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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혼 1 | 소설 2020-07-24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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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진혼(鎭魂) 1권

Priest 저
만월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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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퇴마 등 오컬트 물을 좋아하는데 진혼이 그런 내용이라고 하기에 사봤다.


BL이라지만 L의 느낌은 거의 없고 오컬트 판타지를 읽는 느낌이라서 신선하고 아주 재미있었다. 생사가 가름 되는 병원에 몰려드는 악귀, 윤회부를 노리고 저승을 탈출한 아사귀.. 한자어에 익숙하고 귀신 얘길 좋아한다면 잘 읽을 듯. 


소중한 할머니를 위해 목숨의 절반을 바쳐 살려냈지만 치매가 생긴 할머니를 도저히 혼자 건사할 수 없었던 리첸의 심정이 이해가 간다. 그거 힘들지.. 치매 진짜 슬프고 고통스러운 병이야. 본인에게나, 가족에게나.


자오윈란은 비밀을 품은 대단한 능력자 주인공인데, 그가 헤쳐왔던 과거와 앞으로 나아갈 앞날이 기대된다. 흥미로울 것 같아.


그리고 션웨이 이 사람은.. 언뜻 봐도 심상찮은 사람이다. 자오윈란은 그와 다시 만났을 땐 일 적으로 얽히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겠지만 과연 그럴까? 할 줄 아는 게 없는 궈창청, 그냥 그런 조연으로 보이던 그에게 쌓여 있는 덕의 정체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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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조사 4 - 하 | 소설 2020-07-14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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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마도조사 4-下 (외전)

묵향동후 저/ 이현아 역 저
B-Lab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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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러운 외전으로 가득 찬 한 권.


남망기와 위무선의 달달한 내용도 좋지만, 계속 마음 쓰이게 하던 다른 인물들이 어떻게 지내는지도 설핏 보여서 좋다.


난 남망기와 위무선이 쭉 천하를 떠돌며 살 거라고 생각했는데... 설마 정식 도려로 인정받고 정실에서 같이 살 줄은 몰랐다. 세상에 위무선이 남망기 체면 생각해서 운심부지처 규칙도 지키고 말이야.. 대단하다...사람 됐다 위무선.


근데 진짜 의외였던 게, 나는 쭉 남망기가 위무선에게 반한 건 도륙현무 때가 아닐까 라고 생각했었다. 한데 향로가 보여준 꿈을 바탕으로 생각해 보면 .. 음.. 그 시기가 심하게 빠르다. 설마, 위무선이 남희신을 따라 수행귀를 잡겠다고 나섰을 때, 남희신이 남망기더러 '네가 같이 가고 싶어하는 거 같아서 허락했다' 던 말이 진짜였나? 역시 형님이라 동생 표정 읽기 고수이시네.


사추와 금릉, 경의 등 어린 소년들이 위무선의 손에 착실히 굴려지면서 경험을 쌓는 거 보니까 귀여워 죽겠다. 특히 사추. 네가 고생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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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조사 4 - 중 | 소설 2020-07-13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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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마도조사 4-中 (완결)

묵향동후 저/ 이현아 역 저
B-Lab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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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편은 끝났다. 남은 건 이제까지 쌓여온 떡밥을 한번에 몰아쳐서 끝내는 것뿐...


금광요의 진짜 모습이 드러나고, 강징과 금릉은 그들이 가족이라는 걸 확인했으며, 위무선과 남망기는 서로를 좋아한다는 걸 고백한다. 굉장히 즐거운 파트였는데... 위무선과 남망기가 서로에게 고백하는 그 장면을 읽으면서 저기 쟤들만 있는 게 아닐 텐데 뭐 이런 생각만 든 나도 참... 음.. 남희신은 아예 눈을 감지 않았을까 싶긴 한데 그렇다고 귀를 막진 않았을 거 아냐. 고소 남씨인데. 검끼리 부딪치는 살벌한 소리도 미간만 찌푸리고 말았담서. 와 인내심 쩔어.


섭회상은 정치가가 되었을까, 음모가가 되었을까. 이제까지 그는 음모가였지만 앞으론 꽤 괜찮은 정치가가 되지 않을까? 그랬으면 좋겠다. 


이릉노조의 이름은 여전히 악명이 자자하지만, 그래도 엔딩이 참 좋다. 위무선과 남망기는 앞으로 쭉 함께 야렵을 다니고 세상을 떠돌며 살겠지. 사추도 온녕과 함께 야렵을 다니며 즐겁게 지낸다니 좋고.


위무선이 그동안 입을 나불댄 대가를 치르는 것도 귀엽고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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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조사 4 - 상 | 소설 2020-07-1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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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마도조사 4-上

묵향동후 저/ 이현아 역 저
B-Lab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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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징의 회복에 위무선의 희생이 있었다는 게 이번에 드러났다. 세상에, 그 꼴을 하고 그 결말을 맞으면서도 끝끝내 입을 다문 걸 보면 위무선 이 자식.. 비밀을 공유할 만한 놈이다. 진짜. 소년 시절에 자기는 입이 가볍다고 떠들어대더니, 실은 그게 아니었던 거다. 이번에도 온녕이 폭로하지 않았더라면 절대 말하지 않았겠지....


그나저나 술 취한 남망기 귀여워서 어쩌지. 닭 훔치고, 대추 따고, 낙서하고... 억눌려 잃었던 어린 시절이 튀어나오는 거 안쓰럽기도 한데 귀여워서 죽겠다. 근데 음.. 중반 이후로.. 음... 어 맞아 이거 사건물 무협 아니라 bl이었지 하고 놀랐다. 이 둘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거지?! 두근두근한다. 세상에.


그리고.. 남망기가 위무선을 구해내느라 계편을 맞아서 온 몸에 흉터가 생겼던 거라니... 남희신은 제 동생 보면서 되게 착잡했겠다. 남망기 마음을 아니만큼 둘이 잘 됐다고 생각하고 있었을 텐데 세상에.. 야..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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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조사 3 - 하 | 소설 2020-07-1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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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마도조사 3-下

묵향동후 저/ 이현아 역 저
B-Lab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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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릉노조 위무선. 세간의 사람들에게 두려움과 시기를 한 몸에 받고 있던 그가 공적으로 낙인 찍히는 과정이 자세하게 드러난다. 세상에, 안타까워서 어쩌나...


'안 되는 걸 알아도 한다.' 이게 운몽 강씨의 가훈이라지? 선대 강 가주가 위무선을 아꼈던 이유를 알 것 같다. 그는 정말로, 그러면 안 되는 걸 알면서도 했다. 왜냐면 그게 옳기 때문에. 그게 자신의 양심에 떳떳한 일이기에.


그 길의 끝에 남은 것이 피와 눈물과 슬픔 뿐이었다는 게 참 안타깝지만... 


과거편이 마무리되고 난 후엔 다시 현재다. 위무선과 남망기, 그리고 백가 세가들은 흉시에 몰려 복마전에 갇혀 있다. 위무선은 이번에도 '그 답게 했다'. 소음기를 몸에 그리고 스스로 흉시들의 표적이 됐으며, 남망기는 주저 없이 그의 곁에 섰다. 이 둘은 대체 참.. 음... 너네 언제 생사를 같이 하기로 약속이라도 했니..? 살해 당해 혈지에 던져졌던 가엾은 사람들이 다시 일어나 그들을 지켜주지 않았더라면 틀림없이 죽었을 텐데 그 길을 같이 가달라고 하는 위무선이나, 알았다는 남망기나...


그나저나 아직 어린 소년 수사들이 몹시 귀엽다. 어른에 비해 편견이 없어서 그런가, 아니면 의성에서 위무선에게 도움을 받은 경험이 있어서 그런가 어른 보다 훨씬 감정에 솔직하고 의협심이 넘친다. 아유 귀여운 것들. 남망기와 위무선이 자아내는 미묘한 공기를 못 참고 선실에서 뛰쳐나가는 장면 진짜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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