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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희 | 포스트 2020-04-30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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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민서형은 란희를 사랑했을까?
란희는 민서형을 사랑했을까?
둘의 모습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부를 수 있을까?
첫눈에 반한 서형은 란희를 겁탈하듯이 가지게 되고
나중에서야 자기 밑어 누워 있는 란희의 멍한 눈빛이나, 배가 고프다, 비가 온다, 눈이 내린다...이러한 말들이 무서웠다고 한다.
그래서 더 거칠게 몰아붙였으며 본인의 손에 들어 오지 않을 때는 가차없이 폭언, 폭력, 강간에 가까운 관계로 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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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희

일루션 저
에피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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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몰다 | 포스트 2020-04-30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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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힘들게 시작한 사랑 끝에 달콤한 에필이 없어 더 먹먹하다.
멀리서 아련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을 그들과
바로 그 옆에서 지켜보는 내 모습이 있다.
암묵적으로 보는 것만이 허락된 그들의 사랑
만지고 안고 표현해야만 하는 통속적인 나의 사랑.
사랑은 무엇이라고 정의해야 하는가에 질문을 던지는 달을 몰다이다.
달달한 로맨스를 읽어 이제는 그들을 생각하지 않는 내가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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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몰다

서후 저
영언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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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큰하트신드롬 | 포스트 2020-04-29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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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와우!!! 로설이 이래도 되나요
읽으면 읽을수록 자꾸 곁눈질로 본 댓글과 제 나름대로의 추측, 그리고 중간중간 깔린 복선들 때문에 진짜 쉼 없이 질주하는 자세로 탐독했습니다.
자꾸만 줄어드는 페이지가 아까울 정도였습니다.
참 마음이 무거웠던 작품입니다.
하지만 마음이 무겁다고 중단 포기했더라면 분명 후회했을 작품입니다.


브로큰하트 신드롬

심이령 저
청어람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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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지만 익숙한 | 포스트 2020-04-2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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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참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로설 초기를 심윤서 작품님을 통해 만난것이 저에게는 큰 행운이었습니다.
190금이 범람한 요맘때 이 장르에 발을 디뎠다면 아마 저는 무조건 도망갔을 것입니다.
하지만 난다의 일기, 러브고라운드, 우애수.. 그리고 낯설지만 익숙한을 통해 장르 소설의 다양한 시각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랑함에 있어 익숙해져버린 것들로 상처 주고, 상처 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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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지만 익숙한

심윤서 저
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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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 | 포스트 2020-04-2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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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서주

우지혜 저
신영미디어 | 2015년 11월

 


우지혜님 소설은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서주의 결이 와 닿지 않았다.
서른이 넘어 만난 두남녀, 아쉽게도 어렸을 적 어둡지만 숨을 쉬고 있는 그들을 찾아낼수가 없다.
중간에 놓을까 망설이기도 하고.
초반에 나를 옭아매던 스토리의 거미줄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초반과 중반부의 색깔이 달라 많이 벅벅거린채로 마지막 장을 덮었다.
두번째 작품부터는 망설였지만 여전히 난 우지혜 작가님 도장깨기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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