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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삶에 '예'라고 답할 때 (3) | 독서습관캠페인 2020-09-30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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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삶에 ‘예’라고 답할 때

빅터 프랭클 저/마정현 역
청아출판사 | 2020년 08월

 1. p.48~71

2. 고난, 질병 혹은 죽음을 앞둔 상황이 필연적으로 현존재의 의미의 상실, 의미의 쇠락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삶 전체에서 죽음을 의미있게 삽입하는 것, 죽어 가면서도 인생의 의미를 충족하는 것, 죽음의 유의미성을 그대로 보는 것 등의 성공적인  순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작가는 강제 수용소 경험담이야기 중 작업중 감시가 잠시 소홀해지면 수감자들과 항상 음식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한다. 오로지 굶주림, 추위, 잠, 노동, 구타 등 이런 비인간적인 문제만 머릿속에 맴돌았다. 그러면서 일상적인 생활에서 인간이 느끼는 고통, 슬픔 등 인간 본연의 문제와 갈등을 느낄 수 있었던 일상적인 삶을 그리워했다고 한다.

3. 고통이 삶에 비극만을 주는 것이 아니고 그 고통속에서 무언가를 얻을 수 있음을 생각해보았다. 힘든 시기를 이겨내면서 내가 무언가를 해나가고 있음을 결코 고통만이 이 순간 나를 억누르는 것이 아니고 그것이 선물의 순간일 수도 있다는 것을 작가는 말해주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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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삶에 '예'라고 답할 때 (2) | 독서습관캠페인 2020-09-29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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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삶에 ‘예’라고 답할 때

빅터 프랭클 저/마정현 역
청아출판사 | 2020년 08월

 1. p.28~46

 2. 잠들어 꿈을 꾸었습니다

     삶은 기쁨인 듯했습니다

     잠에서 깨어나 보았지요

    삶은 의무였습니다

    나는 일했고 이제는 알아요

    그 의무가 기쁨이었다는 걸

 

 기쁘고 행복하기 위해 삶을 사는 것이아니다. 쾌락 자체도 무기력 자체 또한 존재에 그 어떤 의미를 줄 수가  없다. 인생은 의무이다. 유일하고 커다란 책임이다. 행복은 목표가 아니라 오직 결과일 따름이다.


3. 서은국의 '행복의 기원'이라는 책이 생각났다. 인간은 행복을 위해서 사는 게 아니라 살기 위해 행복이라는 것이 필요한 것이라고. 한국인은 유독 남에게 보여지는 모습이 중요시되고 자신의 진정한 삶이 아니라 남들이 어떻게 평가를 해주는가가 더 중요해한다고. 유명 연예인들이 결혼하면서 하는 말 "행복한 모습 보여드릴테니 지켜봐주세요"라고. 

행복이 목표가 아닌 진정한 삶 속에 행복은 따라 오는 것이라 생각된다.

오늘 하루도 나의 의무를 다하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날이 되길 노력해야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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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 일상의 음악 2020-09-2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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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라는 가수. 

어느날 전지현이 등장하는 뮤직비디오에 흘러나오는 노래가 
그 당시 그렇게 애절할 수가 없었다.
가수의 얼굴은 잘 알려지지 않고 
뮤직비디오는 대단한 인기였던 걸로 기억한다.
이 가수의 cd를 구매해서 또 무한반복 듣기를 했던 20대의 나.
그리고 아직도 버리지 못하고 보관하고 있는
 cd 들중에 자리 잡고 있는 이 cd는 
오늘도 정리하면서 버리지 못하고 
다시 제자리고 돌아갈 것 같다.
오늘 다시 한 번 들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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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기억과 기록 사이 : 책으로 새긴 삶의 기록』 | 서평단 모집 2020-09-28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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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기억과 기록 사이

이창재 저/노순택,안옥현 사진
돌베개 | 2020년 01월


신청 기간 : 928일 까지

모집 인원 : 3

발표 : 929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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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마구 끌려드는 책이다. 책에 관한 책이자 한 시대의 책이 자신을 어떻게 키웠나를 보여주는 정신의 자서전이다. 은밀한 개인 서고에서 역사의 광장에 이르기까지 장대한 드라마를 보는 듯 박진감 있게 읽힌다. 지은이는 미국 컬럼비아대학출판부 북 디자이너이지만 시인이자 소설가의 한국어 문장으로 쓰고 있다. 사람이 책을 만들지만 책은 사람을 만든다. 이 말이 지은이에게는 썩 잘 어울린다. 어린 시절 서울에서 읽은 책부터 미국 고등학교와 대학교 시절 읽은 영어 책과 한국 책, 자신의 좌절과 고통의 시간들을 함께한 책에 관해 그는 기억하고 기록한다. 그 기록은 풍성하고 기억은 마음 깊이 각인된다.


책으로 큰 사람, 책으로 시대 문화의 정수에 다가간 사람의 책을 읽는 일은 행복하다. 컬럼비아대학출판부에서 북 디자이너로 일하는 장면들은 그의 문화적 감각이 어떤 경지에 이른 것인가를 잘 보여준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다시없는 호사다.

- (이영준 문학 평론가,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학장)



북 디자이너가 읽은 책과 만든 책,

책으로 새긴 삶의 기록


사람은 늘 어딘가에 머무른다. 그곳은 때로 육체적 장소이며, 때로는 정신적 장소다. 한국에서 중학교까지 마치고 미국으로 이주한 북 디자이너 이창재는 전혀 다른 두 세계를 경험했으나 마음은 언제나 책에 머물렀다. 책으로 관계 맺고 책을 통해 세상을 마주했으며, 이제는 책 만드는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기억과 기록 사이』는 컬럼비아대학출판부 25년 차 북 디자이너가 읽은 책과 만든 책에 관한 에세이다. 지은이는 네 살 때 처음 책을 읽기 시작한 이후로 독서로 자신의 세상을 구축하고, 20여 년간 북 디자이너로 생계를 꾸리며 책을 삶처럼 여겨왔다. 『기억과 기록 사이』는 책을 매개로 한 사유와 기억을 찬찬히 담아내고 있으며, 다루는 책의 목록에서 지은이의 일관된 눈썰미와 정서가 느껴진다.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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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이 온다 | 일상의 독서 2020-09-2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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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이 온다

임홍택 저
웨일북 | 2018년 11월

1. ~p.82 

2.작년에 읽고 싶었던 책인데 이 세대간의 이해를 돕기 위한 다른 책을 선택해서 읽었었고

남편의 회사에서 빌려 볼 수 있는 책 목록에 있기에 빌려달라고 부탁해서 읽기 시작했다.

90년 생이  많이 쓴다는 줄임말을 나름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처음보는 초성형 줄임말, 합성어, 오타형은 정말 모르는 말 투성이였다.

같은 한국인이어도 이제 90년대생이 자주 쓰는 말을 모르겠는데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들은 이제 사전에도 나오지 않는 단어들까지 알아야 하는 구나라는 생각에 

참 힘들겠다 싶다.

적당한 줄임말은 그렇다 치더라도 이게 점점 더 심해져 세대간 소통불가로 발전하지 않을지 걱정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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