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le96480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le96480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캐롤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6,058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포스트
매일 ♥ 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나의 리뷰
BL
로맨스
일반
태그
아이랑제주한달 만약은없다 남궁인 여행에세이
2017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34 | 전체 23031
2007-01-19 개설

2017-07 의 전체보기
너를 만나다2 | 로맨스 2017-07-21 08:55
http://blog.yes24.com/document/976113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너를 만나다 2 (완결)

박지영 저
청어람 | 2015년 0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유지이는 준서를 그리워하고, 준서 또한 유지이를 한없이 그리워한다.
유지이를 책임질 수 있는 성인이 되자 준서는 유지이를 만나려 수 많은 방법과 시간을 들이지만 결국 만날수 없고, 너한테 질렸다는 유지이의 필체가 담긴 편지를 받게 된다.
하지만 이 모든것들이 유지이를 사랑한다는 명목하애 스캔들 없이 무사하게 연예계 생활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소속사 식구들의 소행으로 밝혀진다.

 

1권은 순수한 학창시절의 모습, 2권은 성인이 되어 서로를 그리워하지만 어긋난 버린 애증의 관계를 보여준다.


이 작가님의 필력으로 보아 좀 더 아릿한 모습으로 충분히 쓸 수 있었을텐데 학창시절의 바랄함과 때문에 조금은 가볍게 쓰신거 같다.
하지만 난 좀 더 애틋하고 통증있는 글을 원했는데.. [그 오후의 거리]와 비슷한 느낌.
두 가지 버전으로 나와도 좋을거 같기도 하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너를 만나다1 | 로맨스 2017-07-21 08:54
http://blog.yes24.com/document/97611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너를 만나다 1

박지영 저
청어람 | 2015년 0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유지이 :열아홉. 부모님의 이혼, 여섯살때부터 생계형 연예인이 되고 열아홉이 된 지금 연예계도, 자신의 신분인 학생도. 그 어느곳에서도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서준서:열여덟, 자신이 어둠속에 있을 때 tv만 켜 놓으면 볼 수 있었던 유지이. 그러던 어느날 옥상에서 만나게 되고, 못된 심뽀로 뽀뽀하게 된다. 키스였나??

 

꼭 라푼젤이 되어 성에서 갇혀 지낸것 같은 유지이.
화려한 연예계 생활도 지칠대로 지쳐 버렸고, 고3 학생의 신분으로 학교에 등교하지만 역시나 거기에서도 적응할 수 없었다.
친구들의 왕따 아닌 왕따로 매번 점심은 굶겨 되고... 뭐.. 몸매관리 차원에서도 어쩔수 없었지만.. 결국 옥상으로 올라갔는데 거기서 노란머리 준수를 알게 된다.
준수의 아픈 과거를 알게 되면서 둘은 의지하게 되고, 고등학생의 순수한 사랑을 하다가 결국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유지이의 스캔들이 터지면서 준수와 강압적으로 헤어지고, 그간 쌓왔던 자신의 화려한 모습은 한순간에 추락하게 된다.

한두달이 부족한 열아홉의 미성년자 사랑이어서 그들의 사랑은 불결한 시선으로 그려진다.
하지만 유지이가 말했듯 스무살이었다면? 날수만 채워진 성년이 된 스무살이었다면 이토록 매장 당하지 않았을까?
몸과 마음이 성숙되지 않는 성인의 사랑인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
한두달.. 성인과 미성년자의 차이. 그 간극이 참 안타까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1월의 나무 | 로맨스 2017-07-17 14:42
http://blog.yes24.com/document/975415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11월의 나무

서야 저
로맨스토리 | 2012년 03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역시나 이 작품도 서야님 특유의 느낌이 있다.

전라도 순창, 사투리가 있고, 여리면서도 강단이 있는 여자, 분위기 있는 남자.

로맨스 소설과는 달리 남녀가 만나기에는 한창 걸린다.

서야님의 잔잔함과 사건 없이 흘러가는 서정적인 분위기가 약간 지루함을 유발할 수 있지만

서야님 좋아하는 팬들은 이 맛에 볼 것이다.

 

남주의 오랜 짝사랑인데 애절하지 않다.

이십대가 아닌 감정적으로 성숙한 서른이 넘은 남자의 사랑 때문일까?

아니면 여행을 하면서 자연에게 툭 던지는 감정의 한줄 때문일까? 

(그만큼 남자의 사랑은 분량적으로 초반에는 적다.)

담담했지만 묵직한 남자의 사랑을 봤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화양연화2 | 로맨스 2017-07-17 14:35
http://blog.yes24.com/document/975414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화양연화 2 (완결)

우유양 저
마녀(주) | 2016년 10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화양연화..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간의 뜻을 가졌다고 했나.

남주는 분명 여주를 만나 화양연화였지만

여주는 죽음을 결심한 시간이었으니 화양연화는 아니었을것이다.

하지만 점점 자신을 살뜰히 살피는 남주의 진실된 사랑으로 그녀 또한 현재의 화양연화를 보냈을 것이다.

 

그럼 나는?

우선 빚쟁이 딸에게 첫눈에 반하고, 무조건적으로 하는 남주가 잘 이해가 안 됐다.
딱히 남주의 입장 또한 말하지 않아서 왜? 언제부터? 무엇 때문에? 남주가 여주를 사랑하나? 자꾸 의구심이 들었다.

물론 첫눈에 반했다 하지만 이 모든걸 허용하기에는 그녀는 빚쟁이 딸이었다.

 

책이 인소느낌이 너무 났다. 교정을 덜 받나 싶을정도로. 오타가 있지 않았지만 의미없는 줄간격과 공백들이 생소하게 다가왔다.

처음부터 삐긋해서 그랬나. 읽는데 몇번이나 내려놓고, 다시 읽고. 술렁 술렁 읽긴 했지만 그래도 완독은 했으니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화양연화1 | 로맨스 2017-07-17 14:28
http://blog.yes24.com/document/975412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화양연화 1

우유양 저
마녀(주) | 2016년 10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서윤혜

비올라를 사랑했던 여자, 하지만 아버지의 사업이 망하면서 모든게 물거품이 되고, 남은건 빚더미와 식물인간이 된 아버지.

남주:강준호

첫눈에 반했다. 모든것이 서툴지만 그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싶었고 여자의 모든것을 해 주고 싶었다.

조폭, 입이 아주 거칠다~~

 

 

윤혜는 도박빚을 못갚아 결국 사채업자에게 몸과 마음이 저당 잡히는 꼴이 되고, 그들은 윤혜에게 정리할 수 있는 두달간의 시간을 준다.

윤혜는 몸을 파느니 차라리 죽기로 결심하고 버킷리스트를 작성한다.

모든걸 다 내려놓았다고 할 때 준호는 여자에게 다가간다.

죽기로 했는데 남자는 여자에게 밥 먹었냐? 아프지 않냐? 호의를 베푼다.

이것이 아닌데? 난 빚쟁이 딸뿐인데? 이러다 나를 팔려고? 갖가지 생각을 하면서 준호의 의중을 살피지만 알수 없는 남자의 마음 뿐이다.

 

아무래도 남자가 첫눈에 반한거 같은데 난 공감이 되지 않았다.

조연들의 이야기는 재밌었다.

여자의 맘을 몰라 상담을 하는 장면도 진진하면서도 웃겼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