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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 독서습관캠페인 2020-11-13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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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빌 브라이슨 저/김지현 역
21세기북스 | 2020년 10월

 1. p.487~519

2. 서소에서 글래스고로 기차로 이동한다. 1973년에 왔던 글래스고와 달리 눈부신 

변신에 성공해 1990년에 유럽 최고의 문화의 도시라는 예명을 얻을 정도로 사람들은 

글래스고의 박물관, 선술집,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를 즐겼다. 

윌리엄 버렐 경이 1944년에 자신이 수집한

 예술작품을 그래스고에 기증하였으나

 39년 동안 창고에 보관만 되다가 

드디어 1983년에 버렐 컬렉션이라 불리는 

건물이  건축되어 작품들이 전시되었다. 

빌은 이 버렐 컬렉션을 이 도시의

 보물이라 생각한다. 

이 지역 사람들의 사투리를 이해못해 

난감해 하지만 그것이 바로 글래스고의 개성이라 여긴다.


세틀-칼라일 구간 철도를 이용해 

드디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오른 빌.

이 구간에는 2300야드에 달하는 길고 긴 

블리 무어 터널,

영국에서 최고 높은 고지에 있는 덴트역,

0.25마일 길이에 104피트 높이를 자랑하며 

24개의 아치문이 있다는 

리블헤드 고가다리를 있다.

모든 여정을 마치고 데일스에 도착한 빌은 

그곳에서 지낸 추억들을 떠올리며 

자신이 영국의 모든 것들을 너무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3. 빌의 영국 기행문을 보며 낯설면서도 친근감이 들고 이상하면서도 재미있기도 한 영국을 알게 되었다. 미국인이기에 영국이라는 나라를 작은 나라라고 지칭하는 빌의 눈에는 우리나라는 과연 어떻게 느껴질지. 단순한 기행문이라면 지루할 수도 있지만 역시나 빌 브라이슨은 이야기꾼이다. 이 작가의 '나를 부르를 숲'을 읽었을 때 너무 재치있는 글솜씨에 코믹물을 읽는 거라는 착각이 들 정도로 재미있었는데 역시나 이 책도 그가 쓴 책답게 매력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가 한국에 와 여행을 하고 책을 발간한다면 어떤 책이 나올지 사실 기대가 되는데 그런 날이 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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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우수리뷰] 11월 둘째 주 : 댓글과 추천을 남겨주세요! | 일상 한자락 2020-11-1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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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생각지도 못한 주말 선물을 받았다.

좋은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인데 

우수리뷰 선정도 되고 

이웃님들의 축하도 받을 수 있고 

나도 축하드릴 이웃님들이 많아서 

행복한 주말의 시작이다^^

모두 따듯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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