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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바심을 내려놓기... | 일상 한자락 2020-11-1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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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바심이라는 것이 오늘 종일 날 애워싸서

깊은 호흡을 하고 다시 진정시켜보지만

또다시 그 조바심은 스물스물 

아이들이 집에 있으니 신경이 아이들한테 쏠리게 되고

뭔가 스스로 잘 알아서 하겠지 하는 맘으로

좀 여유롭게 지켜봐야하는데 

성격상 그걸 지켜봐주지 못하고

나도 모르게 확인을 하고 감독관이 되어버리니....

얼마전에 본 육아서의 내용을 실천해야지 하면서도

다시 스물스물 나의 잔소리가 나오니

말을 하다가도 멈춰보지만......

그런 내 속을 당연히 모르는 아이들을 보며 

기다려주기가 참 쉽지 않다.....

하늘이 아침부터 흐려서인지 종일 내 맘도 흐리다

코로나 19 감염자가 자꾸 늘어나니 아이들 학교나 학원도 걱정이고....

내가 걱정한다고 해결되는 게 아닌데

이렇게 오늘은 유난히 걱정되는 일들이 많다.

걱정들아 오늘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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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 독서습관캠페인 2020-11-1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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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버나딘 에바리스토 저/하윤숙 역
비채 | 2020년 10월

 1. P.214~263

2. 버미

캐럴의 어머니. 캐럴이 나이지리아의 전통적인 관습을 지키며 살아가길 바라지만 점점 영국 사람처럼 행동하는 딸이 마음에 들지 않던 찰나 결국 백인 남자와 결혼하겠다는 말에 한동안 캐럴과 말도 하지 않으면 지낸다. 결국 딸이 집을 떠나겠다는 선포 후 다시 딸과 화해를 하고 딸의 남자친구 프레디도 좋게 받아들인다. 버미는 어린시절 아버지가 사고로 죽고 홀어머니 밑에서 자라며 힘든 상황에도 학교 교육을 받는다. 어머니마저 사고도 돌아가신 후 먼 친척의 집에서 머물며 대학의 수학을 전공하고 대학에서 만난 오거스틴과 결혼을 한다. 남편은 자신의 꿈은 영국에서 이루어질 수 있을 거라는 기대로 영국으로 왔으나 택시 운전사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결국 운전중에 심장병을 죽는다. 남편이 죽은 후 교회는 여전히 다니고 있지만 신은 없다는 생각을 한다. 어린 딸을 홀로 키우며 자신이 직접 청소회사를 차리기 위해 다니던 교회의 목사와 잠자리를 가져 돈을 빌린다. 여자 동료와도 깊은 관계를 가진 시기도 있지만 자신의 본 모습이 아니라 생각하고 관계를 정리하고 코피라는 가나인과 혼인을 한다. 

3. 나이지리아에서 나름 열심히 공부를 해 학위를 땄음에도 그것으로 영국에서 원하는 직장을 구할 수 없었고 영국에서는 그녀의 학위따위는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았다. 남편의 죽음 이후에도 좌절하지 않고 딸을 잘 키워내고 언젠가 딸이 나이지라아 출심 남자와 결혼을 해 전통을 이어갈 기대가 무너져 딸에게 큰 실망을 한 버미. 타향에 살면서 전통을 고수하는 것의 의미와 새로운 문화에 적응을 하고 그 사회의 필요에 맡게 변하는 것은 과연 옳지 않은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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