD나 자폐증 등 아이들이 자라면서 생길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서도 다룬다.

 

저자들은 “올바른 양육이란 부모가 원하는 사람으로 키우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세상과 조화를 이루는 자신만의 능력을 발견하고 좋아하는 것을 찾도록 도와주는 과정”이라고 말한다. 즉 올바른 교육은 아이들의 뇌 발달 시기에 알맞게 아이가 좋아하고 잘하고 원하는 방향을 찾아가도록 도와주는 데 있다. 국내 최고의 뇌과학 권위자인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서유헌 교수는 “이 책을 기반으로 아이의 뇌 성장발달 패턴을 잘 이해하여 아이의 뇌 발달을 극대화해준다면 아이는 분명 행복하고 똑똑하게 자랄 것”이라며 이 책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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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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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인원 : 10명 **
** 이벤트 기간 : 6월 22일 ~  6월 27일 **
** 당첨자 발표 : 6월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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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엄마를 위한 시골 교육법 | 기본 카테고리 2012-06-2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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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도시 엄마를 위한 시골 교육법

이원홍 저
글담 | 201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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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저는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걸 새삼 느끼며 배우고 체험하고 있답니다..

교육학을 배우면서 더욱더 강하게 느끼고 있어요..

직업도 바뀌면서 아이들과 있는 시간이 많은 직장에 있다보니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걸 너무나 느끼며 하루하루 살고 있어요..

그래서 요즘 교육에 관한 도서를 많이 읽고 있어요.

그러던 중에 금나나 모친이 쓰신 시골교육법 이란 제목을 보니 웬지모를 떨림을 느꼈어요.

사실 몇해전부터 시골교육에 관심이 많았던 저라서 그런지

시골교육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수가 있었어요..

방학을 이용하여 시골 친척집엘 놀러가서 그곳에 있는 학교 교육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여러모로 고심중에 있습니다.

 

아이의 성적과 인성 그리고 감성까지 이 모든것을 잡고 싶다면

시골 교육에서 답을 찾아라!라는 강력한 문구가...너무나 맘에 듭니다..

도시에서 찾아 보기 힘든 시골교육법에 대해 나와있어요..

시골에서 아이들을 키워 하버드대를 보낸 금나나의 엄마인 그녀는

30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는 열혈교사지요.

아이들을 잘 키우기 보다는, 아이가 잘하는 것을 관찰하여 발견해 주는것과

스스로 자립할수 있게 키우는 것이라는 그녀의 자녀교육 원칙이

요즘 꼭 필요한 모든 부모들의 공통된 교육상 아닐까 싶어요..

 

하지만 어디 그게 말처럼 쉽던가?나는 흔들리지 말아야지!하면서도

우리애만 학원을 안가고 배외하면 불안해지고 마음이 흔들리는건 왜일까?

아무래도 확신이 아직 덜 찼기 때문인가 봅니다..

 

시골교육의 좋은점들을 소개하고 또한 그 한계점까지 자세히 알려주어

교육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며 자라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아이의 정서와 인성 교육에 힘을 쏟아야 한다는 저자의 말...

요즘들어 저의 두아이들을 보면서 느끼고 있답니다..

정서와 인성이 아이 인생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

또한 체육수업에 대한 중요성이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저희 아이들도 어렸을때부터 수영과 태권도 댄스를 배우면서

신체를 많이 쓰고 하니 스트레스도 없었고 행복해했던것 같아요..

 

아이들만 배우는게 아니라 생각들었어요.

우리부모들도 아이들과 같이 성장하면서 같이 배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부모됨이 더 힘든게 아닐까 싶어요.

책을 읽고 부족한 저의 모성을 좀더 자극하고 분발할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실천하는 그런 교육이 되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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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예술의 세계사 | 기본 카테고리 2012-06-1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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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예술의 세계사

박영수 글/박수영 그림
영교 | 201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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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 시리즈를 정말 좋아하는 애독자중 하나입니다.

이번엔 세계곳곳의 예술을 만나는 시간이 되네요..~

101일간의 세계문화역사 19번째 이야기랍니다..

예술하면 어렵게 느껴지거나 선뜻 다가서지 못하지만

의외로 우리 주위에서 다양한 예술작품이 있지요..

감정을 노래도 표현한것 이나,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한것이나,춤으로 표현한것이냐에 따라서

음악,미술,건축,공예,서예,영화,춤,시,소설 등등이 있답니다..~

이렇게 다양한 예술들이 우리 주변에 곳곳에 있지요..~

아름다운 가삿말속에 있는 노래나 아름다운 그림들이겠지요..~

예술을 느끼며 공감할수 있는 그런 지혜로움이 필요한것 같아요,.

예술을 이해하는데에 사전지식이 있으면 더 도움되겠지요..

1편에서는 작품에 숨어 있는 비밀이야기 편으로

유명한 그림과 음악속에 담긴 이야기가 들어가있었으며,

2편에서는 대륙별로 살펴보는 다양한 그림이야기가 있었으며,

3편에서는 대륙별로 살펴보는 음악이야기가 있었으며,

4편에서는 이 외의 예술이야기에 대해 나왔습니다..

예술의 세계사를 통해서 세계곳곳의 예술은 기본이요,

곳곳의 역사까지 알수 있으니 풍부한 지식을 쌓을수 있었답니다.

아이와 읽으면서 저도 미처몰랐던 다양한 상식들까지...

고루고루 지식과 감성을 채워주는 좋은책이였답니다..~

다음편은 또 무슨주제로 나올까요?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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