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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당신은 너무 늦게 깨닫지 않기를 : 공감 수업』 | 서평단 모집 2020-11-10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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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사 


“공감은 인간 심리의 표현, 인생의 태도와 성취를 결정하기 때문에 심리학에서 정말 중요한 생존능력 중 하나다. 이 책은 바로 이런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최고의 책이다.”

- 제럴드 쿠처_미국 심리학회 전 회장


공감은 감성지능의 핵심 능력이며 인간의 타고난 능력이지만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했다. 이 책은 상대방에게 공감하는 것의 힘과 그 방법을 정말 알기 쉽게 풀어냈다.

- 다니엘 골먼_《EQ 감성지능》 저자


이 책은 타인을 이해하는 단순한 행위를 통해 상대를 알아가고 도울 줄 아는 인간의 놀라운 힘을 탐구한다. 정말 유용하지만 쉽게 오해되기도 하는 능력인 공감은 우리 모두를 돕고 치유할 수 있다. 이 탁월한 책이 그 비결을 알려줄 것이다.

- 에드워드 할로웰 박사_ 《하버드 집중력 혁명》 《행복의 발견》 저자


정말 훌륭한 책이다. 시아라미콜리 박사는 자신의 예리한 통찰을 통해 우리 삶에서 저평가되었던 공감에 어떤 위력과 복잡성이 담겨 있는지 알게 해준다. 이 책은 명쾌하며 지혜와 연민이 있는 책이다. 정말 강력히 추천한다!

- 래리 도시 박사_《원 마인드》 《치료하는 기도》 저자


정말 멋진 책이다. 당신은 이 책을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손을 뗄 수 없을 것이다. 시아라미콜리 박사는 아주 인간적이고 현명한 사람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이라는 복잡한 세계에서 길을 찾는 데 있어 이보다 더 단순하고 아름다우며 강력한 지침서를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모든 독자들에게 뜻깊은 의미를 가져다줄 것이다.

- 미라 커센바움_《뜨겁게 사랑하거나 쿨하게 떠나거나》 《사랑은 반드시 다시 온다》 저자



하버드 의대 교수이자 전 세계 공감 분야 최고 권위자가 25년에 걸쳐 연구한 결과물!

‘내가 일찍 깨달았다면 내 동생은 죽지 않았을 텐데!’


아서 P. 시아라미콜리 박사는 하버드 의대의 임상심리학 교수이자 저명한 심리학자로, 평생 동안 공감에 대해 연구해왔다. 동생의 자살 후 자책감에 휩싸인 그는 동생이 가장 절망할 때 필요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고, 그가 깨달은 것은 바로 자신의 공감 부족이었다. 그 후 25년간 공감 연구에 집중한 저자는 전 세계 공감 분야의 최고 권위자가 되었다. 이 책에는 다른 사람들은 자신처럼 너무 늦게 깨닫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고통을 치유하고 영혼을 달래는 방법을 탐구한 그의 혁신적인 실천과 인간적 성찰이 가득 담겨 있다.


★★★★★ 미국 심리학회 필독서

★★★★★ 《EQ 감성지능》 다니엘 골먼 적극 추천


하버드 의대 심리학 교수가 쓴 마음의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최고의 심리학 책!

“공감은 많은 이들의 삶을 해치는 외로움, 두려움, 걱정, 절망의 해독제다!”


직접 만나는 일이 점점 적어지는 세상, 그래도 우리는 서로의 마음에 닿고 싶다!

적절한 마음의 거리를 찾는 당신을 위한 공감 수업


‘어떤 동물원 사육사가 상처 입은 참새 한 마리가 침팬지 우리에 잘못 내려앉는 장면을 우연히 목격했다. 우리에 있던 침팬지 한 마리가 잽싸게 작은 새를 손에 쥐었다. 그런데 사육사의 예상과 달리 침팬지는 새를 해치거나 오후의 간식으로 꿀꺽 삼켜버리지 않았다. 침팬지는 손을 동그랗게 모아 새를 조심스럽게 들고는 푹 빠진 듯 바라보았다. 다른 침팬지들이 모여들었고, 참새는 아주 정성껏 손에서 손으로 옮겨졌다. 이윽고 마지막 침팬지의 순서가 돌아왔을 때 침팬지는 창살로 걸어가더니 어안이 벙벙해져 있는 사육사에게 새를 건네줬다.’


침팬지들은 아기 새가 곤란한 상황에 처했다는 사실을 알아차린 걸까? 또한 그것을 이해했기에 공감 어린 반응이 잇따르고 도우려는 욕구가 생겨난 걸까? 다른 사람의 절망을 바라보는 일만큼 우리의 마음을 울리는 건 없을 것이다. 하루에 수백 명과 스쳐 지나가면서도 우리는 그들의 마음 상태에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친구가 됐든 낯선 이가 됐든, 고통스러워하는 누군가의 모습이 눈에 띄면 우리는 그것에 반응하고 싶은 강력한 욕구를 느낀다. 이 욕구가 바로 우리 모두가 가진 공감 본능이다. 


하버드 의대의 임상심리학 교수이자 평생 동안 공감에 대해 연구해온 아서 P. 시아라미콜리 박사는 살아 있는 모든 존재는 공감을 필요로 한다고 말한다. 공감이 없다면 우리에게는 서로를 이해할 방도가 전혀 없을 뿐 아니라 타인에게 지지, 응원, 친절, 애정을 기대할 수도 없을 것이다. 또한 타인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면 그들의 의도를 읽어내는 것도 불가능해진다. 때문에 처음 보는 이들을 모두 적으로 간주하거나 그들에게 아무런 흥미를 느끼지 못할 것이고, 친구나 가족에게조차도 무관심한 태도로 대할 것이다. 타인의 고통과 절망을 보더라도 그들의 기분이 내 감정과 생각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며, 그들의 운명이 내 운명과 단단히 얽혀 있다는 사실을 알 길이 없으니 도우려는 마음을 품지도 못한 채 아무렇지 않게 등을 돌려 떠나버릴 테고 말이다.

저자는 35년 동안의 심리상담을 통해 수백 명의 환자를 만나면서 공감 능력이 배워서 익힐 수 있는 기술이며,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길러지고 발전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우쳤다. 하지만 단순히 공감을 느끼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우리가 변화하고 성장하며 자기 본연의 모습을 되찾으려면 관계 안에서 공감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야만 한다. 



지은이 아서 P. 시아라미콜리 박사(Arthur P. Ciaramicoli EdD., PhD.)

35년 이상 환자들을 상담해온 임상심리학자로, 현재 하버드대학교 의대에서 임상심리학 교수로 일하고 있다. 

미국 심리학회 회원이자 매사추세츠 심리학회 정회원으로, 미국 암협회(American Cancer Society) 강연자로 활동하며 매사추세츠주 프레이밍햄의 메트로웨스트(Metro West) 메디컬센터 수석 심리학자, 메트로웨스트 상담센터 및 메트로웨스트 웰니스센터 대체의학부 이사직을 역임했다. 

그는 공감을 인지행위요법과 결합해 타고난 공감 능력을 발굴하자고 처음으로 주장했으며, 다양한 미디어에 출연해 공감의 중요성을 전 세계에 알렸다. 지은 책으로는 《스트레스 솔루션(Stress Solution)》 《다양성의 승리(The Triumph of Diversity)》 등이 있다.


지은이 캐서린 케첨(Katherine Ketcham)

《우리는 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불완전함의 영성》을 포함한 다양한 책들을 집필한 저자로, 그녀의 책들은 17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전 세계적으로 200만 권 이상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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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정여울 추천★『사랑한다는 말은 언제라도 늦지 않다』 | 서평단 모집 2020-11-10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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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말은 언제라도 늦지 않다

김재진 저
김영사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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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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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이 책은 아무런 조건 없이 서로를 향한 친절과 배려를 주는 사람들의 아름다움, 멀리 여행을 떠나야만 비로소 알 수 있는 세계의 싱그러운 신비로 가득하다. 한 사람을 위해 바쳐진 협소한 사랑이 아니라 온 세상을 향한 무조건적인 환대와 사랑으로 충만하다. 문득 나를 향해 아무런 계산도 분석도 없이 그저 환하게 웃어주는 사람이 필요할 때, 이 책을 펼치고 싶다. 갈피갈피마다 우리가 간절히 열망하는 따스한 환대의 미소가 흘러넘치는 이야기꾼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 정여울(『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저자)


김재진의 글은 삶이 피워낸 한 송이 꽃 같다. 올올이 고통 속에서 피어나는 생에 대한 연민과, 위안과, 성찰의 문장들은 사물에 온기를 불어넣는 사랑의 꽃이며, 시작이 끝이고 끝이 시작인 길 위의 여행과 닮아 있다. 인생의 시작과 끝 사이를 순환하고 명멸하는 화엄의 세계에서 나는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그래서 한 번도 할 수 없었던 사랑한다는 말을 비로소 할 수 있게 되었다.

- 김수복(시인, 단국대 총장)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김재진 시인 6년 만의 신작 산문집

“지친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사랑한다’는 한마디 위안이다“


우리는 “사랑한다”는 말을 얼마나 자주 하며 살아갈까? 참 쉬운 말인데도 뭔가 어색하고 겸연쩍어 입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저자인 김재진 시인도 그랬다. 평생 어머니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해본 적이 없다. 하지만 오랜 투병 생활 끝에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자, 끝내 하지 못한 그 한마디는 오래오래 가슴속에 후회로 남았다.


만남과 이별이 가득한 세상에서, 사람은 가도 사랑은 남는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랑과 인생에 관한 44편의 이야기를 다정한 위로와 위안의 언어로 진솔하게 풀어놓는다. 저자 특유의 섬세한 관찰력과 깊은 성찰이 빚어낸 문장들이 잔잔한 울림을 선사한다. 책 전체를 관통하며 흐르는 사랑의 온기는 독자들의 마음에 따뜻한 숨결을 불어넣는다. 사랑으로 연결된 세상에서 우리는 아픈 마음을 어루만지며 서로를 보듬고 치유할 수 있다. 그러니, 사랑한다는 말은 언제라도 늦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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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 일상의 독서 2020-11-1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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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p.401~431
2.보우니스를 거쳐 원더미어로 와서 이틀 뒤 친구들과 산행을 하기전까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빌. 원더미어의 호수를 돌아보며 영국의 대표 수상레져의 발단한 곳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그 규모가 크지 않음에 놀란다. 여름철 많은 탈 것들이 좁은 호수에서 저로의 자리를 차지하는 모습은 생각만으로 신기할 따름이다. 친구들을 만나 보우 펠 정상을 목적지로 하고 산행을 한다. 영국 북부 지방 출신 친구를 따라 산책이라 설명을 듣고 첨 가봤던 영국의 산행이 너무 힘들었지만 목적지에서 얻었던 그 풍경의 놀라움에 그 뒤로 친구를 따라 산행을 하게 된다. 이번 산행도 기후는 안 좋았지만 결국 영국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빌.

 

충동적으로 더럼에서 내려 도시의 아름다움에 만족해하며 왜 이곳이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인지 의아해 한다.

오랫동안 세계 최대의 규모를 자랑했던 애싱턴을 방문해 '애싱턴 그룹'이라는 그림 동호회가 모여서 그림을 그렸던 오두막이 있던 곳을 찾는다. 광부들을 모아 대학교수의 지도아래 그림을 그렸던 애싱턴 그룹은 이제 없어지고 오두막도 사라졌지만 그들의 작품은 우드혼 탄갱박물관에 보관되어 있었다. 당시 그들의 작품은 다른 지역에서 전시회가 열릴만큼 나름 인정을 받으면서 이슈가 되기도 했었다.







3. 그 고된 삶 속에서도 그림을 그리며 보다 나은 삶을 꿈꾸었을 광부들.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만해도 나름 문화적 여유를 누릴 수 있었던 그들은 그 때만이라도 마음만은 풍요로웠을 것이다.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빌 브라이슨 저/김지현 역
21세기북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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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차려보자^^ | 일상 한자락 2020-11-1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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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왜 이렇게 피곤한가를 생각해보니

코로나 이후 멈췄던 운동을 어제 다시 시작했고

자기전 딱 와인 한 잔한다는 걸 두 잔 마셨더니.....

이렇게 피곤할 줄이야.

아이는 온라인 수업에 여념이 없는데 

나는 멍한 상태로 있다가 

결국 커피에 의존한다.

오늘 진하게 내린 저 커피 한 잔에 의존을 해보야겠다.

크레마를 보니 절로 웃음이 나와 사진을 찍었다.

게다가 어제 서평단 당첨된 책이 오늘 바로 도착한다는 문자에 또 한 번 기운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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