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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나의 대답은 오직 과학입니다』 | 서평단 모집 2020-11-2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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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대답은 오직 과학입니다

닐 디그래스 타이슨 저/배지은 역
반니 | 2020년 11월


신청 기간 : 1129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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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물리학자 닐 타이슨의

우주, 종교, 철학, 삶에 대한 101개의 대답들


천체물리학자 닐 타이슨에게는 ‘칼 세이건의 후계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과학 커뮤니케이터’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유려한 말솜씨와 쇼맨십, 그리고 성별, 종교, 나이와 지위를 막론하고 어떤 질문과 요청에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은 그가 과학커뮤니케이터로서 대중들에게 유례없는 사랑을 받는 큰 이유다. 1400만 팔로워의 트위터 계정을 운영하고, 팟캐스트 [스타토크]를 진행하며 대중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그에게는 매일 수백 개의 메시지와 메일이 도착한다. 각계각층의 사람들로부터 받은 메일에는 삶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글에서부터, 자신의 과학적 성찰에 대한 의견을 묻는 글, 과학과 종교 사이에서 길을 찾고자 하는 글, 사후세계를 묻는 글, 자녀양육의 힌트를 구하는 글, 그리고 닐 타이슨의 생각과 행동을 비판하는 안티팬의 글까지 다양한 관심사에 대한 대중의 생각과 의견이 들어 있다.


이 책은 넘치는 호기심에, 그리고 풀리지 않는 문제의 해답을 찾고자 닐 타이슨 앞으로 보내진 많은 편지글 중에서, 닐 타이슨이 직접 뽑은 101개의 편지글을 답장과 함께 추려놓은 모음집이다. ‘나의 대답은 오직 과학입니다’라는 한국어판 제목(원제: Letters From An Astrophysicist)이 암시하듯 저자는 경험적이고, 실증적 연구가 기반이 되는 합리적 추론에 입각해 질문의 사실관계를 정리한 뒤 명쾌하게 답을 제시한다. 책을 읽다보면 비과학적인 정보들은 걷어내고, 과학자다운 태도로 질문을 바라보려는 닐 타이슨의 일관된 노력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의 언사에 대해 비판하는 편지에 대해서는 과학적 신념에 찬 반박을 하면서도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잃지 않고 마지막에는 늘 행운을 기원하는 말로 끝을 맺는다.


책에 담긴 우주, 종교, 철학, 삶에 대한 101개의 메시지는 비과학적 지식의 오류를 바로 잡고, 삶의 두려움에서 벗어나게끔 해주는 응원과 위로에만 머물지 않는다. 닐 타이슨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로서 신비주의적, 초월적인 인식에서 벗어나고 지금 우리가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들에 대한 생각과 행동을 게을리 하지 않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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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아버지에게 보내는 작은 배 : 삶을 밝혀주는 등불 같은 책』 | 서평단 모집 2020-11-2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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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게 보내는 작은 배

차이충다 저/유연지 역
알파미디어 | 2020년 11월


신청 기간 : 1129일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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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나 존재냐 | 독서습관캠페인 2020-11-29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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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냐 존재냐

에리히 프롬 저/차경아 역
까치(까치글방) | 2020년 02월

 1. p.105~127

2.이윤추구의 사회에서 사유재산에 대한 권리는 법을 저촉하지 않는 한 무조건적이며 절대적이다. 산업사회의 경우 그 규범은 재산을 취득하고 그것을 지키며 확장한는 것이다. 가부장제 사회에서는 아무리 가난한 남자라도 자산가였다. 아내, 지식, 가축을 소유하고 절대적인 지배자임 느꼈다. 후손을 생산하는 일은 여자들에 대한 무자비한 착취행위이며 한편으로 어머니는 아이가 어릴때가지는 단호한 소유주 노릇을 한다. 이것은 끝없는 악순환이다. 이처럼 인간을 소유물로 하는 가부장제 형태가 점차 쇠퇴해가는 산업국가지만 평균 시민은 소유의 범의를 학대시키고 있다. 옛 사람들은 간직하기 위해 사들였다면 현대인은 버리기 위해 소비한다. 새것이 좋다는 표어를 쫓는다. "나는 무엇을 가지고 있다"는 말은 내가 가지고 있는 그것이 나를 존재하게 하는 주체이다. 

삶을 영위하기 위해 특정한 사물을 소유하고 보존하며, 육성하고 사용하는 것은 기능적 소유이다. 이 런 소유는 그것이 인간의 실존에 뿌리박고 있으므로 실존전 소유라고 칭할 수도 있을 것이다.

3. 나의 마음, 나의 건강, 나의 생각 등 이런 말들이 모두 소유적기능을 강화한 말임을 알게 되었다. 소비가 낭비가 되지 않도록 정말 필요한 것만 소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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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 일상의 독서 2020-11-2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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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버나딘 에바리스토 저/하윤숙 역
비채 | 2020년 10월

 1. p.597~629

2. 도미니크와 앰마는 파티가 끝난 후 둘만의 대화시간을 가진다. 서로의 성공 뒤에 가려진 불안감,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각자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지만 서로를 끊임없이 격려한다.

퍼넬러피의 딸이 검사한 유전자 검사에서 자신의 몸속에 아프리카 유전자가 있다는 사실에 놀라는데 그런 유전자 검사를 한 다른 사람들의 결과에서 퍼넬러피의 엄마가 있음을 알게된다. 해티가 14살에 낳고 그 뒤로 행방을 알 수 없었던 아이가 바로 퍼넬러피였다. 해티와 퍼텔러피의 상봉을 마지막으로 이야기가 끝이난다.

3.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한 12명의 여성들의 이야기가 때로는 힘들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었다. 아마도 레즈비언이라던지 동성연애와 같은 이야기들이 그럴 수도 있지하면서도 쉽게 수긍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았기 때문인 것 같다. 아마도 서양은 그들의 성정체성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문화속에 살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들이 평범할 수 있지만 아직 우리나라의 윤리적 문화에서 이런 성정체성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쉽게 다가서지 못함일 것이다. 그런 나의 틀을 조금은 깨보고 그들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려 노력한 시간이기도 하지만 모든 것을 다 이해하고 받아들이기엔 아직 내 그릇이 그리 크지 못함도 느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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