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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딸에게 보내는 인문학 편지

맷 뷔리에시 저/김미선 역
유노북스 | 2021년 01월

1. 처음 ~P.31

2. ≪소크라테스의 변명≫- 플라톤

그러나 아테네인 여러분, 진실은 오직 신만이 지혜롭다는 겁니다. 그리고 신께서는 인간의 지혜야 말로 쓸모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이렇게 말씀하신 겁니다. 그가 소크라테스를 예로 든 건, 내 이름을 빌어 이렇게 말씀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인간들이여 가장 현명한 자는 소크라테스처럼 지혜가 진실로 쓸모가 없다는 걸 아는 자이니라."

우리는 간판이나 재산, 작은 성취감 따위가 지혜를 준다고 스스로를 속여. 그리고 돈을 더 많이 벌수록 더 강한 권력을 가질수록, 이 간단한 세마디를 하기 더 어려워져. '나는 잘 모르겠어'

바이올렛, 그 세마디가 네 인생에서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데!  아빠처럼 되지 마라. 모른다고 부끄러워하지 말고, 전부 다 아는 척하지도 않길 바란다. 네가 뭔가를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데 두려워하지 말거라.

 

특히, 권위있는 인물에서 나온 내용일 때, 그가 틀림없이 맞다고 주장할 때,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돼. 권력과 권위를 지녔으면서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있으니까. 그런 일은 사실, 퍽 흔해. 그러니 소크라테스처럼 모든 것에 의문을 가져라.

 

3. 직장도 집도 경재상황도 불안한 가운데 예상 출산일보다 두 달을 먼저 조기 출산으로 세상에 나온 딸 바이올렛을 향한 아빠의 심정과 당부의 말들. 딸이 퇴원하기 전 서가의 <서구의 명작들>시리즈를 정리하다 머리를 식힐 겸 꺼내든 목록 첫 번째 책이 플라톤의 <소크라테스의 변명>이었다.  이 책을 통해 뭐든 다 안다는 생각을 하지 말고, 모른다 생각하며 부끄러워하지 말고 질문을 하라고 딸에게 당부하는 아빠. 이 세상은 뭐든지 확실한 것이 없으니 의문을 가져야 한다고. 권위자가 한 말이라도 그냥 믿지말고 의문을 가지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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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매일비움 : 당신에게 비움을 선물합니다』 | 서평단 모집 2021-02-1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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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비움

양귀란 저
씽크스마트 | 2021년 01월

 

신청 기간 : 2월14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2월15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비울수록 보이는 것들

스토리인 시리즈의 7번째 책. ‘하이미니’ 프로젝트와 ‘하꾸비’ 프로젝트 등 다양한 ‘비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교사 양귀란이 자신만의 비움 라이프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풀어놓았습니다.


[매일 비움]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비움’이란 단순히 물건을 비우는 행위 자체를 가리키는 것만은 아닙니다. 가만히 앉아서 생각해볼까요. 내가 생각할 때 내 삶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과연 무엇인지, 혹시 나도 모르는 사이 너무나 많은 물건과 그 물건들을 사들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그 물건들을 사고 또 보관하는 행동이 정말 중요한 것들을 가리고 있는 것은 아닐지.

저자 양귀란은 [매일 비움]을 통해 비우고 비우면 그 속에 숨겨져 있던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과정을 통해 새롭게 발견한 자신을, 다시 ‘비움’으로 채우자고 권합니다. 비움으로 채우자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우리가 그동안 남의 시선에 치여, 혹은 괜히 가혹하게 만든 나 자신의 기준에 치여 억지로 채워 넣었던 쓸모없는 것들을 내버린 자리에 오로지 나만을 위해 담고 싶은 작은 행동과 소중히 여기고 싶은 순간을 차곡차곡 담아가잔 뜻입니다. 예를 들면 하루 한 장 독서하기, 바른 자세 유지하기, 아침 6시에 꼭 기상하기, 하루에 한 시간은 꼭 바깥 공기를 마시며 산책하기 등 내가 진정으로 바라는 나의 모습을 이루기 위해서 꼭 필요한 행동으로 하루를 채우는 것이지요. 그러다 보면 어느덧 충만하게 내 삶을 살아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야말로 [매일 비움]에서 이야기하는 진정한 비움입니다. 비움은 단순히 물건에 국한된 것이 아닌 것이지요.

살면서 어떠한 물건을 아예 구입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당장 갖고 있는 모든 물건들을 버릴 수도 없지요. 그보단 우리가 지금 삶 속에 밀어 넣고 있는 것들을 조금씩, 천천히 비우는 연습이 먼저 필요합니다. [매일 비움]은 이를 직접 실천하고 있는 한 교사의 삶을 통해, 우리의 삶에서 비워야 할 것과 남겨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되묻고 있습니다.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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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엄마의 주식 공부』 | 서평단 모집 2021-02-1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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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엄마의 주식 공부

엄지언 저
카시오페아 | 2021년 02월

 

신청 기간 : 2월14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2월15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모든 엄마는 이미 준비된 투자자다.”
종목 선택부터 수익률 공개까지 엄마들을 위한 최초의 주식책


코스피 3,000 돌파, 코스닥 1,000 임박, ‘N만 전자’라 불리는 삼성전자, 공매도 재개 이슈 등 현재 주식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최고조를 찍고 있다. 그런데 하루에도 몇 권씩 주식책이 쏟아지지만, 아직 ‘엄마’를 위한 제대로 된 주식책은 전무한 실정이다. 엄마들도 시대에 발맞춰 주식을 하고 싶지만, 몇천 원을 쓰는 일조차도 조심스러운지라 신중할 수밖에 없다. 주식은 양날의 칼과 같아서 누군가는 성공하고 누군가는 실패하기에 엄마들은 실패할까 봐 두려움이 크다. 저자는 그런 엄마들에게 엄마라서 더 주식을 잘할 수 있다고, 엄마라서 더 주식에 유리하다고, 나의 경험을 믿고 공부하면서 따라오면 엄마이기에 더 성공할 수밖에 없다고, 그래서 엄마와 아이가 모두 부자 되는, 즉 경제적 자유를 얻는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한다. 주린이 엄마부터 수익률이 답보 상태라 고민인 엄마까지 주식에 관심 있는 엄마라면 누구나 저자의 노하우를 통해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엄마라서, 엄마이기 때문에 주식이 더 쉬웠어요.”
두 아이 전업맘의 노하우와 함께라면 엄마도 자신 있게 주식할 수 있다!


이제는 오를 길이 요원한 은행의 예?적금 금리, 미래를 완벽하게 보장해주지 않는 보험 시스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부동산 정책, 그리고 언제 끝날지 모르는 팬데믹… 한때 예?적금과 보험 맹신론자였던 저자는 자신이 영혼까지 끌어모아 노력하는데도 돈이 모이지 않는 현실을 마주한 뒤, 엄마로서 진정한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주식과 경제를 공부하고 주식 투자를 하기로 결심한다. 유독 예민한 아이를 키우며 앞이 보이지 않을 만큼 캄캄했던 시절, 저자는 이대로는 살 수 없다는 생각에 아기띠를 하고 서점으로 향한다. 그렇게 운명적으로 주식 공부와 만난 저자는 그때부터 자신과 아이의 계좌를 만들고 틈틈이 공부하며 국내 및 미국 주식에 조금씩 투자하기 시작한다. 이 책에는 아이를 키우며 짬을 내서 공부하고, 엄마의 관점으로 종목을 분석하며, 엄마의 타이밍에 맞춰 장기 투자?가치 투자를 할 수밖에 없었던 저자의 경험담이 생생하게 녹아 들어가 있다.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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