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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병 | 로맨스 2017-11-2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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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열병(熱病)

서야 저
로맨스토리 | 201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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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반율, 쌍둥이. 농구선수.

18세에 옥정호에서 설을 처음본다. 보자마자 심쿵함을 느끼고.

어쩌다 한번 내려오는 전주인데 올때마다 가까이 사는 설을 만나면서 감정의 깊이는 더해간다.

시간이 흐를 수록 말못할 고민도 늘어나고..

 

여주: 설.

부모님의 이혼으로 어쩔수 없이 전주 외할머니댁으로 오게 된다.

전학 간 학교에 가기도 전에 농구를 하는 효를 보고 반하게 되고...

 

반효라는 반율의 쌍둥이 형이 존재한다.

설 또한 효와 율을 한 인물로 생각하고 만남을 이어간다.

그러다 생각도 못한 효가 설을 만나러 가는길에 죽게 되고,

율은 여전히 쌍둥이 사실을 숨긴채 형인거 마냥 살아간다.

설은 아무것도 모른채 연락도 없는 효에게 상처를 받고, 성인이 되어서 효와 재회하는데 알고보니 "율"이라고 말한다. 이 황당함!!

 

아무리 같더라도 왜 쌍둥이임을 몰랐을까? 그리고 한동네에서 사는데도 왜 몰랐는지? 이 불가사의 한 의문에 대한 해갈이 없었기에 책을 읽는데 제법 불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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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혼 | 로맨스 2017-11-23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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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청혼

서야 저
로맨스토리 | 201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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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강력 직진남 강산

여주:소심녀 유인

 

아.. 두줄 썼는데도 답답하다.

느림의 미학을 보여준것보다는 느림의 답답함을 속터지게 보여줬다고나 할까.

강산은 첫눈에 반한다. 뭐든지 평균의 사람보다 한발 느린 유인을 보고.

두번 만에 호칭은 공주님~~~ 공주님으로 바뀌고, 사귄다는 말도 없었는데 결혼하자고 하는 이 남자.

현실에도 이런 남자가 있겠지? 피식피식 웃으면서 읽었는데 그렇다고 현실에서 이런 남자 만나면 무서울것 같다. 스토킹 같기도 하고. 여주의 의견은 물어보지도 않고 무조건 저돌적으로 덤비니.

 

완전 소심녀인 여주 유인.

왜 왜 왜!!! 입 놔두고 싫다는 말을 못하는지. 왜 왜 왜!!! 당당하게 자신의 입장을 말 못하는지.

왜 왜 왜!!! 끌려다니기만 하는지. 아~~ 근데도 직업은 선생님. 약간 이율배반적인 느낌.

암튼.. 유인 때문에 읽는내내 속 터졌다.

 

결국 엔딩은 해피였지만--;;

 

서야님 글 답게 문체의 이쁨들이 좋아 그나마 완독을.

물론 술렁술렁 읽은것도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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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자리 | 로맨스 2017-11-23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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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햇살자리

김한나 저
봄미디어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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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지강, 시온의 아버지 부탁으로 과외 선생님 겸 일거수일투족 보고를 한다.

여주 : 시온, 스무살. 고등학교 졸업장도 없다.

 

전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엄마를 희귀병으로 잃게 된다.

믿어던 아빠 또한 엄마의 죽음으로부터 회피 하려고 하고, 결국엔 채 1년도 안 되어 재혼하게 된다.

그 무렵 엄마와 같은 증상이 시온에게 나타나게 되고, 차마 아빠에게는 말할 수 없어 혼자 비밀로 간직하게 되면서 거듭된 방황으로 인해 고등학교 중퇴를 하게 된다.

그래도 고등학교 졸업장은 있어야 되지 않겠냐는 아빠의 뜻을 받들어 검정고시를 준비한다. 물론 남주가 과외 선생님으로 오게 되고...

 

 

 

항상 여주를 꼬마라고 부르는 지강, 과연 시온이 기억하지 못하는 그들의 접점인 어린시절은 어땠을까? 했는데 딱히 애틋하게 그려질만한 장면은 없었다.

왜 갑자기 꼬마라 불리었던 시온을 여자로 느끼게 되었는지 또한 설득력의 힘이 부족했다.

막말하는 새어머니와 딸, 친딸을 믿지 못하는 아버지.

여주의 간 이식 공여자가 남주의 엄마.

모든걸 받아들이는 남주의 부모.

열심히 살아가는 듯 싶지만 항상 외롭고 삶의 의지가 없는 여주.

신파적인 요소가 다분하다.

유전적 희귀병을 앓고 있는 여주의 시한부 인생, 꽤 자극적인 소재였으나 밍밍함은 어쩔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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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 로맨스 2017-11-21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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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비타민

서야 저
청어람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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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이민형

어머니의 죄로 인해 많은 것을 포기하고 산다.

 

 

여주 : 서진리

소녀가장이지만 열심히 살아간다.

 

 

 

서진리는 오만함으로 똘똘 뭉친 이민형을 좋아했다.

3년이 지난 후 이민형과 재회한다. 그가 자신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는 반면 당연히 자신을 기억못할거라 단정 짓는다. 3년전에는 없는듯 살았던 진리였으니.

하지만 진리의 착각이었다. 3년 전이나 지금이나 민형에게 있어서 진리는 비타민이었다.

그런 그들이 서로의 감정을 숨긴채 같은 회사에서 만났다.

 

아~~ 밀당이 좀 지나쳤다.

여주의 가난이 몰입도를 깨기도 했다. 돈이 없어 청바지를 한싸이즈 큰것을 허리띠로 조여서 입는다는 표현을 남주가 한다. 어쩔수 없는 표현이 있긴 했지만 여주를 우습게 보이는 남주로 보여 로망이 확~ 깨졌다.

페이지 넘기는 속도가 더디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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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정원 | 로맨스 2017-11-2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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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거인의 정원

서야 저
로맨스토리 | 201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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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이반, '카라'라는 향수의 회장.

향수를 제조하는데 있어서 천부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아무도 없는 미국보다는 자신의 뿌리가 있는 한국에서 혼자 호젓하게 살고자 한다.

 

여주: 비파, 7개월 아들이 있는 미혼모.

남친 엄마의 반대로 제대로 된 이별도 없이 헤어짐을 하고 혼자 출산을 한다.

우여곡절 끝에 남주 이반의 집에 가정부로 들어간다.

 

동화책 거인의 정원에서 모티브를 땄다.

따뜻함이 전혀 없는 거인의 정원에서 하나둘씩 아이들이 들어오고, 웃음소리가 나기 시작하면서 꽁꽁 얼어 붙었던 거인의 정원에 봄이 보고 거인 또한 따뜻한 사람이 되었다는 동화이야기.

이 글의 거인은 이반이었고, 이반을 따뜻하게 녹여줄 이는 비파와 그의 아들이었다.

 

서야님 글이 서정적이듯이 이 글 또한 읽고나면 따듯해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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