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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력적인 친구와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기본 카테고리 2018-07-28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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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 매력적인 친구와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김상중 저
치읓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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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 열망이 있다.
그래서 누군가는 외모를 가꾸로 값비싼 명품으로 몸을
치장하기도 한다. 
 어떤 이는 유머감각을 키우기 위해
심지어 공부까지 한다. 과연 매력적인 사람이 무엇일까?
매력은 어떻게 다지는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매력은 새롭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P9

 이 책의 저자는 매력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고 한다.
단지 발견을 하지 못했을 뿐이라고 한다. 그리고 타인의 
매력에 시선이 가 있기 때문에 스스로의 장점을 보지
못한다고 한다.

 그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매력없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그리고 한 가지를 덧붙이고 있다. 매력은 자연스러워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억지 웃음과 같은 부자연스러운 것들은
하지 말라고 한다. 그런 것들은 부자연스럽기에 타인에게
어필이 되지 않는다고 말이다.

 또한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선 스스로를 아껴야 한다
고 한다. 자신을 못믿는 사람이 타인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는가?
저자는 이 점을 중점적으로 이야기 한다.

 무엇보다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함을 강조하
고 있다. 그에 관한 방법들을 제시하면서 말이다.  또한
매력을 찾았다면 끊임없는 연습을 하라고 제시하고 있다.
맞는 말이다. 매력 또한 자연스럽게 체득해서 의식하지 않아도
나와야 전달이 잘되니 말이다.

 한 때 매력적이고 싶었던 마음이 굴뚝같았던 때가 있다.
지금도 매력을 가다듬고 싶은 마음은 여전하다.
이 책은 그런 내게 있어 매력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시야를 넓혀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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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사는 게 뭐 어때서? | 기본 카테고리 2018-07-2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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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마음대로 사는 게 뭐 어때서?

이혁백 편/강이든,이다인,이도권,김은주,박대한,박희인,손힘찬,신상아,엄주하,이병우 공저
치읓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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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대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삶의 풍파를 겪어본 사람들은 공감 할것이다. 

 내 삶은 내 것임에도 막상 '자유'와 '꿈'을 향유하려
하면 현실적 제약과 심리적 제약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외관상으로 성공한 10명의 사람들이 전하는
행복한 삶을 위한 자세와 생각을 담은 책이다. 그리고
내부적으로 들어가 보면 그들이 성공하고 행복하기까지의
우여곡절이 담긴 책이다. 각자 다른 길을 걷고 있기에
다른 이야기 같지만 뜻하는 바는 같다.
 바로 꿈을 찾고 꿈을 이룬다는 것이다.
 
 이 들의 이야기를 들여다 보면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삶의 어느 지점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를 가지었고,
그 계기로 인해 삶의 방향이 크게 바뀌었다는 것이다.
 
 나 또한 그런 경험이 있기에 그들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
는 가슴에 와닿았다. 책 표지에 있는 행복한 이기주의란
아마 그들이 행복을 위해 남들의 시선을 뿌리치고 꿈을
이루기 위해 나아감을 표현한 단어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인디언 명언이 있다. 
"인디언들은 말을 타고 달리다가 잠시 멈춰 서서
영혼이 따라올 시간을 기다려 준다." -P55


"중요한 건 흔들릴 때마다 그 상황을 회피하지 말라는 것이다. 
피한다고 해결될 일이라면
신이 우리에게 시련과 역경을 줄 이유가 없다." P75

 나는 이 책에 소개되어진 10명의 이야기를 읽으며 
그들처럼 내 삶의 변곡점이 되었던 순간들이 떠올랐다.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망설이며 시간을 보내버린 시간
과 고통의 시간들을 말이다. 그 시간을 견디어내어 
'작가'라는 꿈을 이룬 내 자신의 스토리도 떠올리기도 했다.
 
 이 책을 익으며 10명의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꿈을 향한 열정과 계기를 읽으며 동기부여가 되었고 무엇보다
이들이 공통적으로 마주했던 생각 '나는 누구이며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가'라는 것을 자주 생각하고 떠올려봐야 함을
다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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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내키는 대로 산다 | 기본 카테고리 2018-07-2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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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럼에도, 내키는 대로 산다

이유미 저
MY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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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키는 대로 살았던 적이 언제인지를 책의 제목을 보며 생각해본다.
아마 어릴 때가 마지막이였던 거 같다. 아주 먼...
 사람은 나이가 듦에 따라 세상과 타인의 줄에 하나 둘 매여 내키는
대로 살긴 힘드니 말이다. 나 하나로 인해 영향을 받을 사람들도
늘어가니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이 책의 저자 역시 내키는 대로 하진 못하지만 될 수 있다면
그러고 싶다라며 이야기 하고 있다. 공감한다
나 역시 그렇다 될 수만 
있다면 말이다.

 그렇다면 이 책은 저자가 내키는 대로 살았던 내용들일까?
자세히 살펴보면 전혀 그렇다고만 볼 수 없다. 우리와 다를 것
없이 고민을 하고 실패도 했던 일상의 공통점을 발견 할 수 있다.
오히려 내키는 대로 살지 못해 아쉬웠던 감정의 선들을 볼 수 있다.
물론, 내키는 대로 살았던 저자의 자유로움도 발견 할 수 있었는데
그녀의 일상은 보통의 사람과 다를 바 없기에 공감이 갔다.

 즉, 이 책은 크게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라는 식의 전개가
아니라는 것이다. 삶의 소소한 일상 어쩌면 그녀의 개인적인 일상을
통해 우리의 삶을 되돌이켜 볼 수 있게 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녀는 말한다. 사는 게 괴로운데 억지로 행복한 척 SNS에 올리지 말라고
값비싼 포장지보단 속이 꽉 찬 알맹이 같은 사람이 되자고 말이다.

 그녀의 말처럼 우리의 삶은 보다 더 행복으로 진전 되어야 한다.
그러자면 우리 삶의 한편 한편을 들여다 보아야 한다.
나는 이 책으로 그녀가 지나온 일상을 텍스트로 읽었지만
비슷하게 느꼈을 상황에서 공감을 읽으며 내려갔다. 재미도
있었고 말이다.

 나도 그녀가 원하는 내키는 대로 모든 걸 할 수 있지만, 되도록이면
조금은 자유를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책을 마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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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왠지 떳떳하지 못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8-07-2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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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왠지 떳떳하지 못합니다

마쓰무라 게이치로 저/최재혁 역
한권의책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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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처럼 왠지 우리는 정당하다고 생각되고, 정상이라고
생각되는 상황에서 찝찝한 기분이 드는 경우가 있다. 왜일까?
아무리 고민해봐도 답이 쉬이 나오지 않는다.

 그 원인은 무얼까? 그 원인에 대해 이 책은 
'구축주의'라는 개념에서 시작하고 있다. 어떤 일도 처음부터
본질을 갖추고 있는 것이 아닌 외부의 작용으로 생겨난다는
개념이다. 예를 들면 '남자 다움' '일본인스러움'과 같은 
것이다. 또 다른 예를 이 책에서는 '스트레스'라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 단어가 있기전 우리는 이 용어를 쓰지
않았으나 생기고 난 이후에는 다양한 상황에서 쓰기 시작
했다.

 이 책은 이미 구축되어진 사회로 부터 원래의 본질에서
벗어남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렇기에 우리의 본성에 있는
떳떳하지 않음을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의 주제는 이런 미심쩍인 것에서 시작하며
무대는 에디오피아라는 국가이다. 일본이라는 경제대국과
대립된는 곳에서 저자는 많은 통찰을 깨달으며 우리에게
이야기를 건네고 있다.

 가령 감정이 없는 줄로만 알았던 저자가 에디오피아에서 
살을 부대끼며 살면서 오감을 느꼈으나 다시 고국으로 돌아와서는
다시 냉담한 감정을 가진것에서 '감정'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를 펼치는 것과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며 저자가 전공한 인류학과 그 것을 토대로
우리 사회의 면면을 보는 시각을 그의 눈을 빗대어 읽을 수 있었다.

 삶에서 한 번쯤은 미심쩍거나 의심스러운 상황에 닥칠때
저자의 눈처럼 깊고 넓게 보는 시야를 가지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며 책을 마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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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비즈니스 독서법 | 기본 카테고리 2018-07-26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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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버드 비즈니스 독서법

하토야마 레히토 저/이자영 역
가나출판사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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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는 사람들의 목적은 저마다 다르다. 지식을 위해서, 재미를
위해서 말이다. 

 독서가들은 다른 사람의 독서법을 궁금해 하는 호기심을
저마다 가지고 있다. 특히 성공한 사람들의 독서방법에
대해서 말이다. 이 책은 저자가 하버드경영대학원에서
보고 느낀 독서방법에 대해 이야기 한 책으로 독서가들의
호기심을 자극 한다. 과연 세계 최고들의 독서방법은
어떠할까?

이 책이 답하는 바는 간단하다.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 독서는 의미가 없다"라는 것이다.
실제로 이 책에서 저자는 책을 다 읽을 필요가 없다고 한다.
책을 좋아하여 끝까지 읽는 이들에게는 다소 거부감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저자는 책이란 읽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행동과 결과로 이어져야 함으로 그것으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만 읽으면 된다고 말하고 있다.

필요없는 부분 까지 읽는것은 시간낭비라고도 이야기
하고 있다. 아마 이 부분에서는 책을 읽는 독자들에겐
의문이 생길 것이다. 대게의 독서법에 관한 책들에 나오는
방법과는 다르기 때문이다.

 어찌보면 굉장히 효율적인 독서방법이긴 하지만
와닿기는 힘들 수 있다. 하지만 공감은 된다. 나 역시
이 책을 읽으며 저자의 주장에 공감반 의문반이 들었다.
단 한페이지라도 필요한 것을 얻었다면 그책의
효용은 끝났다 라는 식의 주장이 선뜻 와닿진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가 직접 경험해보고 성과를 낸 독서법이기에
분명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한다. 다만 이 책에서 말하는
독서법은 비즈니스 독서법에 중점이었기에 이 부분에서만
통용되리라 생각된다. 소설이나 고전은 부분적으로 읽고
넘길 수는 없는 분야이니까.

 새로운 독서방법은 물론, 비즈니스 서적을 효율적으로
읽는 방법과 독서는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닌 실천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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