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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낮잠 | 로맨스 2017-10-3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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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달콤한 낮잠

달빛의 선율 저
스칼렛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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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강윤(31세)
피아니스트인 남주는 사람의 감정을 색으로 읽어내는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 타인에게 일정거리를 두려고 한다.
자신의 능력 때문에 괴로워하던 남주는 11살이나 어린 여주, 유민을 만나게 된다.

 

우유민-20세.
가정폭력을 휘두르는 아버지, 방관자인 어머니. 가정의 울타리에서 사랑은 커녕 정신적, 육체적 학대를 받은 상처 많은 여고생이다.

 

사람의 감정을 색으로 표현한다? 피아니스트인 멋진 남자가? 아~~ 생각만 해도 핑퐁핑퐁한 느낌이다.
이러한 남자가 어린 여주에게 존댓말을 하고 오로지 여주 바라기이니 완전 로맨스 그 자체이다.

상처 투성이인 과거를 슬픈기억에 두지 않고 서로에게 담담하게 털어 놓으며 과거를 희석시키는 과정 속에서 나 또한 힐링 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달콤한 낮잠이라는 제목이 로설의 제목과 약간은 이질감이 있지 않았나 싶었는데 읽고 나니 서로에게 달콤한 낮잠 같은 존재였으며 나에게도 달콤한 낮잠을 부르는 존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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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아니어도 2 | 로맨스 2017-10-3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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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Reset-네가 아니어도 2/2

이미연 저
웰콘텐츠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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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형에 대한 기억이 없는채로, 그룹 EM이 아닌 다른 그룹의 매니저 역할을 하는 세은이다.

온전하게 자신만 향했던 세은의 모습이 다른 가수들에게 행해지는 모습을 보면서 알수 없는 감정에 휩싸인 은형이다.

아무리 독불장군이라지만 은형 또한 사람이니 충분히 서운함 감정도 느낄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로맨스라는 감정이 덧대면서 왜 몰랐을까? 왜 밀쳐내기만 했을까?  후회의 강도가 높아진다.

뭐. 우여곡절 끝에 세은이 은형의 마음을 받아들이면서 해피하게 마무리 된다.

하지만 그 우여곡절 속에 너무 늘어지는 느낌을 받아서 후회물의 진수가 많이 깍였다.


이 작가님은 가독성 좋고, 고수위인 저스트 시리즈로 유명한데 (묵은지) 이 책은 편하게 읽을 수 있다.

연예인물 취향이면 가독성이 엄청 날 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연예계 이야기이니까.

연예물을 싫어하는 나에게는 몇번의 고비가 왔다는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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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아니어도 1 | 로맨스 2017-10-3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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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Reset-네가 아니어도 1/2

이미연 저
웰콘텐츠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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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채은형, 그룹 EM의 멤버.

여주: 이세은, 그룹 EM의 팬클럽 운영진.



세은은 은형을 엄청 좋아한다. 팬카페에 낯간지러운 고백의 올리고, 지역 상관없이 어디든지 따라가고, 은형이 원하면 뭐든지 할 수 있는 세은이었다. 하지만 은형은 이런 세은이 한없이 귀찮고 불편하고 싫었다. 팬의 정도가 지나쳤기에.

그러던 어느날 세은의 사고로 기억을 잃게 되는데 그렇게 좋아했던 은형에 대한 기억만 사라진다.

자신의 기억속에 사라진 은형에 대한 행동들을 직간접으로 알게 되면서 은형을 객관적으로 보게 되고, 점차 은형을 멀리하게 된다.

 그제서야 은형은 세은이가 본인에게 보여줬던 행동과 말들을 떠올리면서 세은의 빈자리를 느끼며 세은에 대한 본인의 마음을 자각하면서 때늦은 후회를 시작한다


은형의 빠순이에서 조금은 벗어난 세은을, 벗어난 세은을 씁쓸한 눈으로 바라보는 은형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1권은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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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고운 2 | 로맨스 2017-10-3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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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그대 고운 2 (완결)

우영주 저
도서출판 청어람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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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지만 2권을 안 볼 수가 없었다.

 잠깐의 다운로드 된다는 그 몇초가 더디게 늦껴지는, 술 냄새 잔뜩 풍기며 신랑의 코고는 소리가 더 고약하게 들리는 야심한 밤이었다.

흉내만 어른이 아닌, 본인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을 책임져야 하는 어른이 되었다, 2권에서는.

같이 어울렸던 누구는 눈이 맞아 부부가 되었고,

이루어질수 없는 짝사랑을 하는 이는 아직도 미련인지, 집찹인지, 정말 사랑인지 모를 그러한 감정을 계속 끌어가고 있으며

부모님의 사랑에 대해 상처를 많이 받은 여주는 그 흔한 연애다운 연애도 못하고 서른이 넘었고

멋드러지지만 싸가지 없는 남주는 방송반을 이끌었던 리더답게 라디오의 PD가 되어 있었다.


그러다 예기치 않게 만나게 된 우연. 우연일까 인연일까.

서로를 알아보게 되고 이제는 어른이니 썸 단계는 건너뛰고 "우리 사귀자" 로 돌입 후 얼마 안돼 " 우리 결혼하자"로 바뀌며

짠내 났던 삶들이 몽글몽글 달달하게 피워 오른다.


고운이라는 여주이름만큼이나 나에게 고운 자태로 다가와 준 그대고운이었다.

첨 들어본 작가에 리뷰도 몇개 없어서 폭탄이나 아니면 다행이지 심정으로 읽었는데.

웬걸~~ 새벽녁까지 붙들며 읽었다. 다음날을 위해 일부러 끊어 읽기를 했고, 없어지는 페이지에 안타까워 했다.

꼭 로설 초기때의 느꼈던 설렘 가득한 감정들을 오랜만에 영접해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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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고운 1 | 로맨스 2017-10-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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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그대 고운 1

우영주 저
도서출판 청어람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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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의 비밀을 모른채 살아가는 발랄한 여학생과

잘생기고 공부 잘하고, 다복한 환경속에서 자랐지만 싸가지 없는 남학생.


방송반 활동을 중심으로  풋풋하지만 때론 학업에 치인 짠내도 풍기고, 그러면서도 낙엽 굴러 다니는것만 봐도 즐거운 그 또래의 젊음과 순박함이 있어  즐거웠다.

1년이라는 과정을 1권 전체에 할애하며 학창시절을 그렸는데 혹자는 여기서 너무 지루했다는 말도 나왔다.

하지만 나의 학창시절을 함께한 도시락, 삐삐, CA활동 등을 떠올리며 그들과 동행했기에 지루함보다는 아~~ 너무 좋았다.

(고등 졸업한지 벌써 20년이 넘었는데 ㅋㅋㅋ)


우정이 존재하고, 사랑보다는 약간이 썸이 오가고, 하지만 학업이 우선순위에 있는 그들.

구구절절 말하는 것보다 여주의 머리를 가볍게 헝클이는 동작에 하나에 깊은 뜻은 두고,

고백하고 싶지만 또 다른 썸에 고백할 타이밍을 놓치고.


학업에 피치를 올리고, 수능을 보고, 자연스럽던 하루하루를 보내던 그 어느날, 생각지도 못한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고, 의도치 않게 여학생이 전학 가면서 1권은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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