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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티처 | 독서습관캠페인 2020-10-09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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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 p.176~209

2. 가은은 어린 시절 아빠가 카드놀이 빠져 가족을 돌보지 않고 빚쟁이들에게 시달렸다. 아빠가 죽고나서야 사망보험금으로 그나마 편한 삶을 살 수 있었다. 예쁜 외모로 어학당 학생들에게 고백을 많이 받았던 그녀는 결국 학생과 사귀는 상황이다. 어느날 성관계 비디오가 돌고 있다는 조심하라는 협박 문자를 받고 경찰에 신고를 하려하는데 그 문자를 보낸 사람이 친하게 같이 지내온 강사였다.

책임강사 한희는 임신으로 휴직을 하게되고 학교에 잠시 들리는데 베트남 특별반 학생의 무단 결석이 300명이나 되면서 학교가 소란스러웠다. 다른 이들에게 결혼을 했지만 한희는 그냥 외국인 남자친구와 동거를 하면서 임신한 상태로 누가 뭐래도 돈을 벌기 위해 악착 같이 일을 해왔었다.

3. 정직원이 되기 위해 서로를 경쟁자로 생각해야하고 응원하기보다는 흠을 찾으며 서로에게 적이 아닌 적이 되어버린 사람들의 이야기.



코리안 티처

서수진 저
한겨레출판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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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반포까지 | 일상 한자락 2020-10-0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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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일어나기 전에 빨리 갖다와야겠다고 서둘러 다녀온 반포.

그 아침에도 자전거 타는 사람들도 많고 조깅하는 사람들도 많고

오늘도 바람이 많이 불어서 자전거 타기는 쉽지 않았지만

뭔가 할 일을 한 것 같아서 기분은 좋다.

쉬는 날인데도 아이들의 학원 온라인 수업이 잡혀있다. 

사실 산성에 가고 싶어서 오늘 갈까 했었는데 학원 스케쥴로 못가게 되는 바람에 

내일 가볼까 생각중인데 ....

아이들이 좀 크더니 이젠 걷는 걸 싫어한다.

이젠 같이 외출할 곳을 허락받아야하니...

내가 가고 싶은 곳을 가기가 점점 힘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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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당첨 책 도착 | 일상 한자락 2020-10-0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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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전에 발표됐던 서평책인데 

너무 늦어져서 살짝 걱정하고 있었는데

이 책도 밤 1시간 넘어서 도착했다.

원래 늦던 택배사가 아니라 연이틀 늦은 시간 도착하는 택배로

아이들도 택배 아저씨 언제 자냐고 걱정한다.

새로 일을 시작하셔서 일이 서투신 건지 

택배 물량이 너무 많아 늦어지는 건지 

아무튼 건강히 일을 하셨으며 좋겠다.

깊은 밤 내 손에 도착한 귀한 책을 잘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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