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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한수 | 기본 카테고리 2017-07-3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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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말의 한 수

다다 후미아키 저/노경아 역
책들의정원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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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악덕상술 전문평론가 가 알려주는 사기꾼의 한수 를 알려주고

그들의 심리를 이야기해주는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이 세상에는 두부류의 사기꾼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데 

합법적/불법적 사기꾼들이다 법의 차이는 있지만 이들은 생각보다

항시 우리주변에 우리의 틈을 노리고 있는 만큼 우리는 그에 대해

방비해야 하고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이책은 그런 의미에서 그런 방어책을 가질수있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취재 중에 왜를 반복하다 보니 깨달은 점이 하나 있다 상대를 속인다는 동기가
나쁠뿐 사기꾼의 기술 자체는 결코 나쁘지 않다는 것이다 -p221-


나는 이 책을통해 독자에게 효과적인 비즈니스 기술을 전수하는 동시에
속임수를 재빨리 알아채는데 도움이 될 검사 기준 을 제공하려 한다
물론 이 정보를 내 의도와 달리 악용하는 사람이 생길수도 있다
따라서 이책은 양날의 검과 같으니 절대 악용하지 말라는 말을 덧붙이고
싶다 -p7-


이책의 저자는 말한다 상대를 속이는 사기꾼의 현란한 기술은 

기술자체가 나쁘지않다는 것이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합법적 비즈니스에서도

통할수있거나 응용할수 있다는 기술이라고 나는 해석하는데 

이 부분이 이책의 또다른 매력이라고 할수있다 



사람은 남에게서 무언가를 일방적으로 받고 나면 자연스럽게 보답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이를 반보성의 원리라 한다
업자는 이런 마음을 강하게 자극하기 위해 처음부터 과도한
서비스를 한다 -p18-


보험가입을 권유할 때 판매자는 일단 상대의 과거 병력과 가족의 병력등을
물어보면서 장래에 관한 불안을 부추긴다 그런 다음 사망보험 암보험 의료보험등의
세세한 조건을 설명한다 익숙하지 않은 의료용어 와 보험용어를 이것저것들은
고객은 머리가 혼란해진다 판매자는 그 기 회를 놓치지 않고 몇몇 상품을
고객에게 제안한다 -p164~p165-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건 사기꾼들의 기술은 사람의 정신과 마음을
뒤흔들어 놓고 나날이 발전한다는 것이었다 심지어는 이들이 심리학에
정통한 인간들이 아닌가? 라는 생각과 동시에 이 사기꾼들이 그 화려한
기술을 올바른 곳에 쓰면 얼마나 사회에 도움이 될까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였다  

특히 살면서 겪었던 경험들 특히 상대가 사기꾼이 아닌 무언가를 판매하는
사람들이 행했던 전략들이 보여서 이부분을 읽으면서 왜 그들이 
그렇게 행동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기도 하였다 보험판매를 이야기 하며
공포를 조장하는 행위 와 같은것이나 혹은 부담감을 일부로 주입하는
판매자들의 모습들이 그러한 것이었다

이책을 읽으며 느낀것은 사기꾼들은 누군가의 지갑을 위해 정말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하고 또 무서우리만큼 발전한다는 것이었다 그만큼 우리도 발전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며 또한 사기꾼들에게

당하지않아야지 라는 다짐을 하며 이책을 마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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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죽지 않는다 | 기본 카테고리 2017-07-2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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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람은 죽지 않는다

야하기 나오키 저/유가영 역
천문장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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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란 그야말로 생과 사가 교차하는 곳이다 -p17-


사람의 죽음이라는 것에 대한 이야기는 인류에게 있어 늘 생각거리였던

거 같아 죽음이라는 것 때문에 파생된것또한 종교 나 제사의식 혹은 기도

와 같은 것처럼 많은 것처럼 말이다


이책은 응급실 책임교수인 즉 의사가 본 생 과 사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수없이 죽음과 소생을 목도한 그가 본 죽음이란

무엇이고 그 의미는 무엇일까에 관한 것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책이다

특이할만한 것은 의사 인 그가 죽음에 관해 영적인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책에 많이 할애한다는 점이다 과학을 우선적으로

볼것이라고 생각되는 의사 가 말하는 영적인 이야기는

이책의 또다른 재미를 가져다 주기도 하였다 


사람은 죽지 않는다 육체가 죽어도 우리의 혼은 또 다른 차원에서 

살아간다 나는 그것이 섭리라는 것을 깨달았다 -p174-


내가 아버지 곁에서 떨어 때 어머니는 자연스럽게 아버지 상태는 어떠니

라고 물었다 순간 나는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서 망설였지만

나도 모르게 아버지의 영혼은 이제 여기에 없어요 라고 

말하고 있었다 -p113-


이책에서는 의사인 그가 영적인 경험을 통해 죽음에 대해 생각해보는

내용들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응급실이나 혹은 개인이 스스로 

목격했던 빙의 나 유체이탈과 같이 현대의학으로는 믿을수없는

이야기들을 저자 개인이 직접겪었던 이야기로 죽음에 관한

의문 과 이세상에서 설명할수 없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말하고 있는데 읽으면서 과연 영혼 이라는 것이 존재할까? 라는

생각과 저세상에 대한 물음에 대해 저자의 생각과 내 생각을

비교해보기도 하였고 머릿속으로는 믿지않는 영적인 세계를

마음속으로는 존재하길 바라는 내 모습을 떠 올려보기도 하였다 


임종을 앞둔 사람은 죽음을 받아들였는지 아닌지에 따라 표정에

큰차이가 나타난다 마중 현상 이라는 게 있다 죽음에 임박했을때

이미 앞서 죽은 사람이 저세상을 안내하기 위해 마중을

나오는 현상이다 -p186-


결국은 결론은 직접겪어봐야만 알수있는 영성의 세계...

개인적으로는 믿고싶기도 하다 이 생에서 끝나면 그냥 무 가 되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다 나의 마지막은 어떨까? 라는 생각 그리고 만약

이 세상에서의 끝이 아니면 저세상에는 무엇이 있을까? 라는 생각

은 물론 죽음에 관해 생각을 해보게끔 해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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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에 서툰 당신에게 | 기본 카테고리 2017-07-25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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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불안에 서툰, 당신에게

트로이 듀프레인,켈리 G.윌슨 공저/임현경 역
슬로디미디어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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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다는 것은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불안을 

느낀다 그래서 이책의 제목이 불안에 서툰 당신에게 라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책을 읽기전 과 읽기후에 생각해보았다 참 제목을 잘지었다

라는 느낌과 함께 말이다


불안의 핵심은 불확실성과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강한 성향의 충돌 -p82-


이책은 불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그렇다고 불안을 완전히 

제로 로 만드는 비기 같은 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있지 않다 오히려

인생에서 불안은 어쩔수없이 오는 인간의 감정중 하나이며 

그것을 받아들이고 의미있는 삶을 지속하게 해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이책에서 흥미로운 부분은 불안이 때로는 우리에게 

도움이 될수도있다는 부분이었는데 아주 옛날로 올라가서 불안이

맹수로부터 우리를 구해준 이야기로부터 그렇게 생존해낸 우리의

선조들의 DNA가 지금까지 내려왔음을 이야기 하는 부분에서는

불안에 대해 더욱 가까이 접근해 볼수있었다 


우리가 삶에서 소중히 여기는 것은 대부분 불확실할 가능성이 크고

그 불확실성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이를 없애기 위해 노력하다가

불행한 결말을 맞게 될지도 모른다 더 쉽고 정확하게 말하자면

항상 불안을 느끼며 불안 때문에 고통 받게 될 것이다 -p61-


불안은 어두운 과거나 알 수 없는 미래를 먹고 자라난다 -p96-


나는 이책을 읽으며 불안을 조금이나마 떨치는 방법보다는 불안 그 자체

에 대한 본질에 대해 더욱더 많은 것을 느끼고 혼자 생각하게 되었는데 

불안은 인간만의 특권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오직현실 바로

지금 뿐만을 더욱 느끼는 동물과의 차이랄까? 그런 생각도 들기도 하였고


일어나지 않은 일에 미리 불안을 느끼지 말고 현재를 바로 보라는 책의 여러

가르침중 하나는 나에게 더욱 크게 다가왔다 왜냐하면 사실 불안에 떨어서

그게 현실화 된적은 퍼센트로 따져도 극히 적었다는 사실이 떠올랐기

때문이었다 실제로도 그렇고 말이다...


불안에 대해 서툴지 않게 가깝게 받아들일수있는 계기를 가져다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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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권위 | 기본 카테고리 2017-07-25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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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좋은 권위

조너선 레이몬드 저/서유라 역
한스미디어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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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직원들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자원을 

제공하는 동시에 그들이 스스로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도록 여유를 주어야 한다 -p32


흔히 권위라고 하면 권력 혹은 뉴스에서 항상 나오는 갑질논란 이 떠오른다

권력자들의 권위 란 그저 무소불위의 권력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권위에도

좋은 권위 라는 게 존재하기 마련이다 이책은 그런 좋은 권위 란 무엇인가?

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 와 동시에 리더가 가져야할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책이다


더의 역할은 본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 과 직원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동시에 이해하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합의점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p63-


이책에서 말하는 좋은 권위란 리더로써 직원들의 잠재능력을 끌어올림과

동시에 큰 틀에서는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서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다 흔히 소통의 시대 라는 시대적 프레임이 유행처럼 번지는 이시기

말로만 소통을 외치며 불통인 상사를 만나본적이 있는가?

내 개인적인 경험으로만 해도 말로만 소통 을 외치는 자들을 

만난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이책에서 왜 리더들의 소통을 중요시하는지

더욱 크게 느끼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나는 과연 후배들과 

소통과 그들의 모습 생각을 알려고 노력했는가 라는 개인적 생각까지..


피드백을 받기 위해 좋은 리더가 될 필요는 없지만 피드백을 받다보면

좋은 리더가 되어 있을 것이다 -p133-


CEO야말로 자신의 밑에서 일하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경험해 본 적 없는 유일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p120-


이책에서는 소통의 중요성 리더의 역활에 대한 좋은 글들이 참 많았다

아직 리더라고 할만한 자리에 있지는 않지만 상사로써 갖추어야할

하지만 직접실행하기에는 어려운 글들 하지만 마음에 와닿은

문장들이 많았다 133p의 말처럼 피드백을 받다보면 좋은 리더가

되어있을것이다 라는 말처럼 말이다 나만 해도 후배들에게 하고싶은

말 다해도 괜찮아 하지만 그게 쉬운일이 아님을 알기에 말이다...쩝


문제를 묵힐수록 이자가 쌓인다는 점을 기억하라 -p134-


이책전반에서 느낀점들은 리더의 좋은권위 뿐만 아니라 사소한 곳에도 눈과 귀를

열라는 메시지들이 곳곳에 있었다는 것이다 마치 문제를 묵힐수록 이자가 쌓인다는

p134의 글처럼 말이다 소통을 울부짓는시대 이책은 리더가 갖추어야할 마음가짐은

물론 소통의 리더쉽에 대해 이야기 해주는 책으로 리더뿐만 아니라 직장에서

부하직원을 가진사람들에게 참많은 도움이 될 책이라고 느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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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사 무측천 | 기본 카테고리 2017-07-2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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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승부사 무측천

장석만 저
북허브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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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강한 남자가 법이요 진리나 다름없던 시대에 여성도 1인자가 될 수 

있다는 지평을 세운 강인한 여성에 관한 이야기이다 - 프롤로그 -


이책은

중국 최초의 여황제 그리고 천한 신분에서 그리고 여자 의 위상이 지금과는

비교도 안되었던 과거에서 황제에 자리에 오른 무측천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역사책이자 자기계발서이다 비단 여자뿐만이 아닌 남자들에게도

적용될수 있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우선 무측천이라는 여자에 대해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이 

입지전적 적이라는 감정이 강하게 와닿았다 신분을 뛰어넘기 위해

그녀가 했던 노력 예를 들자면 노쇠하고 퇴물화된 태감들에게 

시녀시절 정보망을 구축하기 위해 꾸준히 재물을 쥐어준점 하며

황제의 눈에 들기 위해 미모만을 가꾸던 보통의 궁녀들과는 다르게

스스로 학문을 갈고닦으며 지식도 습득했던 그녀의 성실함은

현재의 게으른 나에게는 큰 가르침을 주기도 하였다


더더욱 놀라웠던 점은 당태종 이세민의 후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세민의 아들 과도 엮은 그녀의 처세술이었다 지금도 말도 안되지만

더욱 폐쇄적이었던 과거에 그것을 현실로 만들어낸 그녀의 처세술들은

현재에도 유효하다 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자신의 권력을 위해서라면 친가 와 외가를 가리지 않고 내쳐버린

점은 잔혹하게 느껴지기도 하였고 


인재발탁면에서는 능력위주로 신상필벌을 정확히 하고 

그중 권력에 도취한 자를 도려내는 그녀의 날카로움에는 때론

놀라움 과 섬뜩함마저 느껴지기도 하였다


하지만 말년에는 쓸쓸히 물러나는 그녀의 이야기로 이책은 마치었는데

이 책에서 나는 그녀의 정말로....파란만장한 이야기에 흠뻑 빠지었고

영화 보다 더 영화같은 그녀의 성공스토리에 놀라기도 하였다


역사속 인물을 통해 성공법과 처세술을 배울수있는 책이자

무측천이라는 여황제와 역사를 배울수 있었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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