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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두리째 | 로맨스 2018-01-2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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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송두리째

소년감성 저
늘솔북스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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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한준서

여주 김희원

 

 

희원은 자신을 길러주시던 할머니가 돌아가시자 할머니의 제자이자 엄마친구인 혜숙의 도움을 받게 된다.

혜숙의 집에서 스무살의 준서를 만나게 되는데 희원의 나이 열세살이었다.

한지붕 아래에서 지내면서 서로를 마음에 담게 되지만 표현은 못한다.

희원의 납치 계기로 감정의 분화구가 되고 둘의 사랑은 불타오르고, 잦은 씬이 등장하면서 소설에서 꽤나 많은 분량을 차지하게 된다. (오.. 씬은 이제 질린다ㅜㅜ)

 

버릇없는 준서의쌍둥이 여동생과 준서를 재벌녀와 엮기 위해 노력하는 준서맘의 행동들이 유치하다.

(많이 유치해 오글거린다)

 

송두리째 라는 제목은 여주를 향한 남주의 올곧은 마음을 직설적으로 표현한것이다.

제목답게 여주를 향한 강한 집착과 절륜, 또 또 절륜한 모습을 접할 수 있다.

 

소녀감성님 작품은 처음 접했는데, 익히 소문난 젬마는 어떠한 느낌일지 아주 많이 궁금해졌다.

씬과 신파가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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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초 | 로맨스 2018-01-2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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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파초

이정숙 저
예원북스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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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강유현 : 서주의 약혼자. 가희의 어머니 장례식장에서 가희를 보고 살짝 흔들린다.

여주 민가희 : 민회장의 숨겨진 딸, 힘들때마다 옆에 있는 유현을 보며 마음에 품게 된다.

여조 민서주 : 가희의 배다른 언니. 가희를 대신해 교통사고를 당한다.

 

 

 

가희는 새어머니의 폭언으로 인해  심난하던차 한강에 앉아 있는데 자신을 찾은 유현을 마주하게 되고, 유현은 급작스럽게 가희에게 키스를 하게 된다.

서주의 약혼자 소개 자리에서 유현을 보게 되면서 둘을 서로가 멀리~~ 멀리 하게 되지만

극의 흐름은 서주가 가희를 대신에 사고를 당하면서 완전 바뀌게 된다.

 

유현은 가희를 보고 살짝 흘들렸던 자신에 대한 벌이라 생각하고 모든걸 정리하고 떠나려던 차 가희가 아무런 저항없이 새어머니에게 폭언과 폭력을 당하는 모습을 보고 분노를 느끼면서 가희를 지켜야 되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그들은 동거를 시작 한다.

 

 

솔직히 이해 안 되는 설정이다.

사랑했던 약혼녀인데 어찌 약혼녀의 동생과 결혼을 할 수 있을까?

설정을 현실에 대입하는 순간 흥미도는 많이 떨어졌다.

 

그래서 열심히 완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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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열망한다 | 로맨스 2018-01-17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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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너를 열망한다

재선 저
다향 | 201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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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백경욱. 고등학교 영어 선생님. 포즈영어 대표

여주:은보미.유명잡지 베스트엠 기자

 

보통 사제물은 발랄한 여주의 여고생의 짙은 짝사랑으로 대부분 시작되는 이 작품은 남주의 짝사랑의 설정이 마음에 들어 한 줄 리뷰에 확 끌려 구입하게 되었다.

도덕적 윤리 앞에서 어른 남자의 심리가 어떻게 그려질지 꽤나 궁금했기 때문이다.

 

교사를 천직으로 여기는 경욱은 학기초 자신의 학생인 보미와 상담하게 되는데 갑자기 자신의 몸과 마음이 동요되는 변화를 느낀다. 아마도 첫눈에 반한듯.

제자를 여자로 바라보는 자신에게 환멸을 느낀다.

 혹여나 자신의 감정이 새어 나갈까봐 전전긍금하며 무작정 보미를 싫어하는 모습으로 자신의 감정을 숨기려 애쓴다.

그리고 보미가 졸업 후. 허락받지 못할 감정이었지만 한번쯤은 마음을 전달하고자 고백을 하지만 보기좋게 퇴짜를 맞는다.

나라고 그랬을껄 같다.

몇년이 흐른 후 교사를 그만 둔 경욱과 보미는 인터뷰 자리에서 조우한다.

 

설정은 좋았다. 하지만 남주의 흔들리는 심리를 좀 더 애절하고, 애틋하게 표현 된 글들을 보고 싶은 나의 기대에는 못미쳐 다소 아쉬운 감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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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적 | 로맨스 2018-01-1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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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천적

황진순 저
나인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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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신호인, 신조그룹 장남. 사생아

여주: 나무정, 대정그룹 장녀. 두번 파혼을 당한 상처녀

 

드디어 읽었다. 유명작가의 유명한 작품.

 기대치에 구입 했는데 기대치 치고는 너무 늦게 읽게된 천적이었다.

 

제목과 표지가 그닥 땡기지 않았는데 읽고 나서도 아무리 내용과 관련 있는 단어라 하지만 그래도 로설이니까 좀 더 예쁜 제목이 낫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 본다.

 

 

과묵하고 직설적인 남자 호인이 여주에게 일관성 있게 달려 가지만(근데 왜 달려 갔는가? 왜 그녀를 좋아하게 되었는지 두리뭉실해서 좀 아리송송했다) 두번의 파혼에 상처뿐인 무정은 호인에게서 도망가기 바쁘다.

이러한 커플을 연결하기 위해 호인의 할아버지와 외할머니의 계략이 펼쳐진다.

 

무정이와 닮았다는 이유로 출장길에서 곰인형을 사오는 호인의 다정다감함.

나무정의 남자라며 무조건 혼인신고를 해서 서류로라도 옭아매야 된다는 호인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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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종달새 | 로맨스 2018-01-1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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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붉은 종달새 1/2 (개정판)

정경윤 저
에피루스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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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일리야 이고리비치 올로프

특수부대 장교, 군 엘리트로 급부상.레밍단체의 암살리스트 1순위

 

여주: 안나 밀렌코바

저격수. 어렸을때부터 살인기계로 키워졌기에 감정이란걸 모른다.

레밍의 조직원으로 코드네임 종달새.

올로프의 제거작전으로 투입되지만 동료의 배신으로 게임 끝.

쓰러져 있는 여주를 올로프가 발견. 포로 같지 않은 포로의 인질로 올로프와 머물면서 로맨스 팡팡팡~~~

 

 

둘 사이는 딱 거기까지!!!

서로 죽이고 죽이기 위한 그 관계까지가 딱 좋은거 같다.

밀당하고 서로 못잡아 안달나면서도 챙겨주는 그 관계. 여기서 멈췄어야 했는데

갈수록 씬도 너무 많고 모든걸 공주님~~ 공주님 처럼 떠받드는 모양새가 되면서 강하고 냉철한 여주의 캐릭터가 점점 사라져서 극의 분위기가 무너졌다고나 할까.

끝까지 봤으면 느낌이 달라졌을지도 있겠지만 너무 잦은 씬에서 실망에 읽덮--;;

 

아.. 코드네임 종달새는 어디로 가버렸는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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