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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올려야 할 책들 | 서평단 관련 책읽기 2020-11-15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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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올려야 하는 책들이다.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아서

장황한 글이 될까봐 걱정이 되기도 한다.

마음을 편히 해주는 책들, 

아이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대해야 할지에 관한 책, 

쏟아지는 지식과 정보를 어떻게 읽어야하는지에 관한 책.

소중한 책들을 받았으니 리뷰 또한 잘 써야할텐데 ....

남은 주말 좀 게으름을 피우려다 

이 책들을 보니.... 게으르면 안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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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 독서습관캠페인 2020-11-15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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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버나딘 에바리스토 저/하윤숙 역
비채 | 2020년 10월

 1. P.41~63

2. 자신이 쓰고 연출한 <다호메이의 마지막 여전사>는 남자 대신 왕을 호위했던 여전사 나위의 이야기이다. 이 연극을 보기위해 와줄 친구들, 오지 못할 친구들을 생각한다.

엄마, 아빠의 죽음 이후 외로움으로 딸 야흐를 낳고 야흐의 성장과정에서 개인의 취향과 의견을 존중하는 엄마가 되기위해 노력하지만 10대의 사고방식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며 벌어졌던 일들을 떠올린다. 지금은 야흐의 대학 생활로 떨어져지내지만 언젠가 꼭 다시 자신의 곁으로 돌아와주길 바란다.

3. 아버지가 자신이 레즈비언인 것을 받아들여주지 못했던 것에 대한 원망으로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지 못했던 것에 대한 엠마의 후회가 기억에 남는다. 누군가를 원망하는 맘으로 살아가다 그의 부재를 통해 깨닫게 되는 자신의 감정이 사실 사랑이었다는 것을 알게되면 후회가 너무 클 것 같다. 누군가를 원망하지 말자, 미워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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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 | 일상 한자락 2020-11-1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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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보일러가 작동하지 않아

주말을 지내고 AS접수를 하고도 언제 고쳐질지 알 수 없는 기다림이 될 거라는 

불안함에 떨며 물을 끓여서 아이들의 샤워를 해결하고 

월요일 아침도 남편의 출근을 위해 물을 끓여야 할 생각을 하니 한숨부터 나왔는데 

둘째는 '엄마가 젤 걱정이라며 월요일 운동가는 엄마가 땀 흘리고와서

못씻으면 어떻하냐고' ㅎㅎ 

난 속으로 '너가 물 끓여주면 되지'라며

입 밖으론 '역시 우리 둘째가 엄마를 젤 많이 생각해주네'라며 엉덩이를 두드려 줬다.

관리사무소에서 나와서 봐주셨는데도 에러 메세지도 뜨지 않으니 뭐가 원인인지 모르겠다고 

도움을 못드려 죄송하다고 가셨는데 ....

답답한 맘에 자기전 한 번 더 테스트를 하고 자야겠다는 생각에 다시 전원코드를 꼽고

온수를 사용해보니 보일러가 다시 작동을 했다.

다행 다행 ~~

단 몇 시간 보일러가 작동안하는 걸로도 생활에 큰 불편감을 경험하니 

우리가 정말 편하게 살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추운날 온수도 바로 쓸 수 없는 환경에 계시는 분들은

얼마나 힘드실까하는 생각에 

내가 누리고 살면서 별 것 아니라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

감사해야 함을 생각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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