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l2651004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l2651004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l2651004
l2651004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3,64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리뷰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9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상식하고 많이 부딪치.. 
글 잘 보고 갑니다. ..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1 | 전체 19002
2014-12-01 개설

2019-04 의 전체보기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 기본 카테고리 2019-04-29 04:21
http://blog.yes24.com/document/1127184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글배우 저
21세기북스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지금은 이전보다 그렇지 않지만,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
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래서 항상 타인의 기분과 행동을 살피느라
진이 빠지기도 했고, 상처도 많이 받았었다. 내 스스로도 그런 것을
알았지만 고치기 쉽지 않았다. 타인의 시선에서 보다 자유로워지기까지
꽤나 오랜 시간과 노력이 걸렸지만 그 결과는 마음의 평화였다.

 하지만 사람인 이상 완전히 자유로워지기는 어렵기에 보다 더 자유로워
지는 방법을 항상 생각한다. 그리고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었을 때 이 책을 
만나게 됐다.

 우선 이 책은 가볍다. 내용이 가볍다는 것이 아닌 책 자체도 두껍도 
읽기에도 가볍게 읽을 수 있다. 페이지수도 부담이 없고 내용자체도 어렵지
않다. 그래서인지 개인적으로는 꽤나 사색에 잠기며 읽을 수 있었던 책이었다.

 이 책은 가볍기에 총 세가지의 목차로 이루어져 있다. 역시나 그리 많지 않다.
하지만 그 안에있는 공감되는 글들은 깊고 넓다. 그래서인지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의식하지 못한 타인을 의식하는 행동들을
책의 지혜를 통해 떠올리면서 말이다.

 우리는 항상 타인과 함께 정서적으로 연결되며 산다. 어쩌면 타인을 의식한다는
것은 자연스러울지 몰라도 심하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면에서 이 책을
통해 타인의 시선에 대해 그리고 그것을 느끼는 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던

책이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균형 | 기본 카테고리 2019-04-29 04:04
http://blog.yes24.com/document/1127184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균형

김동완 저
봄봄스토리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내가 산문집을 좋아하는 이유는 단순하게도 편하게 읽을 수 있어서이다.
이 책도 그렇다. 하지만 다른 점이 있다면 이 책은 인문학적인 지식을 산문에
쉬이 녹아냈기에 지식을 얻음과 동시에 편하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논어와 사기와 같은 동양 고전의 문장들을 담아냈는데 전체적으로
본다면 우리의 삶에서 추구해야 하는 가치와 목표 그리고 마음가짐에 대한
메시지들을 담아냈다고 볼 수 있다. 어쩌면 다양한 면에서 균형을 잡지못한
우리의 정신에 균형을 잡을 수 있는 지혜들이 녹아들었다고 할 수 있다.
그안에는 사람과 감정 그리고 자연들과 같이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생각의
폭은 깊으면서 말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수많은 문장들을 건지고 
머리와 마음에 담은거 같아. 그것도 아주 편안하게 말이다. 그래서 읽으면서
그저 좋았다. 아무래도 이 책을 읽은 시점에 고민이 많아서이다.

 나는 가끔, 아니 자주 삶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해본다. 원체 걱정이 많
은 성격탓이다. 그래서 그만큼 해답을 찾으려 많은 노력을 한다.
하지만 스스로 그 해답을 찾지 못할때가 많다. 
그럴때마다 나는 책을 찾는다. 특히 고전과 격언들이 
담긴 책을 말이다. 인류의 오랜 지식과 지혜를 통해 내가 처한 현실에 대해
인지하고 생각해보려 말이다. 이 책은 그런면에 있어 내게 현재 처해있는
삶에 대해 생각해보게 해주었고 잠시 매말라있던 정신에 자양분을

가져다 주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약자를 위한 현실주의 | 기본 카테고리 2019-04-29 03:49
http://blog.yes24.com/document/1127183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약자를 위한 현실주의

이주희 저
MID 엠아이디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강자는 자기가 선택한 대로 행동할 수 있지만 약자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다. 약자는 강자의 선택에 따라 자신의 전략을 수정해야만 하는
존재이다. P8~P9

 약자는 서럽다. 강자의 눈치를 봐야하면서도 자신의 운신의 폭은
좁기에 항상 생존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 해야 한다. 게다가 자신의
운명의 결정권이 자기 자신보다는 상대에게 더 달려있으니 죽을 노릇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강자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을까?

 이 책은 우리 역사속 4가지 장면을 통해 약자가 살아남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신라, 고려, 조선에 있었던
4가지 사건을 비추어서 역사를 통해 생존의 지혜를 이야기 하는 책이
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자기개발서이자 역사책이라고 할 
수 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항상 강대국의 영향을 받았던 우리의 역사속
수난을 느낄 수 있었으며 그 속에서도 살아남으려던 우리의 선조들의
모습들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다. 한편으로는 강대국의 압박을
받을 수 밖에 없었던 위치에서 힘겹게 버티어냈던 그들의 노력이 
떠오르면서 말이다. 

외교가의 오랜 격언 중에 '외교는 현란한 입이 아니라 정확한 눈으로 
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 P12

 이 책에서는 크게 외교관계로 인한 위기해결에 중점을 담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강대국을 상대로는 그만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소위 상대국과의 심리전들이 세세히 묘사되고 있다.
알고는 있었지만 자세히는 몰랐던 그것을 말이다.

 현재도 우리의 주변은 강대국의 영향이 엄청나다. 부디 이 책에서
말하는 정확한 눈으로 국익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발전해나갔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며 책을 마치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알 수 없는 나 | 기본 카테고리 2019-04-26 09:22
http://blog.yes24.com/document/1126489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알 수 없는 나

와시다 기요카즈 저/김소연 역
문예출판사 | 2019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한 때 내 자신은 내가 잘 안다는 생각을 확고하게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착각이었음을 깨닫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순간 순간 마다 내가 생각했던 내 모습보다는 생각
지도 못했던 의외의 모습들이 불쑥 나왔던 경험이 많아서였다. 그 후 나는
내 자신의 모습을 정확히 인지하기 위해 나름의 노력을 기울였다. 멘토를
통해서 그리고 책을 통해서 말이다.

 이 책은 제목처럼 알 수 없는 나에 대해 탐구해보는 책이다.그래서 
그런지 이 책에서는 나를 찾는 여정에 대한 방법들이 많이 담겨있다.
그리고 다양한 사례까지 말이다. 한 편으로는 철학적인 느낌도 든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읽히진 않는다. 내가 생각하는 이 책의 작은 단점
이라 생각한다. 조금 쉬웠으면 나를 찾는 여정이 더 쉽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며 말이다. 무엇보다 아쉬웠던 점은 나를 찾는 여정에 대한 
저자의 답이 독자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확실한 답이 없었다는 점이다.
어쩌면 그 해답은 이 책에 나온 내용을 가지고 스스로 생각해보라는 저자의
뜻이 담겨있지 않았을까? 이것이 내가 이 책을 읽고나서 든 생각이었다.

 책은 내면의 자신을 만나게 해준다.그래서 나는
독서를 좋아한다. 그리고 이 책은 특히 더 그랬다. 나를 만나게 해주는
저자의 단서를 통해 나를 찾는 과정을 가질 수 있었다. 책을 읽는 
내내 말이다.  단지 어렵지만 말이다.

 자신을 잘 아는 것은 내 자신이라는 생각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
다시 한번 내 자신을 돌아보게 한 책으로 의미가 있었고, 무엇보다도 
이 책을 통해 꽁꽁 숨어있던 또 다른 내 모습도 찾을 수 있었다.

 내 자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어떠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지 
생각해보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ABOUT H 대한민국 행복 리포트 2019 | 기본 카테고리 2019-04-24 08:32
http://blog.yes24.com/document/1125935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ABOUT H 대한민국 행복 리포트 2019

최인철,최종안,최은수,이성하,김남희,이서진,이민하,권유리 공저
21세기북스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무언가를 측정한다는  것은 우리 사회가 그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동시에 앞으로 더 중요하게 간주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P3

 행복을 과연 측정할 수 있을까? 물론, 어려울 것이다. 행복의 요소란 사람마다
주관적이기 때문이다. 똑같은 일에도 어떤이는 행복하고 불행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생각보다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행복을 측정하려는 노력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그 이유는 책의 내용처럼 우리 사회가 그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럼 왜 중요하게 생각할까? 역설적이게도 사회가 점점 불안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행복에 관한 책이다. 그것도 행복을 측정한 일종의 보고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특징은 행복에 대한 전방위적인 조사, 그것도 표본이 많은
조사를 토대로 각 조사결과를 이야기 하고 있다는 점이다. 지역별 행복도의 차이,
남녀간의 행복도 차이, 나이에 따른 행복도에 대한 측정결과와 같이 말이다.
그 외에도 행복에 무엇이 필요한 요소인지를 알려줘 있기에 이 책은 내게 매우
유용했다. 조사 결과를 보며 내 경험을 떠올리며, 내가 왜 행복하지 못했던 것인지
에 대해 생각해 보았기 때문이다. 특히 행복감조사에서 결코 좋지 못한 결과를
받은 20대의 이야기를 보며 나의 20대를 회상하곤 했다. 앞이 보이지 않고 불안감에
떨었던 그 때를 회상하면서 말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행복에 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수치화 할 수 없을 것 같은
행복도 점점 시대가 발전하고 연구방법이 발전하면 지금 이 보고서보다 더 확실한
데이타가 나올것이다. 아마 그 때쯤 되면 그 연구결과를 토대로 행복에 좀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방법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마치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