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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라의 잿빛 늑대 1 | 소설 2020-12-31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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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여라의 잿빛 늑대 1권

이야기꾼 저/정에녹 그림
나비노블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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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거 굉장히 재미있다. 

기본적으로 판타지의 형식을 따르고 있지만 세계관이 워낙 독특하고 스토리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독자를 따돌린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다. 독자는 세계관을 알아가는 만큼 스토리에 몰입하며, 스토리를 따라가는 동안 자연스럽게 세계관에 대해 알게 된다. 훌륭한 전개다.

 

여라는 어머니에게서 물려받은 티느세인 서리산과 함께 정식 마법사가 되기 위한 모험을 떠난다. 하지만 마법사로서 할 줄 아는 것이 거의 없는 여라의 여행은 초기부터 큰 위험에 처한다. 여라는 자신의 티느세를 되찾고자 노력하고, 끝내 서리산을 되찾는다. 하지만 그 성취는 절대 끝이 아니고, 그 과정에서 겪은 일들이 여라의 앞날을 기다리고 있다. 

 

앞의 이야기가 굉장히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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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팬만화 2 | 만화 2020-12-30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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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남팬만화 2

장진 글,그림
위즈덤하우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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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질을 하다보면 나는 어쩌다 아이돌 팬 따위를 해서 이런 고통을 자처하나 싶은 순간들이 가끔... 아니, 꽤 있다. 남팬만화를 보다보면 돌아오는 것 없이 그저 그 사람이 잘되기만을 바라는 그 순진한 순간들을 남의 눈으로 보는 것 같아 기분이 묘해진다.

스타는 그저 스타로 남아주기를, 굳이 나와 같은 사람이 되지는 말아주기를, 그 바람이 이기적이라는 걸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바라고야마는 팬의 속성. 소위 망돌이라고 하는 아이돌의 팬이었던 적은 없지만 내 아이돌이 잘되기를 바라본 적은 많기에... 팬의 간절함이 이해가 되어서 많이 이입했다 ㅠ 하 내 팬질의 역사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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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슈슈 동물 다이어리 | 리뷰 2020-12-3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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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2021 슈슈 동물 다이어리 v6 +일정관리스티커

2021다이어리
YES24발송 GIFT상품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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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다이어리가 필요하기도 했고.... 적당한 것을 찾아 뒤지다가 표지가 이뻐서 충동적으로 선택했다. 화면으로도 예뻤는데 실물도 딱 그만큼 예뻐서 만족스럽다. 겉에 씌워놓은 커버가 오염에서 다이어리를 지켜줄 것 같은 것도 마음에 들고, 내지도 속지도 좋다.

위클리가 많은 건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취향이 아니었는데 써보니까 의외로 편하다. 노트 부분이 적어서 더 마음에 든다. 다이어리에 뭔가 많은 걸 적는 편이 아니라서.. 담백하게 일정만 적을 수 있으면 그만이라 노트 부분은 별로 쓰질 않아서 더 그렇겠지.

앞으로 1년 잘 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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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는 말한다 6 | 소설 2020-12-30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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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시체는 말한다 6권 (완결)

반외 저
크레센도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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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전개를 복잡하게 꼬느라 캐붕이 온 것 같다. 물론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감상에 불과한 거지만.

로렌조가 반란군의 수괴였다는 것도, 카일과는 노선이 약간 달랐다는 것도, 충분히 이해한다. 그럴 수 있다. 한데 로렌조가 아돌프의 목을 따고 싶어서 황제랑 협력했다고...? 도랐..? 방관도 죄라는 거야 충분히 이해한다. 아돌프가 무죄라는 것도 아니고. 한데 실질적인 명령 내린 놈과 협력해서 방관한 놈을 쳐죽이는 걸로 가문의 원수를 갚겠다니 사고가 좀 이상하잖아.

로렌조가 그리 멍청한 인물은 아닌데 어쩌다 전개가 이 꼴이 났지? 싶어가지고 황제 곁에 반란군이 붙어 있었다는 그 지점부터 정신이 좀 나갔다. 애초 재상을 끌어내리는 게 목적이었으면 반란군도 아니잖아. 보아하니 최근에 손 잡은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황제의 힘을 등에 업고 조직을 퍼트렸구만... 

다른 인물이 있어야 할 자리에 로렌조를 끼워넣은 듯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뒷부분에 집중이 어려웠다. 외전은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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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는 말한다 5 | 소설 2020-12-3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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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시체는 말한다 5권

반외 저
크레센도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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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잔느가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그녀의 심정은 어떤한지에 대해서가 꽤 자세히 나온다. 그... 굳이 내가 이걸 이렇게 알아야 하나? 싶을 정도로...

폭탄마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롭게 흘러가고 마무리됐다. 의외의 인물이 범인이라 놀랐지만은.. 음... 그래도 로렌조의 배신만큼 놀랍지는 않았을 것 같다. 노아드는 로렌조가 세레르의 배를 찔러버린 걸 두고 그만하면 많이 참았다는 식으로 말하지만... 그래도. 나는 외부에서 관찰하는 입장이라 그런지 로렌조가 세레르를 많이 존경하고 좋아하는 걸 알았단 말이야. 충격적이었다.

황제의 광증과 아돌프가 의외로 제국을 잘 통제한다는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5권 마지막 즈음에는 결국 잔느를 돌아버리게 만들었던 학살사건에 대한 진실이 세간에 알려지고 말았다. 황제놈이 잔느 하나 잡아보겠다고 제 치부를 들춰낸 건데, 글쎄... 정말 잔느가 잡힐까? 아돌프가 그리 만만한 위인인가? 

아마 제 발목을 스스로 잡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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