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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겨울왕국 2 아트북 | 그 외 2019-12-13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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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디즈니 겨울왕국 2 아트북

제시카 줄리어스 저/성세희 역
아르누보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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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디테일과 작업과정을 한눈에 알 수 있어서 무척 좋았던 아트북이다. 캐릭터의 의상 변천사와 배경의 의미 등이 흥미로웠다. 영화 내에서의 장면 연출이 어떤 의도를 가졌는지도 설명되어 있어 좋았고, 영화 내부에선 짐작할 수 없는 것들(ex.아토할란의 구조 등)이 나와 있어 무척 알찼다.


겨울왕국2의 배경이 가을이 내린 숲인만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섬세한 디테일과 화사한 색깔에 감동받았다.


아쉬운 점은 배경이 검은 색, 글자는 흰색인 페이지가 많은데 생각보다 선명하지가 않다. 폰트가 조금만 더 굵었으면 더 쉽게 읽었을 텐데, 너무 가느다란 획 때문에 과도하게 집중해서 읽어야 해서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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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언 반스의 아주 사적인 미술 산책 | 그 외 2019-12-02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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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5천원 페이백][대여] 줄리언 반스의 아주 사적인 미술 산책

줄리언 반스 저
다산책방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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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풍부한 상식과 재치로 화가와 그림에 얽힌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나간다. 그가 소개하는 그림들은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멋지지만, 역시 아는 만큼 보인다고 배경지식이 풍부해지자 그림이 한결 더 잘 읽혔다.


그러나 주의. 서양 순수 미술,  혹은 서구 유럽의 근현대사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읽기가 매우 지루할 수도 있다. 아무리 자기 세계가 확실한 예술가래도 당대 예술의 조류와 사회변화에서 아주 자유로울 수 없는 노릇이고, 작가는 독자가 그 정도 배경지식은 갖고 있을 거라는 걸 전제로 해서 글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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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치 오브 넘 | 그 외 2019-12-0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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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앨린슨 외 저
북레시피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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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맛있게 냠냠.. 재밌는 제목의 요리책이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영국 가정식 레시피를 소개한다. 다이어트용으로 만들었던 레시피답게 채소와 과일을 많이 활용하고 고기도 풍부하게 잘 쓴다. 만약 요리를 좋아하고 집에 오븐과 다양한 향신료를 갖춘 사람이라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특이하고 이국적인 걸 먹는 건 좋아하는 주제에 요리는 싫어하는 모순적인 사람이다보니까..; 이 책에서 나오는 거의 대부분의 양념이 내겐 갖춰져 있지가 않았다. 그렇다보니 요리 과정을 단순화하면 뭐하나, 재료를 몽땅 사야 하는데... 라는 상황에 처하고 말았다.


몇몇 요리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 먹을 수 있겠다 싶은 게 있긴 한데, 태반이 내겐 적용불가능한 레시피였다. 안타깝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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