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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관계 | 로맨스 2016-02-25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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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불편한 관계

서정윤 저
스칼렛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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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안티다, 제목이.
물론 제목처럼 그들이 불편한 관계가 확실한게 맞지만 이건 지극히 일차원적이고.
그들의 애잔한 사랑을 좀 더 구체적으로 알리기 위해서 좀 더 은은하면서도 당기는 그런 제목이었으면 좋았을텐데..읽고나니 평면적인 그 제목이 좀 안타깝다.

이혼한 언니의 여동생이며
이혼한 동생의 형인 관계.
양쪽 부모는 악담을 하면서 결국 헤어지면서 그들의 감정을 밖으로 드러 낼 시도조차 못하게 된다.

하지만 사돈이라는 관계로 맺기전에
그들은 산악회에서 서로에게 핑퐁하는 눈빛을 느꼈다.
이룰 수 없는 관계,
이별을 준비하고 시작 된 사랑이기에 그 시간이 더 소중하고 애잔하다.
서로의 사랑에 당당하고,
그 사랑의 끝에 찾아 온 이별을 묵묵히 인정하려고 애쓰는 그 맘이 참 안타깝다.
계절의 변화와 함께 이어진 사랑과 이별, 아픔을 담담하게 그리는 문체도 인상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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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완벽한 결혼 | 로맨스 2016-02-2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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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가장 완벽한 결혼

요안나(유아나) 저
다향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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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완벽한 결혼은 무엇을 의미할까?
읽고 나서도 우연히, 불쑥 불쑥 튀어 나오는 질문.
이 책을 읽고 나서 조금은 알 것 같다.
이 세상 수 많은 사람들 중에 무조건적으로 내 편이 딱 한명 있다는것. 물론 그 전제는 사랑이 있어야겠지만.

엄마마저도 내 편이 아니다는 여주.
계약이나 다름 없는 결혼.
그리고 조금씩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과정들.
그 구성이 -부러 오해를 일으키기 위한 설정이나 엄마와의 오해가 풀리는 과정- 너무 힘이 없어서 좀 아쉬었으나
향기를 뿌려 그 때의 상황과 감정을 기억하라는 말은 참 신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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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판나 | 로맨스 2016-02-2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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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콘판나 (Con Panna)

진양 저
로맨스토리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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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서진에게는

고등학교 때부터 짝사랑 해 온 남자가 있습니다.

그 남자는 평범과는 너무나 먼 남자였지요.

그래서 서진도 그와의 간극을 너무나 잘 알기에 아무런 고백도 못하고 십여년을 흐르게 됩니다.

동창회 때 바람둥이와 허세, 부모님을 잃은, 클럽의 사장이 된 언조를 만나게 됩니다.

 

언조는 진심으로 서진을 좋아하게 되지만,

자기 같은 특별한 남자가 너무나도 평범한 서진을 좋아하는것을 어쩌면 창피해 하는지도 모릅니다.

껄렁껄렁하게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말도 못하고, 소개도 못하고..

지난 과거의 여성들이 너무나 화려 했기에 말도 못했거나, 아니면 너무나 사랑했기에 친구들에게 말 못했는지도 모릅니다.

언조에게 있어서 후자에 해당 되지만, 친구들은 전자로 받아들이면서 결국 헤어지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서진은 당당합니다.

나약한 여자가 아니라 자신의 일을 사랑하며, 언조에게 자신을 고백하는 장면. 예뻐보입니다.

 

언조는 서진과 이별을 겪으면서 엄청난 후회를 하게 되고,

본인 스스로를 찾아갑니다.

나중에 서진을 만났을 때 당당히 서진에게 자신을 내 보일수 있게요.

 

 

후회물이기에, 잘난 언조가 무너지기에 더 애잔하고, 애처롭고, 더 흥미롭고.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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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 | 로맨스 2016-02-1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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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러쉬

이윤진 저
에피루스 | 201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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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반유온- 특수경찰 ssp 제1국의 캡틴

남자들 틈에서도 신체적, 정신적으로 빠지지 않는 일등을 달리고 있는 여자.

박강-특수경찰 ssp 제1국의 메이저.

재밌기도 하고 남자들틈에서 돋보이는 이여자가 존경스럽기까지 한다.

어느 순간 스멀스멀 눈에 들어놓고, 마음에 들어 오고.

반유온을 저 여자, 반유온을 정복하리라 맘 먹는다. 2년 연상.

 

이런 특수 직업을 가진 직업군의 로설도 흥미를 끌기 충분하다.

그렇고 보면 어느껏 하나 다 좋아하니..이것 또한 문제인가??

 

 

 

남주가 여주의 부하직원이다 보니 여주에게 꼬박꼬박 존대말을 하다가

후반부터는 정복을 위해 자신의 계획을 노출하면서도 반말을 해된다.

다 좋다가 왠 반말? 확 빈정을 상할 뻔 했다.

근데 끝까지 남주가 직장상사, 여친을 존경하는 의미에서 말을 안 놓았으면

박강의 캐릭터가 더 강하고 매력있게 다가왔을텐데..

반말 때문에 난 점수를 많이 깎았다.

 

 

엄청난 직업군이라 커다란 사건들이 있을 것 같지만 그닥 큰 사건(?) 없이

남주와 여주의 감정선으로 이끌어 간다.

 

 

"반유온, 빠른 시일 내로 정리하지 않으면 내가 직접 정리 들어간다.
그리고 두번 다시 울지 말 것.
내 앞에서 그 자식 때문에 우는 모습 한 번만 더 발견되면 그때 정말 그 자식... 죽여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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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웨딩 | 로맨스 2016-02-1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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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애프터 웨딩

진양 저
신영미디어 | 201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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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에 너무 많은 책들을 읽어서..

로맨스소설의 설정이 정말 크지 않는 이상 거기에서 거기수준으로.. 음 재밌다, 아..좋다.. 페이지를 다 넘김과 동시 끝나기 마련인데

애프터 웨딩은 그렇지 않았던것 같다.

여주의 이름이 국주라.. 초반에는 이입되기가(자꾸 개그맨이 생각나서) 어려웠다.

 

국주는 평범한 여자다.

뛰어난 능력이 있는 것도, 집 배경이 빵빵한 것도.

평범한 여자.. 서른살이 넘은 국주는 통념상 사회의 맞선시장이 그렇듯이 선을 보고 몇번의 만남 후 결혼을 하게 된다.

첫 장면이 결혼식장에서의 앞으로 나갈수도, 뒤로 빠질 수도 없는 평범한 서른이 넘은 대한민국 여자의 흔들림을 여과 없이 보여줬고,

나 또한 간접적으로 겪었기에 초반부터 흥미를 이끌기 충분했다.

 

결코 사랑이 우선 되어서 하게 된 결혼이 아닌 결혼 상태로 결혼을 하고, 서로를 알아가게 되는 과정이다.

난 선결혼 후연애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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