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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 | 일상 한자락 2021-02-2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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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님의 블로그에서 노란 장미를 보는 순간 

안그래도 몇 일 전부터 봄맞이 꽃을 들여오고 싶었던 

내 마음을 실행에 옮겨야겠다며 

야근으로도 해결이 안되어서 주말에도 집에서 계속 일하는 남편에게

데이트하러 가자고 꼬셔서 헌릉로에 있는 꽃도매상가에 갔다.

날이 따뜻해지니 꽃을 사러 온 사람들이 제법 있었다. 

작년에는 꽃피는 식물을 사지 않고 비료만 몇 번 사러 들렸었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꽃 구경을 해보았다. 

이렇게 알록달록 이쁜 꽃들이 우리집에 오면 그냥 푸른 식물이 되어버려

한참을 망설이다가 짧게라도 집에서 꽃구경 해야겠다는 욕심에

수국을 집으로 모셔왔다.

수국은 여름에 왕성하게 피는 꽃이니

날이 따뜻할 동안은 계속 꽃이 필거라는 설명을 듣고 왔는데

제발 오래오래 꽃을 피우길 바래며 

이 꽃들이 왕성하게 이쁨을 발산하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아

이 곡을 들려주었다. 

"꽃의 이중창" 이라는 곡으로 레오 들리브의 오페라 <라크메> 중에 나오는 곡으로 

아름다운 꽃과 새들을 노래한 곡인데 봄에 피는 꽃들과 어울리는 것 같아서 ...

꽃들아 잘 듣고 잘 자라거라 ^^

 

<출처 : Blooming Tape  Lakme - Flower Duet | Sous le dome epais | Leo Delibes | 오페라 라크메 중 꽃의 이중창 | 들리브  https://youtu.be/Gql8f8nX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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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클래식이 좋다 : 29인의 작곡가를 만나다』 | 서평단 모집 2021-02-2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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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클래식이 좋다

조희창 저
미디어샘 | 2021년 02월

 

신청 기간 : 2월21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2월22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클래식 입문자를 위한
위대한 작곡가 29인의 삶과 음악 이야기


베토벤, 모차르트, 슈베르트에서 피아졸라에 이르기까지, 음악사의 위대한 작곡가 29인의 음악과 삶을 다룬 『클래식이 좋다』가 출간되었다. 이 책이 기존의 클래식 책과 결을 달리하는 부분은, 작곡가의 명곡을 중심으로 소개하거나, 주제별로 소개하는 것과 달리, 작곡가의 삶과 에피소드, 그리고 사상을 중심으로 다룬다는 점에 있다.

“베토벤이 ‘걸작의 숲’을 이룰 수 있었던 배경에는 죽는 날까지 ‘불멸의 연인’을 그리던 뜨거움”이 있기 때문이었고, “슈베르트의 서정은 그의 곤궁한 삶”이 아니었다면 나올 수 없었으며, “차이콥스키의 [비창]은 그의 성정체성과 무관하지 않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만큼 작곡가의 삶은 그의 음악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작곡가 29인의 삶을 따라가다보면, 개인의 삶과 역사 속에서 불후의 명곡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알 수 있게 된다. 특히, 멘델스존은 음악사 최고의 ‘금수저’ 출신에다가, 음악뿐 아니라 미술, 문학, 역사, 철학 모든 분야를 섭렵한 천재였다. 바로 이러한 완벽주의가 강박과 만성피로를 불러왔지만, 오늘날 우리는 천재 작곡가가 남긴 수많은 명곡을 들을 수 있는 행운을 얻게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의 각 장 끝에는 저자가 엄선한 작곡가의 대표곡 6곡을 소개하고, 유튜브로 바로 들을 수 있도록 QR코드로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영화에 등장하는 작곡가의 음악을 되새김질해주는 코너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미세스 다운파이어]에서 주인공 다니엘이 부르는 [세비야의 이발사]의 한 대목은 영화의 명장면이기도 하다. 연주자의 삶을 다룬 전작 『조희창의 에센셜 클래식』에서와 마찬가지로 신작 『클래식이 좋다』는 쉽고 편안한 문체를 유지하면서도 작곡가 삶의 면면을 통찰력 있는 시선으로 보듬어준다. 이 한 권의 책 안에서 한 시대를 풍미한 29인의 작곡가의 삶을 들여다보고, 클래식에 한걸음 딛고 올라가는 주춧돌이 되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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