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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수 이야기 | 독서습관캠페인 2020-10-19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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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수 이야기

앤드류 엘리엇 저/허성심 역
미래의창 | 2020년 09월

 1. 처음 ~p. 32

2. 수에 관해 어느 순간부터 점점 약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수감각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니 궁금해졌다.

핸드폰을 사용하기전 당연히 전화번호는 외우고 다녔는데 이제는 그런 숫자들을 외우는 건 

옛날 일이 되어버렸다. 외우려해도 잘 외워지지 않을 정도로 이젠 숫자가 쉽게 익혀지지 않는다.

수학과 과학을 기본바탕이 되어야 앞으로 인공지능 시대에 걸맞게 살아갈 수 있다는데 너무 이 분야에 점점 문외한이 되는 것 같아서 이 책을 선택했다.

수는 역사적으로 도시가 건설되는 과정에서 도입되었고 행정에 있어서 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수를 배움으로써 물리적 세상을 추상적으로도 나타낼 수 있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예를 들어,' ~보다 많다',  '~보다 적다 '와 같은 개념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까마귀도 5까지는 셀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다른 동물들도 비슷한 수준의 숫자 인지 능력과 수세기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동물들의 숫자 능력은 일반적으로 작은 수에 한정되어 있고, 5를 넘어가면 정확도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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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 먹자 | 일상 한자락 2020-10-1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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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와 일요일 오전에 아이들 고모댁에서 우리 식구들 힘을 보태 수확한 고구마와 땅콩이다.

매해 얻어 먹기만 하다가 이번에는 남편이 시간을 낼 수 있어서 도움을 드릴 수 있었다.

식구들끼리 나눠 먹을거라 많이 심지는 안았지만 

그래도 첨 해보는 고구마, 땅콩 캐기가 너무 힘들었다.

비가 오지 않은지 한 참 되어 땅이 너무 굳어서 호미로도 해결이 안될 정도였다.

촉촉한 땅의 고구마는 그나마 캐기가 쉬웠지만 대부분의 땅이 사실 고구마를 캐기 힘든 땅이라

내년엔 지상으로 자라는 식물을 심으시실 바라는 맘으로 호미질을 했다 ^^

남편과 고구마를 캐며 한 말이 우린 정말 농사 못짓겠다고 아무나 하는 일이 아닌 것 같다고 

귀농은 생각지 말자며 웃으며 다짐했는데 정말 쉬운 일은 하나도 없는 것 같다.

한창 벼베기 작업이 이뤄지는데 그 일에는 보탬이 되지 못하고 

우리 식구는 소소한 일이나 도와드리는 걸로.

형님네의 시어머니는 자식들이 힘든 거 하시지 말고 쉬시라고 해도 

하루종일 앉아서 들깨를 터시는 모습을 지켜보는니 맘이 편치 않았다.

거의 평생을 농사를 지으시다 보니 조금의 빈 땅이라도 뭔가를 심으셔야하고 

그걸 또 다 일일이 가꾸고 수확하느라 내내 몸을 움직이신 게 일상이 되어버리신 분.

그 손을 보면 참 고생 많이 하셨구나 정말 많은 일을 하셨구나 생각이 든다.

이렇게 열심히 농사를 지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우리가 편히 먹을 수 있구나를 생각해보았다.

남편의 삽질 덕에 그나마 호미질을 하기 편했는데 남편은 몸이 너무 아프다며 

오늘 아침에도 힘들 게 출근을 했다.

비록 우리의 몸은 천근만근이 되었지만 도와드리고 왔다는 맘에 기쁘고

항상 아낌없이 나누어주시고 뭐든 하나라도 더 차에 실어주실려고 이것저것 챙겨주시는 

고마운 분들 덕분에 우리는 맛있는 밥상을 차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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