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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네가 좋아서 | 로맨스 2016-08-2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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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두근두근 네가 좋아서

서혜은 저
동아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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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은 작가님꺼 네편을 읽었나 보다.

가장 취향당한 두근두근 네가 좋아서.

이 제목은 오로지 남주의 입장을 백프로 담아서 작명하는 센스를 보이셨다~~

 

약간 꺼려하는 연예인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안 보면 안타까웠을 정도로 너무 재밌게 봤다.

 

연예계에서 제일 잘 나가는 남자. 모든 여자들이 좋아하는 이 남자. 하지만 이 남자는 여자에 별 관심이 없다.

그러다 우연히 같은 소속사 신인, 조금씩 뜨고 있는 여자에게 한눈에 뿅~~~ 간다.

이 여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

여자의 라디오 프로그램 게스트로 나가고,

여자의 스케쥴 다 알아내서 운전도 직접 해주고,

여자가 안고 잤다는 이유만으로 여자의 곰 인형을 500만원이나 주고 경매를 하고,

남자는 여자에게 관심 있다는 말도 못하고 계속 맴돌기만 하고..

여자는 혹시? 하면서도 설마 나를 왜? 이러면서도 계속 철벽을 세우고.

 

남자의 행동과 마음이 참 순박했다.

연예인인가 싶을 정도로.

그의 행동들도 인해 많이 웃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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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의 시간1 | 로맨스 2016-08-18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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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이후의 시간 1

류재현 저
마롱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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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설(은이후),여가장의 여무사

류신휘, 류가장의 장주


여가장과, 류가장의 장주들은 딸과 아들을  서로의 정혼자로 맺어준다.

(기억하기론 은설 5세, 신휘 12세쯤)



은설은 첩의 소생이었고, 그래서 감추어 살아야만 했다.

어느날 갑자기 괴한들로부터 죽어가는 엄마를 목격하게 된다.

은설의 아빠는 은설까지 잃게 될까봐 자신의 사부에게 보내고

은설은 흔적도 없이 몇년간 사라지게 되고, 여무사가 되어 여가장으로 들어오게 된다.

신휘는 은설의 엄마 죽음 소식을 듣게 되고, 소리 없이 사라진 은설을 찾지만 결국 못찾고

무륜국 최고의 사내가 되어 돌아온다.



은설은 절대 첩으로는 살지 않겠다고, 차라리 그럴 바에는 사랑이라는걸 시도조차 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자신의 부모님 사랑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서 눈 앞에 나타난 정혼자, 신휘가 있음에도 자신의 사랑을 고백하지 못하고,

자신의 신분을 숨기게 되면서도 그에게 끌려가는 마음은 어쩌지 못한다.



신휘는 이후라는 여자를 보며 은설을 떠올리게 된다.

본인에게는 은설 밖에 없는데 자꾸만 이후를 처음 볼 때부터 자신의 왼쪽 심장이 두근두근,

끓어 오르는 정염에 시달리면서 완전 괴로워한다.

"완전 미치겠군!!" 요것이 십팔번이다.

ㅋㅋ찬물에 샤워를 했나???  며칠 사이 여러권 읽으니 아.. 장면이 헷갈려요.

아무리 부정을 해봐도 마음은 흐르고..

은설과 이후를 혼돈하고 있을때 우연한 기회로 동일인물이다는 것을 안다.

그리고 자꾸만 밀어내는 은설의 마음도 알게 되는데..



은설은 신휘를 사랑할수록 온전하게 신휘를 가질수 없는 상황에, 드러낼 수 없는 본인은 상황에 자꾸만 움츠려 들고,

결국 엄마의 사랑을 이해하게 된다.

은설은 말한다. 당신만 갖게 된다면 자신의 엄마처럼 뒤에서라도 숨어 당신을 사랑하고 싶노라고.



이 말에 완전 열 받은 신휘!!!

니가 아니면 나는 끝이다,

나는 니 밖에 없다,

나는 너의 엄마처럼 너를 첩으로 두지는 않을 것이다.

내 인생에 여자는 너 하나다.

그 어떤 여자도 필요없다.

니 없으면 나는 안된다.

완전 저돌적으로 몰아붙힌다.

아.. 화끈한 사랑. 젊어서 좋고, 돈 많아 좋고, 권력 있어서 좋고, 절륜함을 드러낼수 있는 육체가 있어서 좋고..

아이고. 빠질게 없네.

육체적 정신적으로 은설을 괴롭히고(?) 결국 은설도 받아 들이고..



여기서 1권 끝~~




1919 한 것은 별루 없다.

물론 중간에 악당들 많이 나온다. 

예스24 이벤트 때문에 구입, 류신휘~~~~ 남자의 이름이 너무 좋아 뭐에 홀린 듯 읽게 됐다.

신휘, 신휘.. 신휘.. 발음도 어렵고 타자 치기도 힘들다. 신휘~~~~씨!!! ㅋㅋㅋ 현대물에도 잘 어울릴것 같은 분위기, 신휘씨!!

한 없이 맘 아프고 깊어질 내용 같지만 작가님이 힘은 빼시고 좀 가볍게 쓰신것 같다. 나만 그렇게 느꼈나??

그래서 별 부담없이 읽게 됐다.

그나저나 2편이 너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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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도 미열 | 로맨스 2016-08-18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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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37도, 미열

서혜은 저
러브스토리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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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단편. 이북으로 300페이지 정도.

 

 

여주 : 다희, 한적한 카페의 주인.
자신의 애인이 자신의 동창과 바람을 펴서 상처가 있다.
이유는 애인은 사랑의 정열에 뜨거운데 너는(여주) 왜 사랑한다면서 뜨뜨미지근 하느냐.
쓰디쓴 상처를 안고 다희는  난 남자를 뜨겁게 사랑할 수 없는 존재구나 생각한다.

 

남주 : 마우현, 재무설계사. 완전 멋진 남자?  ㅋㅋㅋ

 

 

우현은 머리도 식힐 겸 우연한 기회에 한적한 곳에 있는 카페를 들린다.
어느날 자기 옆을 하루만 반짝반짝 빛내줄 남자를 찾고 있다는 다희의 통화를 듣게 되고
본인이 그 남자가 되겠노라 말한다.
다희는 자신을 상처 준 옛남자와 친구의 결혼식에 초대 되어 코를 납작하게 해 줄 보기만 해도 귀티가 줄줄~~~ 흐르는 남자를 찾고 있었다.


우현과 다희의 완결된  사랑이야기보다 나는 앞부분의 느낌이 참 좋았다.
한적한 카페에 큰~~ 유리창에 빗물을 흘러내리고, 아무도 방해받지 않은 한적한 고요함이 주는 텅빈 충만감 같은걸 느꼈다.
자기 자신 밖에 모르는 무뚝뚝한 남자가 조금씩 다희를 위해 손내미는 감정의 씬들도.
항상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키는데 다희의 선보다는 말에 에스프레소를 시키는 모습도.
신경쓰지 않았던 다희의 행동과 말들로 자신의 감정이 동요 되었고 동요될 때 마다 다른 커피의 주문을 하는 모습들도 기억에 남는다.
다희와 다희의 아빠가 종종 연출했다던 밤바다에 시원한 맥주 한잔. 
이 책을 읽던 날도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하던 밤이었다.
밤바다에서의 맥주한잔을 상상하는데 정말 내가 그 바다에 가고 싶을정도였다.
그래서 신랑한테 밤바다 보러 가자 즉흥적으로 제안하기까지 했다.
대답은??

 

 

세 작품을 연달아 읽었는데 젤 나은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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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로맨스 | 로맨스 2016-08-18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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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오피스 로맨스 (Office Romance)

서혜은 저
로맨스토리 | 2014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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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윤 : 남주 31세
신민혜 : 여주 27세

 

 

같은 회사 직장 상사.

민혜는 이윤을 알아보지 못했다.
직장 상사라는 사람이 자꾸만 본인을 어디서 보지 않았으냐고 물었지만 전혀 기억하지 못했다.
과거 대학 축제 때 취해서 즉석 커플 게임을 했고, 민혜는 취해서 살짝 미끄러질뻔 했지만 이윤이 가볍게 안으면서 의도치 않게 입술이 접촉이 있었다. 첫입맞춤.
역시나 이것 또한 이윤의 머리속에만 존재했다.

민혜는 인물 값 하는 아빠와 오빠를 보면서 절대로 지극히 평범한 남자를 만나자 주의였다.
이쁜 외모덕에 많은 남자들이 데쉬를 해 오지만 그럴때마다 절벽녀로 맞대응 했다.
자신의 직장 과장인 이윤 또한 과거를 들먹이며 자꾸 자신과 접점을 하려는 멋있는 이윤으로 혼란의 시기를 갖는다.

글을 술술 읽혔는데 개연성이 조금 떨어지는 에피소드들 때문에 뭔가 어색했다.
특히나 딸이 왔는데도 안방에서 버젓이 아빠가 관계를 갖는 장면은.. 이건 또 뭔가 할 정도로 훨.. 했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서혜은 작가님의 책을 연달아 샀다.
중단편 이북으로 300페이지 정도 두 작품 포함해 어제 오늘 벌써 세권째 읽었다.
비슷한 장르물을 쉼 없이 읽었더니 작품의 내용들이 머릿속에 정리가 안 되는 문제점이 있긴 한다.
더운 여름에 가볍에 읽을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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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하는 겁니다 | 로맨스 2016-08-18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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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백하는 겁니다

서혜은 저
스위트 크레마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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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채인영
남주 : 서승호

 

 

같은 회사 직장 선후배, 더 깊게 들어가서는 인영은 승호의 상사였다.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기념하여 회식이 있었는데 그만 인영은 취해 버렸다.
인영의 주사는 키스하는거!!
인영의 선제공격으로 시작 된 키스는 승호의 오랜 짝사랑에 불을 지폈다.
결국 둘은 호텔로 향했고.
이 일을 계기로 승호는 인영에게 사귀던지, 아니면 섹파를 하자고 협박 아닌 협박을 한다.
 채인영은 어렸을적 부모님의 잘못된 사랑을 보고 자라  연애 자체를 싫어했다.
많은 고민 끝에 승호와의 잠자리도 거부할 수 없을만큼 좋았기에 연애 반, 파트너 반.
그리고 회사내에서는 직장 선후배 사이로 마무리 하며 관계를 지속한다.

 

 

 


연애관에 있어서 난 개방적이다고 생각했는데,
앞뒤 다 배제하고 섹파로 한다는게 나에게는 쫌 그랬다.
물론 마지막 남주의 시점이 있어서 충분히 자신의 짝사랑을 완결짓기 위해 그래야만 했어야 하는 필연적 타당성을 이해하긴 했지만 처음부터 시작되는 씬, 그것도 술 취해 원나잇.
쓰고 보니 난 보수적인가???

남주의 능구렁이 같은 면을 보면서 입꼬리 올려가며 가볍게 읽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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