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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증진에 대한 이론서 | 기본 카테고리 2017-01-0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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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건강증진 이론과 실제

제니나이두, 제인윌스 공저/지역보건연구회 역
계축문화사 | 201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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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증진에 대하여 전체적으로 한번 개괄해주는 책! 2001년도 번역판이랑 아주 조금 번역어가 다르며 내용도 조금 바뀌었으나 큰차이 없음. 참고로 Tones .Green 의 건강증진 이론서도 함께 읽으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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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정화를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16-06-2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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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아이를 위한 정화

이영현 저
렛츠북(book)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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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꼭 읽어봐야 될 내아이를 위한 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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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정화

 

내 아이를 위한 정화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정말 꼭 한번 읽어봐야 되는 책이다. 나 또한 아이를 키울 때마다 늘 고민스럽고 힘들어서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지만 그저 하소연 하다 수다로 넘어가고 만다. 너무나 막막할 때 호오포노포노의 정화기법은 나에게 의지가 되어주고 등불이 되어 준다. 내 아이를 위한 정화 이 책 또한 호오포노포노의 정화관점에서 써진 책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호오포노포노를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도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이 되고 도움이 되는 책이다. 제일 처음 장에는 에너지 탯줄이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아이가 탯줄을 끊고 이 세상에 나왔지만 보이지 않는 에너지 탯줄로 연결되어 있어 아이의 인생과 나의 인생 사이에 연결되어 있다는 표현이 나온다. 나의 긍정적이고 건강한 자원이 아이에게 자원이 된다는 의미임을 설명하는 내용인데 눈에 보이지 않는 내 마음의 정화를 강조한 글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감정코칭, 부모교육, 올바른 의사소통방법 등에서 강조하는 것이 감정 읽어주기, 감정 들어주기이다. 감정이란 롤러코스터 같아서 급격하게 올라가기도 하지만 그 감정을 잘 읽어주면 감정은 잠잠해지고 이성의 힘이 올라오면서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다고 한다. 부모역할훈련, 교사역할훈련의 저자인 토머스고든도 경청을 통해서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고 나 전달법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도록 했다. 그 만큼 우리는 감정의 물결 속에 사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 그 감정을 조용하게 하는 것이 호오포노포노의 정화방법인 미용고사(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이다. 저자는 미용고사가 간단하지만 실제로 가장 좋은 정화방법이라 소개한다.

미용고사는 실천하기 쉬운 것에 비해 큰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많은 장점들을 가지고 있는 정화법이다. 단지 대단하지 않다는 이유로, 또는 막상 해보니 귀찮고 잘 안 된다는 이유로 쉽게 포기하고 미용고사의 효과 자체를 부정해버리는 이들을 종종 보아왔다. 하지만 만약 그런 이가 있다면 필자는 진지하게 묻고 싶다. 정말 미용고사를 제대로 해보고, 제대로 알고 그런 말을 하는 것인지 말이다. P135

다른 아이들에 비해 예민한 아이는 학교에 있었던 이런저런 속상한 일을 얘기하고 자주 울곤 한다. 그럴 때마다 나도 상처받은 아이가 되어 우리 아이의 친구들과 담임선생님이 미워지곤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또 미용고사를 게을리 하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 자신의 속상한 마음도 미용고사로 정화하고 정화된 마음 상태에서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면 아이 또한 좀 더 편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작가가 권한대로 아이의 장난감, , 책상, 가방, 아이방, 학교 모두 정화해봐야겠다. 그리고 정화법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내 인생의 호오포노포노도 얼른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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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의 열망을 갖게 만드는 책 | 기본 카테고리 2014-11-1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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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의 눈

데이비드 호킨스 저
판미동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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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으로 가는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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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도대체 무슨소리인지 몰라서 읽혀지지가 않았다. 왠만한 책들은 그냥 잘 읽히는데 이게 무슨말인가? 했다. 그래서 그냥 무작정 읽기 시작했다.( 나와 같은 분들이 계시면 일단 무작정 읽으시라고 권하고 싶다.) 읽다보니 데이비드 호킨스이 느낀 깨달음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1부 신의 현존에 소개하고 있다.

 

2부 영적인 과정과 의식의 길은 깨달음으로 가기 위한 과정을 교과서처럼 자세히 설명하고 문답과 강의를 통해 앞부분에 대한 내용을 좀더 자세히 설명하며 적혀있다.

 

어릴때부터 읽었던 불교서적의 내용들이 "나의 눈"을 읽으면서 다시 이해되는 부분이 있었다. 틱낫한 스님이 반야심경에 말씀하신 부분도 "나의 눈"을 읽으면서 다시 이해되었다. 그리고 또 그 반야심경의 내용을 이해하니깐 "나의 눈"이 또 이해되었다.

 

하지만...데이비드 호킨스 박사가 말한 너무나 완벽하고 확연한 깨달음이 나에게 일어나지 않았기에 "나의 눈"의 내용을 100% 이해할 수 없었다. 그리고 어떤부분은 정말이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흐르는 눈물 또한 있었다.

 

내가 내 의식의 수준에서 이해한 봐로는 ( 인구 전체의 22%만이 진실을 알 수 있는 의식수준이라고 한다. 나는 과연 그 의식수준인 200이 넘는지 모르기 때문에 내가 이해하고 서술한 부분이 진실이 아닐 수 있다는 전제를 둔다. 또한 의식의 수준에 따라 이책의 내용을 진실하게 다시 서술하는 것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모든 존재는 완벽하며 모두 "참나" , "신성" 이 있다. (불교적으로 모든 중생은"불성" 이 있으나 다만 그걸 마음의 거울에 때가 묻어 닦아내는 수련이 필요하다고 한다.)

다만, 우리는 에고에 가려서 그 참나를 모른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가 느끼는 고통이나 절망은 사실은 존재하지 않는 "허구"라는 점

양극성, 위치성, 이원론적 사고방식이 만들어 낸 "허구'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빛은 있으나 사실 어둠이라는 실재는 존재하지 않고 다만 빛이 없을 뿐이라는 것이다. 요런것이 추상적이라면 내가 실생활에서 느끼는 것을 예로 들면....

 

나는 직장생활을 하고  늘 밥을 짓기 위해 쌀을 씻고 빨래며 각종 집안일을 병행한다.  함께 살고 있는 상대방이 늘 늦게까지 야근을 하느라 늘 집에 늦게 들어오기 때문에 기대도 하지 않고 살다가 어느날 상대방이 일찍 집에 들어 온 날 "쌀 좀 씻어"라고 했을 때 상대방이 "싫어 ! 피곤해" 라고 하면 그때 나의 에고는 어떤것을 느낄까?  서운함을 비롯해서 상대방이 정말 나를 배려하지 않는구나..진짜 나쁜사람이구나 ..이런사람이랑 같이 살아도 되는 걸까? 등 여러가지 상상으로 생각으로 스스로를 괴롭힌다. (사실 에고는 이런 상태를 즐긴다고 한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그냥 말없이 쌀을 씻었다. 내가 느끼는 서운한 감정은 사실 허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상대방이라는 ( 양극의 한 가상의 지점) 극이 있어 (위치성) 나는 서운함을 느낀것이다. 쌀 씻는 행위 자체는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위치성으로 스스로를 정말 불행으로 나락으로 떨어트리고 분노하고 절망하고 우울증에 걸린다.

 

내가 이 책을 통해 깨달음을 얻지 않아도 최소한 양극성을 버리고 겸손하고 신에게(불성) 감사하며 살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이 조금 어려워도 주저하지 말고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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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 | 기본 카테고리 2014-04-19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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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참회와 사랑의 기도법

김현준 저
효림 | 201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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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명료하고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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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를 진정으로 하면 제가 지은 업이 소멸된다고...정목스님 방송을 듣고 문득..참회하는 법이 궁금해서 찾아보니 이책이 있더라고요. 그리 두껍지 않지만 참 좋은글이였습니다. 예전에 읽었으면 그냥 지나쳤을 것 같은데...나이가 드니 정말 내가 알게모르게 지은죄가 참 많구나...하는 생각도 듭니다.

주변에 괜찮아서 선물하고 있어요. 가격도 저렴하고요. 글을 잘 못써서 리뷰는 잘 안쓰는데 전혀 없어서 글 남깁니다. 조금 부끄럽네요 ^^;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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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존성을 버리고 행복을 창조하세요. | 기본 카테고리 2013-01-07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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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볼텍스

에스더,제리 힉스 공저/유영일 역
나비랑북스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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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소망의 로켓을 쏘아라...나에게 행복을 허용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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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끌어당김의 법칙이나 긍정의 힘과 관련하여 제가 정말 좋아하는 지인과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습니다.

지인은 기독교인으로서 긍정의 힘 류에 대해 많은 거부감을 나타내서 사실은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나의운명은 내가 스스로 만들 수 있다는 끌어당김의 법칙류의 내용은 하나님의 절대적 창조의 힘에 위배되기 때문인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못 이해하였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

네..볼텍스도 그런 종류의 책입니다.

저자인 에스더 힉스와 제리 힉스 부부가 끌어당김의 법칙시리즈를 출간하였는데 1권이 끌어당김의 법칙, 2번째가 머니룰

3번째가 볼텍스 그리고 4번째를 준비중이라고 하더라고요.

불텍스의 내용은 어쩌면 시작에 앞서라는 머리글안에 그 내용이 다 요약되어 있는건지도 모릅니다. 다만 여러부류의관계

(부부, 부모자식, 친구)에 대해 좀더 각장에서 자세히 적혀 있죠. 거의 내용이 중복이 되지만 조금씩 구체적인 내용으로

적혀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좋았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있다면 개인적인 사례등이 많이 실려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즉 ...이런경우 나는 이렇게 끌어당김의 법칙을 사용해서 성공했다^^ 등의 내용이요.

끌어당김의 법칙은 어찌보면 정말 쉬워요. 좋은것이든 나쁜것이든 내가 생각하고 집중하면 우주는 내가 생각한것이 끌려온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부자고 되고 싶어요. 그래서 부자가 되고 싶다고 나는 늘 생각했는데 생각만으로 왜 부자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지 않나요? 그건 끌어당김의 법칙대로 말하자면 부자가 되지 못할까봐...하는 걱정이 더 많았기 때문인거죠. 우주는

예스와 노가 없기때문에 부정적인 생각도 모두 예스로 생각하기 때문에 나는 세상이 이런데 부자가 될 수 있겠어. 세상은 정말 불공평해. 내가 노력해봤자 난 부자가될 수 없을거야 라는 생각을 했다면 아무리 내가 부자가 되고 싶었다고 해도 결국은 부자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날 부자로 못 만든다는 거죠.

그래서 끌어당김의 법칙을 잘 활용하려면

첫번째...무조건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입니다. 볼텍스를 인용하면로 긍정의 소망이 로켓을 쏘아라 입니다.

두번째...작은자아와 큰자아가 일치될때 마음이 정갈해지고 가벼워진다. 음...어떤생각은 굉장히 기분이 좋아지고 어떤생각을 하면 기분이 나빠지죠. 작은자아(일반적인 나?)와 큰자아(내면아이, 불성, 우주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가 일치되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세번째...의존성을 버려라. 바로 나자신을 온전히 사랑하고 일치될 때 다른사람과의 관계도 해결된다

제가 이책을 이해하면 세가지정도의 메세지를 느낀게 바로 윗부분입니다.

근데..이 세가지 메세지에서 가장 어려운부분이 아마 의존성 버리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심리에세이를 쓴 김형경작가의 책에서 가장 많이 강조된 것이 바로 유아적 의존성버리고 성인으로서 독립하기라고 느꼈는데...볼텍스에서도 강조한 부분이 이 부분이에요. 다른사람이 행복해져야 당신도 행복해질 수 있나요? 이 말이 정말 와 닿았습니다. 우리는 다른사람과의 관계에서

많이 상처받죠. 사랑하는 가족이나 연인, 친구로부터 위로받고 싶고 사랑받고 싶은데...상대방이 날 사랑하지 않고..상대방이 나보다 다른사람을 더 사랑하는 것 같아서 상처받지 않나요? 사람들은 왜 날 사랑하지 않을까? 왜 나는 못생겼고 돈이 없고..그래서 사람들이 날 사랑하지 않는구나..이렇게 자신을 비하하지는 않았나요? 아니면 저사람만 없으면 내가 행복해질 수 있을텐데..왜 저사람은 날 괴롭히는걸까? 그런생각하지 않았나요?

네...사실은 제가 그런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사실은 그게 바로 의존성을 못 버렸기때문입니다.

볼텍스를 통해...

저는 긍정적인 끌개를 이용해서 나에게 좋은영향을 갖도록 하고...그리고 나 스스로를 사랑하고 행복하게 하는것은 바로 나 자신임을 명심해서 다른사람을 통해 내가 어떻게 행복해져야 겠다는 생각을 지워버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그건 아마 쉽지는 않을것 같습니다.(요건 어쩌면 부정적인 끌개인지도 몰라요. 스스로를 그것만으로 규정하는거죠. 더 나아갈 수 있는데...일단 요만큼이라는 쉴드(?)를 친다고할까요? ㅋㅋ) 하지만...연습이 정말 많이 필요해요.

그 연습 훈련을 할 수 있는것이 호오포노포노 카페라는 생각이 듭니다.

습관처럼(이런걸 업이라고 하죠) 반복되는 부정적이고 불안한 생각들..미움들..걱정들이 일어날 때는 나의 내면에서 창조되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에 대해 부디 용서를 바랍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정화하면서...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볼텍스 꼭 한번 읽어보세요. 그리고...읽으면서 머리속에 일어나는 의문이나 생각들을 메모하다보면 정리가 조금씩 되더라고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이스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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