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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귀야행 14 | 만화 2019-05-29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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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백귀야행 14권

이마 이치코 글,그림
시공사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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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은 쭉 죽은 사람에 향한 그리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았어요.


사부로를 사랑하는 아키라도 결국은 죽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고,

그런 그녀가 사부로를 만나기 위해 찾아간 마을은 죽은 사람을 불러내는 초혼술을 하는 곳이었고...


시체에 대한 본능적인 공포마저 누르고 죽은 사람을 불러내 대화를 하고 싶다니, 그 얼마나 강렬한 그리움이고 욕망일까요. 


두 문조의 이야기는 서럽고 서럽네요. 쌍둥이가 무슨 죄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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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선녀전 3 | 만화 2019-05-25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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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계룡선녀전 3

돌배 글,그림
위즈덤하우스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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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당시에는 왜 서방님이 누군지 헷갈렸을까요... 책으로 보니까 이렇게나 뚜렷이 보이는데 말이죠;;


어쩌면 선녀님에게 몰입해서 보느라 마음이 함께 흔들린 탓이었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제 취향이 김금이 보다는 교수님 쪽이라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구요. 알면서도 인정하기 싫었나? ㅎㅎ 그렇게 착하기만 한 사람은 영 취향이 아니라서 말이죠...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과거의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요. 버드나무 아래에서 죽음을 기다리던 작은 소녀의 이야기를, 끝을 알고 다시 읽으니 뭉클한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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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4 | 만화 2019-05-25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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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4

임주연 글,그림
대원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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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의 아버지가 사랑하는 아내를 위한 새장을 마련했지만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그 안에 아내를 가두지 못했다면, 노엘은 토머스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그를 위한 새장조차 만들지 못하네요.


류는 노엘을 두고 보좌관에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평했는데, 노엘은 깃발을 쥐고 앞에서 사람들을 이끄는 타입은 아니라는 걸까요? 대체 노엘에게 어떤 일이 있었기에 그가 한여름에 니트를 입고 헬렌을 찾아와 정치에 입문하게 됐는지 궁금해집니다.


꿈처럼 아름다운 시간을 함께 보내는 토머스와 노엘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지만, 그래서 더 아슬아슬하고 불안하게 느껴졌어요. 정말 눈뜨고 코 베이는 느낌이었네요 ㅋㅋ 다음 권이 정말로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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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고의 기사 | 소설 2019-05-18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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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드라고의 기사 (총4권/완결)

오렌지꽃 저
레이디가넷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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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구조가 그야말로 정석적인 판타지 모험담에 가까워요.


크고 명확한 목표, 그를 위해 모인 인물들, 그 과정에서 얻어야 할 중요한 아이템(여기서는 용이죠), 훗날의 이익을 위해 협력하는 외부 세력... 


묘사도 이야기도 단순하게 흘러가요. 이야기를 간결하게 만들어 집중도를 높인 건 좋았지만, 그만큼 잘 짜 놓은 세계관이 제대로 드러나지 않아서 아쉬운 면이 있어요. 목표를 성취하는 과정을 보는 것도 좋지만, 작가가 공들여 짠 세계를 구경하는 것도 한 재미인데요.


이 소설의 특징은 '주요 인물이 전부 여자'라는 건데요... 좀 어색하게 느껴져요. 주조연이 전부 남자인 소설을 볼 때와 비슷한 위화감이 들어요.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 했나, 싶거든요. 일반적으로 인식되는 캐릭터의 성별을 뒤집으려는 작가의 의도는 이해하겠는데, 그 의도가 소설의 완성도를 떨어뜨리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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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유조 8 | 소설 2019-05-18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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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깨진 유리 구두의 조각 8 (완결)

열매 저
CL프로덕션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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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깨유조는 악녀회귀, 신데렐라 자매관계 비틀기 등에서 최초였던 작품이죠. 지금의 눈으로는 어설픈 면이 보이더라도 처음 무료연재 당시에는 굉장히 특이하고 독특했어요. 그때의 충격으로 이름을 계속 기억하고 있을 만큼요.


하지만 마지막 마무리는 몹시 실망스럽네요. 시스에가 모든 걸 갖게 되는 건 이해해요. 주인공이니까요. 하지만 로에나가.. 이렇게까지 무시 당할 캐릭이었나요..? 깨유조의 초반 재미는 완벽한 로에나와 그녀에 대한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 시스에였는데,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중심이 자매가 아니라 그들 주변의 다른 인물들로 바뀌고 로에나의 능력치가 시스에보다 현저히 떨어지면서 재미도 같이 떨어져 버렸어요.


마지막까지도 로에나는 성장하지 못했다는 게 놀라워요. 계기만 있으면 성장하는 게 로에나라면, 이번 삶에도 충분한 계기가 있었다고 생각하거든요. 시스에의 괴롭힘만이 그녀의 성장을 위한 거름이 되진 않았을 텐데 그 씨앗이 왜 이번에는 움트지 않았나 의문이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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