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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마이클 샌델★『공정하다는 착각 : 능력주의는 모두에게 같은 기회를 제공하는가』 | 서평단 모집 2020-11-21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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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하다는 착각

마이클 샌델 저/함규진 역
와이즈베리 | 2020년 12월


신청 기간 : 1123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1124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마이클 샌델 10여 년 만의 신간, 『공정하다는 착각』 출간!

샌델, 기울어진 사회구조 이면에 도사린 ‘능력주의의 덫’을 해체하다


또 다시 ‘공정’이 화두다. 언론 미디어를 통해, 부유층과 빈곤층, 청년과 장년, 정치인의 입을 통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온다. 기업은 정규직·비정규직 논란에서 비롯된 ‘공정 채용’ 문제로 혼란에 빠져 있고, 정치권에선 ‘공정경제3법’과 ‘재난지원금’ 등에 대한 각기 다른 해석으로 떠들썩하다. 대통령은 “하나의 공정이 또 다른 불공정을 부르는 상황”을 언급하며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렇듯 ‘공정’이라는 하나의 화두를 두고 각계각층이 충돌하고 있는 상황에서,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이후 8년 만에 쓴 신간 『공정하다는 착각』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The Tyranny of Merit: What’s Become of the Common Good?』란 원제로 미국 현지에서 2020년 9월에 출간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직역하면 ‘능력주의의 폭정: 과연 무엇이 공동선을 만드나?’다. 샌델은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너무나도 당연히 생각해왔던, 개인의 능력을 우선시하고 보상해주는 능력주의 이상이 근본적으로 크게 잘못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능력주의가 제대로 공정하게 작동하고 있는지, ‘공정함=정의’란 공식은 정말 맞는 건지 진지하게 되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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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 독서습관캠페인 2020-11-2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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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버나딘 에바리스토 저/하윤숙 역
비채 | 2020년 10월

1. p.266~302

2.라티샤

캐럴의 친구였고 라티샤가 집에서 연 파티 때 캐럴에게 사고가 일어났었다. 그녀의 아버지는 어느날 집을 나가버리고 언니 제일라와 엄마와 함께 지내다 언니의 아빠가 다른 사람이었다는 걸 알게 되고 그런 친아빠를 찾아갔던 언니는 그 이후 컴퓨터 앞에서만 생활을 했다. 18살에 미혼모가 되고 그 다음해에도 다시 잰털을 낳고 결국 21살 생일을 맞기도 전에 셋째를 낳은 미혼모가 되었다. 아이들의 아빠는 다 달랐고 아이들은 각자의 아빠를 한 번도 만나보지 못했다. 지금은 자신이 정신을 차렸고 바르게 살고 있다 생각하며 슈퍼마켓에서 관리자직으로 있으며 야간 학교를 다니고있다.자신은 이제 예전의 철없던 시절 반항아가 아닌 나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인 것을 캐럴에게 보여주고 싶은 생각을 한다. 어느날 다시 집으로 돌아온 아버지를 막내 조던이 할아버지라고 반갑게 안아주는 모습을 보며 그동안 조던에게 필요했던 건  아버지였음을 깨닫게 된다.

3. 매번 남자에게 자신을 쉽게 보이지 않으려 다짐하지만 결국 연달아 세명의 아이를 낳으면서 미혼모로 살아가는 라티샤지만 아이들을 열심히 키우며 엄마로서의 자리를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물론 엄마와 언니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지만 미혼모로 살아가는 삶이 쉽지 않을 텐데 이제 자신의 미래를 위해 다시 공부를 하는 라티샤를 응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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