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le96480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le96480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캐롤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6,058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포스트
매일 ♥ 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나의 리뷰
BL
로맨스
일반
태그
아이랑제주한달 만약은없다 남궁인 여행에세이
2017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37 | 전체 23034
2007-01-19 개설

2017-08 의 전체보기
K&J | 로맨스 2017-08-29 12:34
http://blog.yes24.com/document/982906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K&J

언재호야 저
다향 | 2015년 08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남주:이현태, 백라그룹 상무

여주:최수현, 영림세무법인 세무사

 

실연으로 인해 중국의 오지로 떠난 여행을 떠난 수현은 부주의로 발목을 다치게 되고 한국인 남자의 도움을 받으며 그와 즉흥적으로 하룻밤을 지내게 된다.

"난 K"라고 불러" 하면서 "그쪽은 뭐라고 불렸으면 좋겠어?" 라는 물음에 "J"라고 답한다.

어짜피 K가 말했듯이 그 하룻밤도, K와J라는 이니셜도 해프닝으로 끝날거라 생각했다.

2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후 친구의 약혼자의 상대남으로 K와 비슷한 남자와 조우하게 되고..

 

먼저 K와J라는 제목이 책 내용을 대변해 주는 제목임에도 불구하고 로맨스에는 아주 안타까운 제목임을 언급 안할수가 없다. 너무 식상하지 않는가.

나 또한 마장동 칼잽이를 읽지 않았으면 쳐다도 안 볼 제목이었으니까.

 

 

 

책의 첫문장이 그 책을 대변을 준다는 말이 있듯이 "난 K라고 불러." 라는  한문장이 호기심울 훅 당겼다.

K라는 남자와 친구의 약혼자인 남자랑 어떠한 관계가 있을까?

쉽게 풀린듯 하면서도 풀리지 않는 모습에 가독성이 높아가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다 마무리 되긴 했지만 대화의 주체 부정확으로 인해 내용전달이 잘 되지 않았다.

그래서 K라는 인물이 밝혀지는 후반부 대목에서는 재탕을 하기도 하고, 혼자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읆조리기도 하고.

상당히 재밌게 읽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마장동 칼잽이와 불편한 진실 | 로맨스 2017-08-24 17:5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98209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마장동 칼잽이와 불편한 진실

언재호야 저
에피루스 | 2015년 0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초반 여주만큼이나 찌든때로 물들어 있는 남주의 정체가 꽤나 궁금했다.

하얀손.. 큰키.. 희멀건 피부... 그러다 라.. 로 시작되는 장갑.. 얼마읽지 않아서 아.. 이 남자가 사연이 있는 의사구나.. 밝혀진건 분량문제였다.

 

화끈한 여주. 질질짜지 않고, 돈 많은 남자, 비싼 차, 질 좋은 음식들.. 이런거 싫어하는 여자가 어디 있으랴.

여주 또한 서른을 앞둔 보통 여자와 다르지 않았다. 물론 자신의 현실 또한 깨우치고 있어서 밝히는 여자가 마냥 밉지는 않았다.

 

둘의 케미와 인물들의 혼잣말 퍼레이드, 이심전심이 통할리 없이 애타는 마음들이 너무 재밌었다.

특히 서른 세살에 총각닦지는 뗐는데 안타깝게도 3초만에 끝나버린 현실에 웃음을 밖에 없었다.ㅋㅋ

칼잡이 만큼이나 밤일에 있어서 천재성을 발휘할지. 아쉽게도 외전이 없어서 확인할 길이 없었다. 3의 제곱의 제곱이 되었을려나.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외사랑1 | BL 2017-08-23 11:15
http://blog.yes24.com/document/981850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외사랑 1

TR 저
비욘드 | 2017년 0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윤희겸:배우공, 존대공, 무심한듯 무심하지 않은 폭발공,계략공

정재한:재벌수,약쟁이수,지랄수,짝사랑수

 

책의 초반을 읽을때까지 정확하지 않은 포지션에 누가 공수가 될까 숨은그림찾기에 갈증도 나고, 더 몰랐으면 하는 맘도 생기곤 했다.

윤희겸보다 두살 어리지만 모든걸 점위한 듯 보여서 지랄맞은 재한이가 공일꺼라 예상했는데

역시 작가는 작가인가 보다. 모든 독자들이 예상한걸 비웃기라도 하듯 공수의 캐릭터가 바뀌었다.

성적으로 먼저 끌렸고, 희겸과의 관계에서만 쾌락을 느끼는, 그래서 안절부절 못한 재한의 애타는 모습이 재미있다.

 

막판에는 모든것이 똑똑한 희겸의 계략이었음을.

 

무심공으로 보여 외사랑은 오로지 수를 위한 제목일거라 생각했는데 이것또한 작가가 노렸음을 다 읽고나서야 알았다.

오로지 수를 위한 감정만을 보였기에 공 또한 수를 첫눈에 반했다는 것을 눈치 챌수가 없었다.

 

지랄수 답게 말이 너무 거칠어서. 욕설이 심하고. 그래서 읽는내내 불편했다고나 할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그리다 | 로맨스 2017-08-13 13:58
http://blog.yes24.com/document/980213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합본] 그리다 (개정·외전증보판) (전2권/완결)

해화 저
가하 | 2017년 08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남자: 서영후(32)

베일속에 가려진 한국화를 그리는 남자.

사춘기 시절 잠깐 만난 그녀를 그리워하는 남자.

 

여자:김유정(30)

<그리는 마음> 의 잡지기자. 한국화를 그렸던 아빠의 영향으로 한 남자를 알게 되었고 현재까지도 잊지 못하고 있으며 한국화를 사랑한 아빠로 인해 모든 것을 잃어버린 여자. 그래서 먹 냄새만 맡아도 치를 떠는 여자.

 

 

한국화를 여백의 미와 작가님의 펜 끝에서 나올 여주, 남주의 그리움들이 입추가 지난 이 무렵에 잘 어울리라는 기대감에 아묻따로 구입. 언제나 작가님 글의 선택은 나를 기분좋게 했으므로.

근데..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왜 이렇게 페이지가 안 넘어가던지.

우선 십여년전에 얼굴만 몇번 본, 심지어는 두 남녀의 대화 한마디 없었던 만남이었는데 그 만남으로 인해 성인이 될때까지 잊지 않고 기다리고 있다는 설정이 몸부터 통하는 이 시대의 연애감에 동떨어져 있었다.

물론 여자는 몇번의 연애도 했고, 기시감 같은 현상으로 어쩌다 한번 남자를 떠올리지만 남자는 여자를 만나기 전까지 한없이 잊지 않고 있었으며 여자를 한없이 기다리고 있다는  설정이 너무나 설득력이 없었다.

오히려 질풍노도의 시기였던 사춘기 시절의 애틋함에 분량을 더 할애해 그 설정을 조금 부각시켰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표현할 수 있는 능력 또한 작가님이 가지고 계시니)

 

설득력의 부족은 캐릭터를 붕괴 했으며 며칠이 흘러도 같은 제자리에 머물게 만들었다.

 

한국화에 대한 감성적인 묘사와 영후가 자기고 있는 한국화에 대한 자부심으로 한국화의 미를 알리는 모습은 참 좋았으나 기타 외것들은 아묻따의 네임밸류를 가지고 있는 작가의 글로써 많이 미흡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밥 같이 먹어주는 남자 | BL 2017-08-05 17:56
http://blog.yes24.com/document/978926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밥 같이 먹어주는 남자

조우 저
비욘드 | 2016년 1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처음 읽어본 작가님, 제목도 재밌고, 무엇보다 리뷰평이 많아서 선택하게 되었다. 그 선택에 기대가 엄청 들어가것이 문제였다면 문제였을까?

 

공이 누굴까? 수가 누굴까? 중반이 거의 가도록 씬다운 씬이 없어서 엄청 궁금했다.
가난하지만 얼굴이 잘생긴 남자가?
스토커 같지만 호구에 다정하기까지 하고 순진한 그 남자가?

수는 남친 가짜 남친 노릇 알바가 갔다가 공을 알게 되고,
그 후부터 차나 밥 등을 같이 먹자는 공의 부탁을 수가 들어주게 되면서 그들은  일상을 공유하고 점점 서로에게 빠져든다.

 

무덤작이라는 분들도 많고 드라마와 CD도 발매 되었다는 유명한 작가님의 작품이라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그 모든것이 개취라는것이 있으니...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