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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들 6 (완결) | BL 2020-10-28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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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도둑들 6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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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절정과 함께 선우네 회사의 위기도 함께 온다.

결국 회사는 부도처리 되고 주한과 이별을 당당히 말하고 본인은 게임폐인으로 산다.

소재가 무겁고 난해하다. 지금이야 2차 전지, 2차전지 하지만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너무나 생소했던 분야인데.

작가의 탁월한 선견지명. 거기에 특허 이야기까지.

하다보면 설명할 수 밖에 없는 구간들이 많다. 그래서 호불호가 강하다.

주한은 넘사벽이라 현실성 없고 선우의 고군분투하는 직업이야기가 꽤 흥미로웠다. 특히 게임 폐인으로 살던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작품의 마지막에 수십권의 참고문헌을 보고 작가의 작품에 임하는 태도, 열정, 책임감을 느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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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들 4 | BL 2020-10-2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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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도둑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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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게이인 선우보다는 노멀인 주한이 선우를 먼저 꼬신걸로 보여진다.

그 밑바당에 주한의 어떠한 의도가 깔려있는지 주한 자신만 알겠지만 

우연히 스키장에서 만나 한 방을 쓰게 되면서 키스를 하고 나서는 없던일로 하기에는 너무 늦어버렸죠라는 유혹의 말들.

여기에 흔들리는 선우.

선우의 흔들림을 보고 더 몰아치는 주한. "그러니 오늘 밤 실수해 버릴까요?" 이렇게 찰진 멘트가 또 있을까.

결국 주한의 유혹으로 하룻밤을 보내고 연인사이로 발전. 둘만의 펜타하우스를 만들어 밀회즐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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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들 1 | BL 2020-10-2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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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도둑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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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강주한, 재벌공, 후회공, 절륜공, 돌싱공, 연상공

주인수: 하선우, 하청업체 사장수, 미남수, 능력수, 존댓말수, 연하수


스마트 배터리 벤처기업 대표이사인 하선우.

뼛속부터 공돌이의 피가 흐르고, 이 분야에 수많은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번지르르하는 명함과 달리 대기업들의 횡포로 인해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다.

홍콩 전자 박람회에 첨석하게 된 선우는 우연히 화징실에서 엘텍의 실직적 후계자이자 전무인 강주한을 만나고 본인도 모르게

"재수 없어" 혼자 중얼거리는데 이걸 또 주한은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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