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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큰하트신드롬(1) | 매일 ♥ eBook 2020-07-31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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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로설이 이래도 되나요?
읽으면 읽을수록 자꾸 곁눈질로 본 댓글과 제 나름대로의 추측, 그리고 중간중간 깔린 복선들 때문에 진짜 쉼 없이 질주했어요.
와우! 로설이 이래도 되나요?
읽으면 읽을수록 자꾸 곁눈질로 본 댓글과 제 나름대로의 추측, 그리고 중간중간 깔린 복선들 때문에 진짜 쉼 없이 질주했어요.
읽다가 페이지를 확인하면 50, 100, 200.. 자꾸만 줄어드는 페이지가 아까울 정도였습니다.
엔딩이 무척이나 인상 깊었던 작품!!
여주 하은수
남주 최무형


브로큰하트 신드롬 (개정증보판)

심이령 저
도서출판 청어람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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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포더티 | 매일 ♥ eBook 2020-07-30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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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의 끈질긴 구애로 학창시절 짙은 사랑을 하고 지훈의 가족의 협박으로 헤어지고 몇년이 흐른 후 직장인이 되어 재회한다.
소설 전반적으로 세정의 사랑을 갈구하는 지훈의 티카타가가 있다.
동갑내기지만 지훈이 1년 빨리 학교 들어갔기에 정확하게 따지면 한살 연하.
여주 한정 입만 살아있는 순박한 순정남. 딱 도지훈이다.?
김빠님의 다른 작품도 궁금하게 만드는 디포더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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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큰하트 신드롬 (개정증보판) | 로맨스 2020-07-29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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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브로큰하트 신드롬 (개정증보판)

심이령 저
도서출판 청어람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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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의 죽음의 고통속에서 “살려주세요” 하던 은수는,
12년이 지난 지금 또한 사랑의 고통 속에서 “살려 주세요” 외친다.
사람 마음을 헤아릴 줄 모르는 우리의 무형은, 그때나 지금이나 나는 모르오! 붙잡고 안아달라, 내 곁을 떠나지 말라. 하는 은수의 말에 침묵으로 일관한다.
나쁜놈. 여자 몸만큼이나 여자 마음도 잘 알았으면 은수도, 무형도 이렇게 이렇게 끝나지 않았을텐데.
욕도 안 들어도 되고.
참 마음이 무겁던 작품이다.
마음이 무겁다고 읽지 않았으면 분명 후회했을 작품이다.
사회적인 면으로 더 할 말이 많은데 로설은 로설이니까로 작위하며 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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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포더티 | 매일 ♥ eBook 2020-07-2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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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과 대학동기인 지훈은 세정에게 첫눈에 뿅~~ 반하게 된다.
재벌집 아들답게 어디가서 아쉬운 소리 한번 안 해보고, 모든것 다 갖고 싶으면 가질 수 있었고 자신의 발 아래 모든 것들이 놓여져 있었는데
이상하게 유독 정성들이는(엉뚱한 모습이여서 안타깝지만) 세정에게만은 그렇지 못해 너무 안달복달난 상태다.
세정과 한번만 자면 안달복달날 상태가 사라지겠지 싶어 온갖 방법으로 육탄전 공세를 펼치지만 세정에게는 어림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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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포더티 | 매일 ♥ eBook 2020-07-28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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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이런 근거 없는 자신감이 나올까.
그렇게 원하던 관계를 앞두고 큰 소리 뻥뻥 치던 모습과는 달리 혼자 벌벌 떠는 모습에 입만 살아있는 귀여운 도지훈의 모습을 만날수 있다.
심심하면 날리는 "나 도지훈이야" 이 대사는 여주는 물론 독자에게도 잊을수 없는 대사일 것이다.
세정을 위해 맞춤으로 되어 있는 대형견 도지훈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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