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le96480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le96480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캐롤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포스트
매일 ♥ 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나의 리뷰
BL
로맨스
일반
태그
아이랑제주한달 만약은없다 남궁인 여행에세이
2020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12 | 전체 22351
2007-01-19 개설

2020-09-18 의 전체보기
99일 그리고 하루(2) | 매일 ♥ eBook 2020-09-18 22:27
http://blog.yes24.com/document/130473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매일 ♥ eBook 참여
이루지 못한 것이 있다면 찐한 연애. 누군가를 사랑하고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고.
죽음을 앞둔 그녀가 제일 하고 싶었던 그 사랑을. 끝이 있는 시한부 사랑을 하기로 한다.
재발까지 한 마당에 그 어떤 것이 걸림돌이 될 수 있나.
오고가며 얼굴만 익히 알던 남자에게 충동적으로 내뱉은말.
아무런 준비도 없이 즉흥적으로 석 달 짜리 시한부 연애가 시작된다.


99일 그리고 하루

반흔 저
로망띠끄 | 2016년 05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파편2 | 로맨스 2020-09-18 22:14
http://blog.yes24.com/document/1304728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파편 2 (완결)

홍수연 저
파란미디어 | 2017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2권에서는 1권에서의 불분명했던 형체들이 가닥을 잡아간다. 사랑과 용서라는 뻔히 예측할 수 있는 방법들로.

여주의 특별한 능력이 가미되어 2권은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남주의 과거의 잔혹동화는 누구에게는 사랑이었을, 복수이었을, 집념이었을, 체념이었을 파편의 조각들이 여주를 만나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된다.

아이러니하게도 선명한 2권보다는 몽환적인 분위기의 1권이 더 좋았다. 가독성은 2권이 훨씬 좋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파편1 | 로맨스 2020-09-18 22:13
http://blog.yes24.com/document/1304727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파편 1

홍수연 저 저
파란미디어 | 2017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1권은 등장인물의 상처와 증오로 점착된 파편의 조각들이 나뒹구는 시간이다.

사이코메트리라는 소재, 필명과 가명, 극 중 인물은 물론이거니와 독자까지 속고 속여야만 하는 상황이기에 의도적으로 작가는 여러 장치를 쓰며 혼돈의 시간으로 몰아넣는다.

형체가 뚜렷하지 못한 불완전한 문장과 간간히 혼잣말로 내뱉은 미완성의 문장 종결이 읽는 내내 브레이크를 건다.

그래서 1권 중반부까지 꽤 피로감이 있다. 이 고비만 잘 넘기면 남주를 만날수 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5천원 페이백][대여] 단지 흑인이라서, 다른 이유는 없다 | 일반 2020-09-18 22:04
http://blog.yes24.com/document/1304721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5천원 페이백][대여] 단지 흑인이라서, 다른 이유는 없다

제임스 볼드윈 저/박다솜 역 저
열린책들 | 2020년 08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미국 인권가이자 목사, 그리고 작가이기도 한 제임스 볼드윈의 에세이이다.

이 책은 첫번째 편지글은 자신의 이름과 같은 조카에게 보내는 편지, 두번째 편지글은 미국인 모두에게 보내는 두개의 편지글로 구성되어 있다.

책 제목에서 유추해 볼 수 있듯이 무조건적으로 흑인이 무차별적으로 인종 차별을 받는 내용들이어서 한문장 한문장이 참 무겁다.

절대 쉽게 읽지 말고 작가가 말하는 의도를 한번쯤은 생각해보며 읽어보길 권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00% 페이백] [대여] [세트] 살랑살랑 미친 여우 (총3권/완결) | 로맨스 2020-09-18 21:55
http://blog.yes24.com/document/1304716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리듬체조를 전공하고 있는 여주 한수정은 대학교 익명 게시판에 자신의 만행을 고발하는 글을 발견하게 된다.

아예 찾오라는 듯 고발자의 신상까지 친절하게 적어 놓은 이는 다름 아닌 남주 사격부 박은식이다.

서로의 짝사랑을 도와주자는 계획을 했지만 사실 은식은 수정에게만 관심이 있다.

자신의 감정을 인지한 후 무조건 직진하는 저돌적인 면을 가진 은식.

강현대학교 체육학과에서 벌어지는 캠퍼스물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