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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이 사무실에 들어오셨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0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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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90년생이 사무실에 들어오셨습니다

김현정 저
자음과모음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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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차이란, 어느 시대에나 있었지만서도 유독 요즘은

그 간극이 벌어진 느낌이 든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폭발적인 변화와 발전들이 있지 않을까? 한다. 이 책에서도

그 지점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나 역시 그 부분에 공감을 했다.

이 책은 그 변화의 중심에 90년생들을 대표주자로 내세우며

이야기를 풀어내가고 있는데 참 흥미로우면서도 마음에 와

닿았다. 나 역시 직장생활을 하며 그들과의 차이를 느끼며 당혹

해하면서도, 가끔은 이해가 가질 않아 곤혹스러워 질 때가 많았기에

더욱 그러했다. 그래서 90년대생들보다 앞 세대인 나는 그들에 대해

이해하는 장을 이 책을 통해 알게됐다.

레니얼의 사회 진출이 본격화되면서 기업에서는 그들과

어떻게 일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호소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실제로 직장인 10명 중 6명이 '세대 차이' '세대 갈등'을

느낀다고 답한다. P8

사람에게 고유한 성격이 있듯, 한 집단에도

특징적인 문화가 있다. P12

저자의 말처럼 90년대생들이 사회진출을 하고 있거나 이미

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과는 다른 세대와의 공존이 생각보다

쉽지않은 것 또한 사실이다. 나 역시 그것을 느끼고 있는데 이는

피하기만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차이가 있다고 선을 긋기보다는

서로의 세대를 이해하며 서로 공존해나가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

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서로 다른 세대에 대한 이야기와

그들이 왜 다른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이 부분이

좋았다. 각자의 세대가 왜 그런 문화를 가졌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함으로써 서로의 이해를 도와주기 때문이었다.

Y세대는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났는데 부침이 심하게

자라고 성인이 되어서는 아버지보다 못 사는 첫 세대가

되었다. P47

Y세대는 양질의 교육을 받지 못하고 늘 평가받고 감시

받으면서, 세계사에 기록될 수준의 성공을 이룬 앞 세대에게

비교당하며 비난받아왔고 계속 가난했다. P43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마음이 묘했다. 내 개인적인 잣대로는

애매하게 Y세대에도 다리를 걸치는 낀 세대이기에 이해하는

부분과 이해하지 못하는 그 사이를 왔다갔다 했기 때문이었다.

아마 이 책은 읽는 독자의 나이에 따라 그 감정이 다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얻을 수확이 많았다. 평소에 나와는 다른

점이 많았던 다른 세대를 이해할 수 있는 시야를 가진 것이 가장

컸다. 이들은 나와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자 부하직원들이었기에

더욱 뜻깊었다. 앞으로 더 많은 그들을 만나는 것이 나이기에 이책은

그들을 이해하고 함께 갈 수 있는 방법을 책이었기에 특별한 책이었다.

세대갈등이 있거나 그들의 행동과 생각이 이해가 되지 않는 이들에게는

추천하고픈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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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키운 건 8할이 나쁜 마음이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0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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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를 키운 건 8할이 나쁜 마음이었다

이혜린 저
소담출판사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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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궁금하다 . 내 안에 숨겨둔 나쁘고 흉한 말이 진짜

나인가. P5

저자의 말처럼 나도 가끔식은, 아니 종종 인생을 살다가

내 안에 숨겨둔 험한말이 내 진심인지 모를때가 있다. 정말

어쩔때는 밖에 꺼내두지 못할 험한말을 억누르느라 마음

고생을 하곤 한다. 이런 것을 사람들은 스트레스라 부를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러한 마음속의 외침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정확하는 저자가 나와 직장, 그리고 타인에 대해서 직접

살아가면서 겪어온 격한 감정들과 그에 따라 나오는 내면의

외침을 스스럼 없이 적어놓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그런지

책을 읽으면서 시원함을 느끼곤 했다. 왜냐하면 나 역시 그렇게

느껴왔던 감정이면서도, 내 안에서도 저자와 같은 말이 떠오른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다소 거칠다고 생각되는 말들이 너무나

공감됐다. 이 책을 그런 책이다. 저자의 외침과 내가 했던 외침의

공통분모를 찾아서 통쾌한 감정을 느끼는 책이라는 것을 말이다.

그것이 내가 이 책을 재미있게 읽은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였다.

이 세상엔 자잘한 부탁이나 청탁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P15

회사 생활의 가장 큰 문제는 회사에서 생활씩이나 해야

한다는 점이다. 일만 해도 힘든데 업무 관련 커뮤니케이션만

으로도 벅찬데 생활까지 해야 하는 거다. P134

회사는 생활 연기의 장이다. P148

내가 이 책을 읽으며 가장 공감됐던 저자의 외침은 타인과

직장생활에 대한 말들이었다. 어찌보면 사회인이 되면 가장

많은 시간들을 보내는 것이 타인과 직장안에서의 시간인데,

이 시간 속에서 겪게 되는 스트레스와 그에따라오는 마음의

소리들이 공감되는 것은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나 이 책은 타인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은데 이 부분들

에 있어 대리만족하며 읽을 수밖에없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내 안에 품어왔지만 눌러버린 마음의

소리들에 대해 공감하며 읽었고, 그래서 시원함을 느끼곤 했다.

더불어 스트레스 해소까지 말이다. 가끔 속에 울분이 차오를

때면 읽으며 불편한 감정을 해소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으며 주제나 글이 특이해서 남다르게 다가온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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