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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수도권 부동산 2차 상승기가 온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9-25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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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20 수도권 부동산 2차 상승기가 온다

엘디 저
헤리티지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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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아파트 찾는 3단계 1) 투자금 적은 아파트를 찾아라 2) 투자할 아파트의 과거 시세 보기 3) 최종 투자 결정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지은이 : 엘디


대학 졸업 후 부자가 되고자 시작한 장사가 뜻대로 되지 않아 2013년부터 부동산 투자에

뛰어들었다. 처음엔 1000만원 정도를 들고 경매를 해 돈을 모았고, 그 다음은 시장의 

흐름을 보면서 저평가 지역의 아파트들에 투자하면서 차익을 실현했다.

한국의 와타나베부인들이라고 할 부동산 전문가들의 실전 투자법을 공부하면서

부동산을 움직이는 한 가지 힘을 깨닫고 이제껏 이 원칙을 토대로 투자하고 있다.

지금은 재건축 재개발의 시대가 오리라 판단해 선제투자로 큰 수익을 올리고 있다.

이로써 목표한 시점보다 이른 30대 후반에 경제적 자유를 누리게 됐다.


프롤로그

P07 부동산은 영원한 상승도, 영원한 하락도 없다. 달이 차면 기울고, 기울면

다시 차듯이 부동산도 너무 많이 오르면 내리기도 하고, 많이 내렸으면 오른다.

요컨대 아파트를 사이클(주기)에 맞춰 투자하는 법을 알게 된 것이다.

부동산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은 사이클이다. 지금 시장이 어느 사이클에 있고

이때는 어떻게 투자하느냐가 핵심이다.

차례


1부. 지금 당장 서울과 수도권에 똑똑한 한 채를 확보하라

1. 2024년까지 수도권 부동산은 상승장이다.

2. 부동산 시장의 트랜드는 완벽히 뒤집혔다.

3. 부동산의 이해

2부. 4개의 부동산 시장

1. 부동산 하락 시장

2. 반등 시장

3. 실수요 시장

4. 가수요 시장

5. 돈으로부터 자유를 얻는 방법


1부. 지금 당장, 서울과 수도권에 똑똑한 한 채를 확보하라.


P21 시장은 여러분이 매수할 시간을 기다려주지 않으며 재상승을 시작하면

급하게 오른다. 그때는 아파트를 매수하고 싶어도 매물이 사라져 몇천만~몇억

더 높은 가격으로 사야 할 딱한 처지가 된다. 2019년 7월 현재, 지금처럼

그나마 매물 많고 싸게 살 수 있을 때 아파트를 매수하는게 기회다.

-> 이책에서 말한 7월보다 두달이 지났는데 서울과 경기도는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분위기인데 정말 매수해야 할 타이밍일까요? 부동산 정말 어렵습니다.


P46 진정한 갭 투자는 집값이 상승할 곳인데 이왕이면 투자금을 적게 들여 투자금

대비 수익률을 높게 하는 것이다. 갭 투자는 적은 돈이 아니라 반드시 상승할 곳이

전제다. 하락하거나 하락할 곳에는 투자금이 0원이 들어도 해서는 안 된다.

-> 요즘은 워낙 많은 분들이 갭투자를 하는 시기라서 정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것 같습니다.

반드시 상승할곳!! 저도 알수 있다면 갭투자 하고 싶네요


P52 수도권은 2015년에 인허가가 가장 많고 그 이후로 감소 추세를 보인다. 이는 앞으로

입주로 나오는 공급이 줄어든다는 뜻이고, 공급 부족이라는 원인은

 집값 상승이라는 결과를 불러온다.

-> 단순하게 생각할때는 인허가가 줄어들고 공급 부족이 일어날 수 있다고 예측할 수 있지만

수요가 지금과 같거나 높다는 단정할 수 있을까요? 어렵습니다. 어려워요


P55 여러시행착오 끝에 내린 결론은 이렇다. 부동산의 하락, 회복, 상승, 후퇴라는

사이클(주기)에서 집값 상승과 하락을 끌어내는 근본적인 원인과 힘은 오직 공급뿐이다.


P62 자신이 공부하고 결정해 투자한 뒤 실패하면 그래도 교훈과 경험이라도 남지,

남 추천으로 투자에 실패할땐 원망밖에 남지 않는 사례를 수없이 봤다.

-> 부동산이 아니라 모든 투자에 귀결되는 말이 아닐까요? 절대 자신이 모르는

투자는 행하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것을 스스로 공부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P84 전세사는 사람들을 유효 수요, 즉 실수요자들로 보는 이유다. 전세 세입자 비율이

높은 지역이 실수요 에너지가 높다고 보면 틀림없다. 투자자로서는 전국에서 이 전세

비율이 높은 지역을 찾아 매도 확률을 높이며 위험을 피할 수 있게 된다.


P143 수요와 공급 데이터 찾는법

추천하고 싶은 사이트는 "부동산지인"이다. 이 사이트는 무료이면서 '호갱노노'와 같이

양잘의 좋은 정보를 제공한다. 

-> 부동산지인이라는 좋은 사이트가 있었네요!!


P158 눈치챈 독자들이 있을것이다. 미분양이 많이 쌓였다가 미분양이 해소 속도가

급격히 빨라지는 시점이 있는데 이때를 눈여겨봐야 한다. 부동산 시장의 상승 신호일 수 있다.

미분양에서는 현재의 총 미분양 절대량, 감소 폭 그리고 속도를 점검해야 한다.


돈버는 아파트 찾는 3단계 절대 법칙


1) 투자금 적은 아파트를 찾아라


2) 투자할 아파트의 과거 시세 보기


3) 최종 투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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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 인사이트 | 기본 카테고리 2019-09-1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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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동산 투자 인사이트

김준영 저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시장의 주체는 실수요자이고, 실 수요자가 '내 집 마련' 이라는 궁극의 목표를 달성하고 나서야 시장은 비로소 끝이 난다. 끝나는 시점은 충분한 공급을 만났을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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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 인사이트


지은이 : 김준영


초등학생때부터 막연하게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에 수없이 많은 자기개발서들을 끼고 다녔다.

1995년에 직장 생활을 처음 시작하면서 월급의 80%를 적금, 펀드, 주식에 투자하여 만든 

종잣돈으로 1999년에 미분양 아파트를 분양받았다. 이 미분양 아파트의 큰 상승으로 부동산을

공부하게 되었고 올해가 20년째 되는 해다. 미분양 아파트 투자의 성공은 지은이에게 큰 자신감을

심어 주었지만, 2008년 금융위기라는 파고를 넘어야 했다. 20년동안 부동산을 공부하면서 부동산

투자 세계에서 올곧게 살아남은 사람들을 잘 볼 수 없었다. 정도를 벗어난 투자와 투기로 얼룩진

뒷모습에서 바른 길을 가는 사람을 좀처럼 찾기 힘들었다.그 가운데 혼자서 수없이 많은 논문을 보고

현장을 누비며 쌓아온 지식들이 현재의 지은이를 만들었다. 20년 차 투자자로서 삶을 돌아보면

아쉬움도 있지만 나름 경제적인 자유와 풍요로운 성과를 누리고 있다.


차례

1장 부동산, 제대로 알고 투자하자

2장 상승과 하락에서 보여주는 통계의 의미

3장 시장의 해석 방법과 부동산 시장이 보여주는 의미

4장 부동산의 기본 상식을 뛰어넘자

5장 앞으로 10년, 주택 시장의 중요한 트랜드 2가지

6장 공급으로 보는 도시의 사이클과 시장 예측 방법

에필로그


1장 부동산, 제대로 알고 투자하자


P19 부동산은 거주와 자산이라는 본질이 기본이 되고, 다시 그 본질을 흔들며 움직이게

하는 것이 공급이다. 또 공급은 한정된 지역의 주거 공간에서부터 시작한다. 그래서 우리는

부동산의 주거와 자산이라는 본질을 흔들어버리는 '공급'을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하며, 공급이 

한 공간에서 어떤 작용을 하는지에 대해서 살펴보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P28 물결효과(Ripple effect) : 갭메우기, 키 맞추기, 순환매수

주택시장의 특성 중에서 상승장에서 생겨나는 가장 중요한 현상이 바로 물결효과다. 흔히 부동산

현장에서 쓰는 용어는 '갭 메우기, 키 맞추기, 순환매수'라고 한다. 상승장에서 들어선 도시의 한

지역에서 상승을 하며, 다른 지역으로 도미노처럼 번져가며 상승하는 것을 '물결효과' 라고 한다.


2장 상승과 하락에서 보여주는 통계의 의미


P65 신규 시장으로 참여할 가능성이 가장 많고, 직접 부동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가구수 증가와

멸실가구, 세대수 증가로 새롭게 시장에 진입하는 수요가 제일 중요한 수요라고 할 수 있다.

이 수요가 밑바탕에서 가장 먼저 움직이는 핵심인 것이다. 이렇게 증가하는 수요들이 서서히

시장에 영향을 주게 된다.


P82 투자자나 실수요자들이 가장 알고 싶어하는 것이 가격 상승과 하락의 타이밍이다. 상승에서

하락으로 다시 상승으로 가는 변곡점은 앞서 이야기한 한계 수요에서 찾을 수 있다.

수요는 자유로운 이동이어서 공급(입주물량)이 한계 수요 밑으로 간다고 가격이 반드시

상승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한계 수요 밑으로 공급됐을 때 상승확률이 올라가며, 누적해서

한계 수요 밑으로 공급하게 되면 더욱 상승확률은 올라가는 것이다. 그 변곡점의 임계점은

3년 정도의 누적 공급량일 때 가장 높게 올라간다.


P107 가격 상승은 시장에 충분히 공급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여야 하며, 실수요자가 다른

선택의 여지를 남겨 두지 않아야 그 불씨가 꺼지지 않게 된다. 그래서 공급이 많은 지역은

좀처럼 심리를 개선하기 어렵고, 공급이 없는 지역은 여간해서는 살아있는 심리를 잠재우기

힘들다. 결국 심리도 가격 상승이라는 큰 흐름을 먼저 읽어야 되며, 상승의 알고리즘을 알아야

심리변화를 먼저 읽을 수 있다. 결국 심리도 가격에 따라 같이 움직이기 때문이다.


P126 자가를 마련하려는 사람들이 집을 구매해서 자가 보유율이 높아지면, 시장의 에너지가

사라지거나 흡수되어 하락으로 접어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하락에서도, 상승에서도, 자가

보유율의 변화를 통해서 수요의 이동을 꼭 확인해야 한다. 


3장 시장의 해석 방법과 부동산 시장이 보여주는 의미


P143 시장의 주체는 실수요자이고, 실 수요자가 '내 집 마련' 이라는 궁극의 목표를

달성하고 나서야 시장은 비로소 끝이 난다. 끝나는 시점은 충분한 공급을 만났을 때다. 결국

시장을 끌고 가는 주체는 정부도, 심리도, 투자자도, 유동성동 아닌 오직 실수유자인것이다.


P169 상승의 시그널은 다음과 같은 통계들이 움직이고 있을때 상승 가능성이 높아지낟.

첫째, 3년 연속 누적해서 공급이 부족해야 된다.

둘째, 공급부족이 전세 부족으로 이어져 전세수급지수가 승상한다.

셋째, 전세가격이 상승한다.

넷째, 매수우위지수가 상승한다.

다섯째, 매매거래량이 증가한다.(1년동안 누적된 거래량 증가)

여섯째, 미분양이 감소한다.


177 하락의 시그널은 다음과 같은 통계들이 움직이고 있을때 하락 가능성이 높아진다.

첫재, 한계 수요를 넘어서는 공급이 3년간 누적되어 있을 때다.

둘째, 전세수급과 전세가격이 하락으로 들어갈 때다.

셋째, 매수심리인 매수우위지수가 하락할 때다.

넷째, 주택 자가 보유율이 3~4% 상승해서 무주택 수요를 흡수할 때다.

다섯째, 미분양이 증가할 때다.

여섯째, 매매거래량이 줄어들 때다.


4장 부동산의 기본 상식을 뛰어 넘자.


P219 첫 번째 상승의 원인은 공급이 만드는 환경이며, 이후 상승된 가격으로 만든

변화를 통해 부동산의 특성으로 시장이 움직인다. 부동산의 특성도 결국 충분한 공급이

될 때 상승의 특성도, 상승의 환경도 끝나게 되는 것이다. 긍곱이 만들어 놓은 상승환경

안에서 원인들이 계속해서 인과관계가 변화하며, 가격을 상승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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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어떻게 부동산 1인 창업으로 10억을 벌었을까? | 기본 카테고리 2019-09-1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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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는 어떻게 부동산 1인 창업으로 10억을 벌었을까?

박규남 저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머니파이프라인을 만들어라 그것이 당신을 경제적 자유로 인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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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어떻게 부동산 1인 창업으로 10억을 벌었을까?


지은이 : 박규남(박프로)

23살에 군대에서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마련한 종잣돈 3,000만원으로 새만금 군산과

여수에 토지투자를 시작해 현재는 토지 8,000평 원룸 2동, 상가 등 50억 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부동산의 단점인 고정수입의 부재로 모텔과 각종 사업을 시작했으나

결국 14억 원이란 투자금을 날리고 다시 부동산 투자와 사업으로 1년만에 재귀하게 된다.

현재는 30개의 매장을 보유한 '아빠곰탕' 의 대표이자 'C&C Consuting Group' 의 

대표를 맡고 있다. 부동산 투자로 단기간 수익을 내는 방법을 수년간 연구해 그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박프로만의 노하우가 정립되었으며 현재는 100% 실전투자 중심 RIT

부동산 1인 창업 과정을 통해 일반 투자자와 부동산 사업자들에게 

진정한 투자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차례

1단계 수억원을 벌어들이는 부동산 1인 창업, 이제 시작이다.

2단계 부동산 사업의 기초를 알면 이미 100억원은 벌었다.

3단계 이제는 실전 매도 실무의 핵심

4단계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부동산 1인 창업! 부의 정상은 우리것

P19 주식을 하든 땅을 사든 당신은 엄연한 '투자'중이다. 어떤 사람이

오롯이 당신만을 위해 정보를 준단 말인가. 스스로 전문가가 되어서 돈을

보는 눈을 기르지 않는 이상 아무런 의미가 없는 행위다.

-> 저역시 사회 초년생때 아무것도 모르는 금융상품들을 가입하곤

얼마 지나지 않아 땅을 치며 후회한적이 많습니다. 자신이 모르는 상품은

어떤 상품이던지 간에 신중해야 합니다. 지은이가 말한것처럼 스스로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아무도 당신에게 정보를 주지 않습니다. 

P25 머니파이프라인이 무엇일까? 돈이 들어오는 라인, 돈줄 혹은 돈구멍을 말한다.

머니파이프라인은 생명력을 지니고 있는데, 대부분 오래지 않아 시들기 마련이다.

특히 내가 직접 일해야 한다면 오래지 않아 약해지고 사라지게 된다. 시들지 않는 

머니파이프라인은 내가 일하지 않아도 알아서 돈이 들어오는 라인이다.

->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꿈꾸지만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것은

내가 일하지 않아도 돈이 들어오는 머니파이프라인을 만드는 것이다.

P34 싸게 살 수도 있고 비싸게 팔 수도 있다. 지주들은 땅의 가치 시세를

모른다. 부동산에서는 무조건 싸게 말한다. 그렇게 때무에 시세보다 싸게

구할 수 있다. 매수자 또한 이것이 싼지 비싼지 가치를 섣불리 책정할 수 없다.

그 때문에 미래 가치를 미리 얻을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토자의

 불투명 성이다. 오로지 토지만이 가능하다.

-> 토지의 불투명성을 이용한 매수 및 매도 전략 매수 전 필요한 것은 미래가치의

철저한 계산이 아닐까요?

P49 대한민국 토지 투자 핫이슈 5

1. 남북경협 수혜지 (파주 ~ 고성 라인)

2. 새만금 개발사업

3. 하이닉스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사업

4. 5차 국토종합계획

5. 인구가 집중되는 서울 경기 근교

P60 국토연구원 홈페이지는 '누구나 볼 수 있는 보물지도'다. 돈 되는

자료와 정보가 정말 많지만, 그 가치를 모르기에 아무도 찾지 않는다.

일반적인 토지 투자자들이 눈뜬장님인 이유이기도 하다.

-> 누구나 알 수 있는 정보를 빠르게 선점해야 한다.

P72 토지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땅으로 두 배의 수익률을 내는 것은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는다. 시기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항상 오를때는

오르는 것이 토지 투자이기때문에 타이밍만 알고 있으면 쉽고 

안전하게 고수익을 낼 수 있다. 


P86 가격조사는 항상 매수자로 3곳 이상 전화조사하고, 매도자로 3곳 이상

전화조사를 해야 한다. 매수자로 물으면 높은 가격을 제시하고 매도자로

물으면 항상 낮은 가격을 제시한다. 그 중간이 바로 시세다. 부동산 

3곳에 전화해 가격을 파악해보자.

-> 어떤 상품을 매수 매도하던지 간에 시세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한 사람의 말만 듣게 된다면 시세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을 가능성이 크다.


RIT 기법

첫번째, 매도 가격을 정하라.

두번째, 목표 기간을 산정하라.

세번째, 매도 대상을 선정하라.

네번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라.


제가 생각하는 이 책의 한줄평은 머니파이프라인을 만들어라

그것이 당신에게 경제적 자유를 안겨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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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감춰진 얼굴 | 기본 카테고리 2019-09-05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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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상의 감춰진 얼굴

나병주 저
한국경제신문i | 2019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모든 사람과의 협상에서 give & take 이것을 꼭 지키자!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지은이 : 나병주


이책에서는 역사를 통해 사람들이 협상에서 하는 행동을 이해하고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현상의 근원을 찾아 실체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과거나 지금이나

인간의 속성은 바뀌지 않았기때문에 사라을 이해하는데 역사만 한 좋은 참고서는 없어 보인다.

협상학을 이해하고 실천하면 가족, 직장 등에서 많은 사람이 접하게 되는 인간관계의 갈등을

피할 수 있다. 더욱이 우리나라는 협상력을 키워야 글로벌 전장에서 독일 등 우리나라 보다 잘 

사는 나라들과 맞붙어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협상력은 한층 성숙한 사회로 도약하기 위해

우리 사회가 갖추어야 하는 경쟁력이다. 향 후 본인의 활동이 밀알이 되어 갈등이 줄어들고 서로 

배려하는 사회로 나아갔으면 좋겠다.


차례

PART 01. 협상이란 무잇인가?

PART 02. 한국인은 왜 협상에 약한가?

PART 03 중국인은 상술이 뛰어날 것일까?

PART 04 프랑스인과 협상

PART 05 독일인의 협상

PART 06 유대인은 협상을 잘 하는가?

PART 07 상업주의로 무장한 미국인

PART 08 협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준비다.

PART 09 Critical Point 을 넘기면 협상이 끝난다.

PART 10 상대방에게 받아들일 수 있는 명분을 들어줘라.

PART 11 Why 를 통해 문제를 파악하라.

PART 12 프레임에 갇히지 마라

PART 13 집요함에 지면 안된다.

PART 14 두려워하지 마라

PART 15 설득하지마라


P27. 사람과의 관계를 협상으로 보면 이를 대하는 자세가 달라질 것이다. 하지만 

인간 관계가 협상임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해 협상이라는 인식이 없기때문에 갑질

가해자들이 감정을 폭발시키고 협상 상대방에게 모욕적 행동을 하는 것이다.


P33 Give & Take : 공무원과 민간인

민원을 받고자 하는 사람은 공무원에게 최대한 존경을 표해주고 상대방이 존경을 받았다고

느낄 때 필요한 것을 요청하면 당신이 얻고자 하는 것을 받기(Take) 할 수 있다.


P40~42 Take & Give 하지말고 Give & Take 하라

우리사회의 많은 갈등이 Take & Give를 생각하고 상대방이 뭘 원하는지에 대해 

궁금해하지도 않고 알려고도 하지 않으니 발생하는 것이다.


PART02 한국인은 왜 협상에 약한가?


P56 우리말에 체면치래한다 라는 말이 있다. 상대방의 면을 세월 줄 수 도 있고 내 체면을

세울 수 도 있다는 이야기다. 이 체면치레가 어떤 중요한 의사 결정을 하는 데 많이 적용되고 있다.


P62 많은 경우 아랫사람은 이런 상황에서 침묵으로 일관한다. 조직에서 침묵은 최소 중간은

간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서 안 것이다. 그래서, 분명 방향이 잘못된 길로 가고 있어도 그냥

틀리게 갈 수 밖에 없다. 인간은 위기에서 스스로를 보호하려는 성향이 있다.


P68 우리가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근본적인 이유를 알아보았으니 이제부터 감으로 대응하겠다고

용감하게 나서는 것이 아니라 협상의 핵심을 파악하고 준비하자 우리도 얼마든지 협상 강자로

변할 수 있다. 변화는 나의 위치를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PART03 중국인은 상술이 뛰어난 것일까?


P79 짧은 수명의 왕조 역사로 인해 사람들을 규제할 만한 행동 규범이 만들어지지 않았다.

왕조의 역사가 짧으니 사회 구성원을 통제할 행동 규범이 만들어지지 못하고, 그러다 보니 사회를

유지하는데 힘의 논리가 적용되는 악순환이 지속된 것이다.


P94 중국에서는 그럴 기회가 없었다. 야합과 배반의 역사로 사회 구성원간에 신뢰가 없었다.

한마디로 상도의가 없다는 것이다. 동업자 정신이 없으니 기회가 되면 

상대방의 뒷통수를 칠 수 있다.


P97 중국 사람은 협상할 때 상대편 사람들의 이러한 '포기와 무시'를 유전적으로 포기하게

만든다. 이렇듯, 중국 상술의 핵심은 '작은 것은 끊임없이 상식밖에서 요구해 상대방이

질리게 해 얻어가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PART04 프랑스인과의 협상


P111 역사는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면 폭발하고 합의하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발전해왔다.

마치 화산과 같이 한계에 도달하면 에너지를 분출하고, 다시 에너지를 

끌어모으는 과정을 반복한다.


P116 협상은 수능 시험을 보는 것과 같다. 수능 시험을 준비할 때 공부할 양이 방대하기

때문에 출제될 만한 문제를 예상하고 시험 범위를 축소해 공부하듯이 협상에서는 상대방이

가지고 나올 쟁점을 예상하고 거기에 맞춰 협상을 준비해야 한다.


PART05 독일인의 협상


P121 독일인은 스스로 만든 규칙을 지키려 하고 이를 어기는 사람들에 대해 용인하지 않는다.

외국인들이 독일에서 살면 처음에는 답답함을 느낀다. 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융통성이 많은

나라의 출신들은 독일에서 생활하기에 그리 녹록지 않다.


P139 이렇듯 이성적인 독일인과 협상에 밑도 끝도 없이 적자가 커서 가격 인하 못해준다고 해봐야

합의를 이룰 수 없다. 객관적인 사실에 입각해 상대방과 협상을 해나가면 그리 어렵지 않게

양쪽이 판단할 수 있는 접점에 이를 수 있다.


PART06 유대인은 협상을 잘 하는가?


P164 준비가 안된 사람들은 약한 아킬레스건을 상대방이 집요하게 언급하고 들어오면

상대방에 대해 지독한 사람 협상한만한 가치도 없는 사람이라고 하며 자기 합리화에

빠져 스스로를 방어하기에 급급하다.

PART07 상업주의로 무장한 미국인

P196 미국과 비즈니스 협상을 제대로 하려면 시장 동향이나 경쟁력에 대한 분석에 대한 촉수를

세우고 있어야 이러한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


제가 읽은 이 책의 한줄평은 모든 사람과의 협상에서 

give & take 이것을 꼭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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