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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고 싶은 너에게 | 기본 카테고리 2018-03-30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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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랑을 하고 싶은 너에게

가와마쓰 야스미 저/형진의 역
나무를심는사람들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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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성은 뗄레야 뗄 수가 없다. 
성이 있어야 생명은 탄생하기 마련이니까.
이 책은 성과 생명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이다
생명 탄생의 경이로움을
이야기하는 책이기도 하고, 성에 대해 과학적으로도
접근하고 있는 책이기도 하다. 
한편으로는 하나의 훌륭한 성교육책이라고 느낄 정도로 자세한 묘사와
이야기들이 깊게 다가오기도 하였다.

이 책의 특징은 성과 생명에 대해 자연스럽게 교차하면서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때로는 찬란하게, 또는 조심스럽게 주제마다
접근을 하고 있다. 성인이 된 내 입장에서 이 책은 특별하기도
했는데 그 이유는 조금은 알고 있다는 성이라는 것에 대해
내가 모르고 있다는 부분이 많았다는 것을 깨달아서다.

우리는 어떻게 태어났으며, 생명의 탄생은 어떻게 시작했으며
남자와 여자의 차이는 무엇인지에 대해 이 책은 살아있는
생명인 인간 그리고 남자와 여자에 대해 면밀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동성애와 양성애와 같이 이슈가 
되고 아직도 논란이 되고있는 부분도 이 책에 담겨있다.

성에 관한 책을 읽을 때면 매번 느끼는 것이 단지 성적인
것뿐만이 아닌 생명탄 생의 경이로움이다. 그런 면에 있어
이 책은 내가 어디서 왔는지에 생각해보게 하였고, 미처
몰랐던 성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높여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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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쓸 때 | 기본 카테고리 2018-03-3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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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글 쓸 때

조현상 저
렛츠북(book) | 2018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글을 쓰고 있는는 사람들에게는 공감을, 글쓰기가 두려운 사람들에게는 용기를 
가져다 줄수 있는 책이다. 

글쓰기의 방법에 관한 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있지만, 글을 쓸때 느끼는
감정과 상황에 대해 생생하게 묘사한 책들은 그리 많지 않은데 이 책은
바로 글을 쓸때 느끼는 감정들에 대해 너무도 생생하게 이야기 해주는
책이다. 그래서 글을 쓰고 있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이 책의 내용에
공감을 할 수 밖에 없고, 글을 쓰지 않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글을 쓰며 느끼게 될 감정들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책이다.

그렇다고 글쓰기의 스킬을 전혀 이야기 하지 않는 다는 것은 아니다.
다만, 기술보다는 글쓰기의 철학과 저자의 경험이 더욱 크다는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한때 작가를 꿈꾸던 시절이 떠오르기도 했다.

그 때는 오직 글을 잘써야 겠다는 기술적인 면에만 집중했지, 글을
쓰게 되면서 받게 되는 장애물과 어려움에 대해 알지못했고, 그래서
나름대로 수난을 겪기도 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지나온 시간들
이 떠올랐고, 반성하기도 했다. 그만큼 이 책은 글쓰기에
관한 철학이 깊고 진하게 담겨있다.

개인적으로 내 책의 출간을 기다리는 시점에서 만난 책이라.
위로를 받았고 앞으로도 책을 내고 싶은 내게는 큰 힘을 준 책이었고
저자의 글쓰기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왜냐하면
나 또한 글쓰기에 대한 애정이 깊어서이다. 뭐 나름대로의 
동질감을 느끼기도 하였다. 글쓰기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좋은 책이라는 말과 함께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왜냐하면 이 책을 읽는다면 적어도 글을 쓰는데 있어서
큰 실수를 피할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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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부터 화를 끊기로 했다 | 기본 카테고리 2018-03-2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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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오늘부터 화를 끊기로 했다

레너드 셰프,에드미스턴 공저/윤동준 역
생각의서재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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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는 양날의 칼이다. 상대가 된 사람만 다치는 것이 아니라 휘두르는 사람도
상처를 입는다. -p103-

한때 화를 자주 내던 시절이 있었다. 삶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던 시절에 
말이다. 시간이 지나 그때를 회상해보면 후회만 남는다. 사람도 잃고
분노로 인해 얻을 수 있던 많은 행복들을 잃어버렸으니 말이다.

이 책은 화를 다루고 있는 책이다. 책의 제목을 보자면 화를 끊는
방법을 이야기 하고 있는 책이다. 맞다!.
그러나 이 책은 단지화를 끊는 이야기만을 하지 않는다.
화란 무엇이며 왜 생기는 것인지
그리고 화가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책에서는 말한다. 화는 인간의 기본적인
감정이라고....그래서일까? 이 책에서는 화의 본질에 대해서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 아마 저자는 화에 대한 것을
철저히 해부한 후에 방안을 제시하고 싶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
이 들 정도로 말이다. 덕분에 내가 불필요한 화를 냈던 기억들이
떠올랐고 이유를 알게 되었다. 뭐랄까? 읽으면서 화를 냈던
상황들이 떠올리는 느낌을 받았다. 한편으론 '그때 화를 안냈다면..'
이라는 생각이 드는 상황들도 떠오르면서 말이다.

다만, 화에 대한 긍정적인 부분에 대한 내용이 적어서 아쉬웠다.
분명 화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고 생각해서였다. 
물론,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말이다.

화는 분명 부정적으로 작용한다. 나와 너 뿐만 아니라
상황과 환경까지도 바꿀 수 있는게 화라는 감정이니까.

이 책을 읽으며 정말 화에 대해서 알 수도 있었지만
감정적으로만 느끼던 화에서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을 읽으며 
앞으로 화를 내는 횟수는 줄어들거나 그 정도는
약해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과 기대를 
하며 책을 마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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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만나는 기적 | 기본 카테고리 2018-03-29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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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이 만나는 기적

하오광차이 저/송은진 역
영인미디어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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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들로 꽉 차 있는 책들 중에는 
간혹, 이미 알고 있는 사례들로 가득 찬 책들이
존재하곤 한다. "아 또 이 이야기야?"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드는 책들을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렇지 않다.
오히려 알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풍부하다. 그래서 읽으면서 
깜짝깜짝 놀라기도 했다.
"아 이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왜 몰랐지?" 라거나 " 이런 훌륭한
사람을 내가 왜 몰랐고,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다. 
그래서 사례를 하나하나 읽어나가는 재미가 있었다.
새로움과 놀라움을 지속적으로 마주치고 그런 마주침은
흥미를 가져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음 페이지를 넘길 때면
기대감과 함께 '이번엔 무엇을 알고,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들게 했다. 책의 표지에는 나와 세상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이야기
라고 적혀있다. 그러나 책의 내용은 세상을 변화시킨 많은 인물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녹아있다. 앞에서 말했다 싶이 흔히 아는 인물들이
아닌 처음 들어봄 직한 사람들의 이야기들로 말이다. 어쩌면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가 기억하지도 알지도 못했던 인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항상 세상에 보탬이 되고 싶다, 나를 변화시키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는 나에게는 이미 세상을 향해 선보인 인물들의 사례들은 내 가슴을
진동시켰다. 비록 이 책의 내용을 전부 다 기억할 수는 없겠지만, 책에서
얻은 따듯함은 무의식에 녹아 나를 발전시키지 않을까 생각한다.

교훈과 배움 그리고 진한 감동을 안겨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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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원론 | 기본 카테고리 2018-03-24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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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토리텔링 원론

신동흔 저
아카넷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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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는 사람은 스토리 텔링을 자연히 접하게 되고, 글을 쓰는 사람들은
스토리 텔링을 잘 구성해야 한다. 즉, 읽고 쓰는 사람은 스토리텔링과
만날 수 밖에 없다. 그것 뿐만이 아니다. 타인과 이야기를 할때도 대화안에
는 적절한 스토리텔링능력이 받쳐주어야 전달성과 정확성도 선명해지기
마련이다. 

이 책은 스토리 텔링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책인데 개성이 있다.
옛이야기를 중심으로 스토리텔링의 본질을 이야기 하고 있다. 민담과
설화를 중심으로 말이다. 저자는 말한다 시대가 아무리 발전했어도
수백, 수천년전부터 이어온 이야기에서 우리는 재미를 찾는다고. 
그리고 한마디 덧붙인다. 많은 이야기들이 스쳐지나가고 잊히는데
살아온 이야기들의 힘을 말이다. 그렇다면 그 힘은 어디에 있을까?

그것이 바로 이 책이 설명하고자 하는 핵심주제이다.
생각해보라 문자가 발명되기 이전의 시기, 혹은 문자가 있었어도
민중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달되어 살아남은 옛이야기들은 
전달과정에서 내용의 변화가 시시때때로 바뀌었을 것이다.
다른 시선에서 보자면 왜곡은 내용의 본질을 흐리게 만들었지만
살아남은 이야기들은 전달 과정에서 오히려 스토리텔링이
강해져 지금까지 전해져오고 있다. 그 비법은 어디에 있을까?
이 역시 저자가 이 책에서 그 본질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너무 어렵지 않게 그리고 쉽게 이해하기 쉽게 말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스토리텔링에 대한 것을 얻기도 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옛이야기들을 중심으로 핵심을 찾아 풀어낸
저자의 열정에 눈이 갔다. 특히 우리가 알만한 옛이야기들로 
풀어나가는 것이 아닌, 처음 들어봄직한 옛이야기들로 풀어낸다는
점에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미처 몰랐던 우리의 옛이야기들을
새로이 만날 수 있어서였다.물론, 해외의 옛이야기들도 들었
있지만 말이다.

스토리텔링의 기법은 물론, 옛이야기들을 읽는 재미까지 
얻을 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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