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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도록 13 | 만화 2021-10-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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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눈부시도록 13 (완결)

윤지운 글,그림
대원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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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대망의 완결. 

 

석린과 희안은 좋은 커플이 되었고, 석린은 희안에게서 놀라운 행동력을 발견하고 놀란다. 생각에는 그리 많은 시간이 드는 사람이 행동은 어쩜 그리 빠른 건지. 둘이 알콩달콩하는 거 보니까 좋더라.

 

하륜과 시현이 기어이 이어지는 모습을 보니까 그것도 흡족했다. 개인적으로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말을 싫어하는데, 하륜은... 찍었다기보다는 받들어 모시면서 제 색으로 물들였다는 쪽에 가까운 것 같아서 거부감이 덜했다. 

 

석린과 석영이 나름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등장인물들이 뭔가 대단한 일을 한 것도 아니고, 놀라운 성취를 이룬 것도 아니며, 새로운 길을 개척한 것도 아니지만... 그냥 그걸로 충분했다는 느낌이 든다. 그야말로 눈부신 청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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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도록 12 | 만화 2021-10-0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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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눈부시도록 12

윤지운 글,그림
대원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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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내가 희안을 너무 마냥 약하게만 봤구나 싶어졌던 12권. 괜히 하륜이나 유채 같은 애랑 친구가 아니었는데.. 어후... 

 

담채를 대하는 희안이 굉장히 담담하고 단호해서 놀랐다. 꾸며낸 상냥함과 달콤한 미소 너머의 본성을 알아봤었구나, 싶어서. 그리고 그 담채조차 녹여버렸던 그 선함이 놀라웠고... 아버지와의 관계는.. 음.. 생각보다 괜찮은데? 노래 하면 할 수 있겠는데..? 

 

주변의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고 난 다음이라서 희안이 석린에게 돌아가는 상황이 납득이 됐다. 만약 그 둘의 이야기만 집중해서 나왔다면 영 몰랐겠지. 이게 대체 무슨 전개야 했을지도 몰라.

 

이제 남은 건 시현과 하륜의 관계다. 자신이 너무 나이들었다고 생각하는 시현과, 그런 건 눈에 뵈지도 않는 하륜의 관계는 어떻게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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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도록 11 | 만화 2021-10-0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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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눈부시도록 11

윤지운 글,그림
대원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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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규원과 시열을 응원하던 입장에서 정말 청천벽력 같은 11권이었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너네가 얼마나 잘 어울렸는데에에에!! 

 

하지만 이해는 간다. 규원이 얼마나 어른인지도 알겠고. 제 감정, 제 마음을 정확하게 안다는 거 진짜 힘든 일이니까. 스스로를 변하게 만드는 상대를 만나는 것, 그게 사랑이라면 규원과 시열은 아니라는 것. 근데 진짜 시열의 말대로 저 친구관계를 누가 이해해주나 했거든..? 한데 올리와 태형이면 이해할 것 같더라... 응.. 

 

마지막쯤엔 담채의 집안 얘기가 나왔다. 담채. 이제 희안도 그때 그 시간에서 벗어날 때가 되었다.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아주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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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도록 10 | 만화 2021-10-0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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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눈부시도록 10

윤지운 글,그림
대원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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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채의 등장. 담채가 희안이를 어떻게 구슬렸는지, 왜 희안이는 부모에게서 의절을 당했으며 유채는 왜 죄책감을 가지는지에 대해 쭉 나왔다. 음, 그러게. 유채는 인과응보를 당했네. 거기에 휘말린 희안이 무슨 죄이겠느냐마는.... 대신 희안이 좀 부족해도 괜찮은 석린을 붙여주게 될 것 같으니 그나마 속죄라고 해야 하나.

 

석린의 시점으로만 보이던 석영의 이야기도 등장. 자신에게 얹어진 기대의 무게를 알고, 그에 부응하고 싶었지만 끝내 재능의 끝에 다다르고만 석영의 이야기. 석린의 입장에서만 볼 땐 그저 밉더라니 석영의 편지를 보니까 또 미워할 수가 없게 된다. 상황이 사람을 악인으로 만든다. 정말. 

 

규원과 시열의 과거도 등장했는데, 오... 이 분들 생각보다 끈끈하다... 규원은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표현을 이해하는 시열을 보며 우리는 여기까지인가보다, 하는 거 같은데.. 아니거든요.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단 말이 왜 나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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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도록 9 | 만화 2021-10-09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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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눈부시도록 9

윤지운 글,그림
대원 | 201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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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원은 석린에게 희안이 어떤 아이인지를 알려주었다. 남을 먼저 생각하라는 어머니의 교육과 내 자식이니 당연히 이만큼은 하겠지라던 아버지의 기대에 짓눌려 정작 자신이 원하는 건 가지지 못했던 희안의 지난 날. 원하는 게 생겼어도 그걸 위해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쓸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순한 아이.

 

내가 보기엔 석린도 희안도 아직 불꽃이 있고 충분히 잘 해나갈 수 있는데, 왜 그 둘은 그렇게 서로 잘 되라고 말만 하며 멀어지려 애쓸까... 야 너네 잘 할 수 있어.. 엉엉.

 

유채와 담채의 이야기가 나왔다. 영악한 동생과 자존심 강한 언니의 부딪침. 유채 많이 꼬였다.. 싶긴 해도 희안을 좋아하는 건 진짜였구나. 응, 정말 좋아했구나... 자신과 다른 사람이라서 더 좋아했을 수도 있겠다 싶어 마음이 안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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