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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이코노미스트의 스마트한 경제공부 | 기본 카테고리 2016-05-19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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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유쾌한 이코노미스트의 스마트한 경제 공부

홍춘욱 저
원더박스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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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많은 분들이 경제공부의 필요성을 알고 있지만 막상 어디서 시작해야 할 지 모르는게

아마 경제 공부 일 것이다. 경제 신문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 이지만 경제 신문의 논조가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 경우가 많고 잘못된 기사도 많기 때문이다. 

결국 신문을 통해 경제를 읽는 것도 좋지만 무조건 신문을 믿으면 않된다는 것이다. 

올바른 경제 관점과 정확한 경제 현황파악 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올바른 방향으로 경제를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닐까 한다. 


우선 이 책은 일반적인 경제학 서적과는 다르다. 

저자는 경제학 부터 해서 사회 문화 역사까지 다양한 방면의 책을 읽은 후  

아무래도 이코노미스트라는 직업의 특성상 경제상황을 올바르게 파악하고

해안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하기에 끊임없이 공부하고 익혀야한다. 

이런 경제학자로 살아기 위해서 저자는 경제 뿐만 아니라 사회 문화 역사 등 다양한 방면

으로 독서를 통해서 보다 균형적이고 현실적으로 바라보는 경제적 관점을

이번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


먼저 저자는 자신의 독서관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최근 유행하는 인문학을 통한 독서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인문학 열풍으로 여기저기서 인문학 서적이나 고전 읽기를 강조하지만

고전이나 인문학 서적은 정말 딱딱할 수도 있고 그래서 독서에 대한 흥미를

처음부터 반감 시킬 수 있는 요소가 많다.


그래서 보다 편하게 쉽게 읽히는 책부터 관심있는

책부터 읽기 시작해서 독서에 익숙해지면서 조금씩 관심범위를 넓혀가는 것이

더욱 효율적인 책읽기라고 강조하고 있다.


경제학은 다른 학문보다 딱딱하고 쉽게 와닿지 않은 학문이다.

특히 익숙하지 않은 경제학 전문용어에 휩슬리면 경제학에 발을 내려 놓기도전에

도망치려 할 것이다.

이렇게 딱딱한 경제학 용어 위주로 정리하지 않고 본격적으로 저자는

자신이 읽었던 그리고 가장 감명 깊었던 경제학 서적을 알기 쉽게 풀어서

중요 포인트 위주로 정리해 놓았다.

이렇게 저자가 선정한 다양한 경제학 관련 서적 중에서 저자가 정리한 내용을 보고

관심 있거나 필요한 내용을 직접 그 책을 읽으면서 보완하면 된다.

기본적인 경제분야를 기본으로 주식투자 부터 해서 한국인에게 가장 애증의 부동산까지

경제에 관련된 우리가 이해하고 알아야할 내용들을 같이 정리하였다.


특히 미국 금융위기를 극복한 벤 버냉키가 왜 모든 금융위기의 근원지인 금융기관을

살려줘야만 했는지를 설명한 부분에서는 우리가 옳다고 믿는 부분이 경제학적으로는

답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을 알았을때 경제학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경제학이 아닌 인생선배의 입장에서 바라본 취업과 직장 생활 그리고

우리가 궁극적으로 추구하고 있는 행복의 근본적인 근원이 어디인지까지 관련된 좋은 책

내용을 소개하면서 저자의 따뜻한 마음 씀씀이도 알 수 있었다.


이제 경제학을 필요해서 아니면 어쩔 수 없이 공부하고 이해해야하는 많은 분들에게

다방면의 다독을 통해 얻은 경제학적 지식과 관점을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길잡이 역활을 이 책이 해줄 수 있을거라 믿으며 서평을 마친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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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의 천국여행기(신곡) | 기본 카테고리 2016-05-0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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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단테의 천국 여행기

구스타프 도레 그림/최승 편저
정민미디어 | 2015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013년에 신혼 여행으로 이탈리아를 갔는데 아마 이탈리아 가보신 분들은 아마

많이 아실것이다. 바로 많은 예술 미술 작품들이 단테의 신곡을 영향받고 

만들어 진 것들이 많은데, 특히 바티칸 성당안 이나 피렌체에 방문해서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가보게 되면 단테의 영향을 받은 다양한 미술작품을

쉽게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탈리아에서는 단테의 신곡을 정규과정의 한 과목으로 포함시킬 정도로

많은 이탈리아인들에게 아직까지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단테의 신곡은 세 부분으로 쓰여있는데 오늘 소개한 책은 바로

단테의 신곡 중 천국 편이다. 단테의 신곡 중 지옥편이나 연옥 편과는 다르게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에 대해 잘 표현하고 천국에서의 아름다운 세계를 잘 표현하고 

있는데, 단테의 놀라운 상상력과 다방면의 놀라운 지식과 철학을 습득하고

이를 잘 효과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단테의 표현력에 감탄하게 되었다. 


특히 달의 반점을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스콜라 철학에서 설명하는 질료형상론을 이용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단순히 종교적인 철학만 설명하는 것이 아닌 빛에 대한 과학적 이론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보다 철학 부터 예술 신화 과학까지 다방면으로 뛰어난

단테의 능력에 다시한번 감탄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은 종교적으로도 뛰어난 성인들을 보여줌으로써 그들의 인격과 덕 

관용들을 보고 내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종교적인 이해나 철학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이 없어도 편하게 

소설처럼 즐길 수 있었다. 인간의 나아갈 길과 인간으로서의 도덕을 보다 잘 표현하는

책은 찾기 힘들 것이라고 이 책을 읽으면서 알 수 있게 되었다. 


단순히 종교적인 내용을 떠나서 보다 인간적인 성찰의 기회를 이 책에서 찾기를

바라면서 서평을 마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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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의 지옥여행기(신곡) | 기본 카테고리 2016-05-03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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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단테의 지옥 여행기

구스타프 도레 그림/최승 편저
정민미디어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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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의 지옥 여행기(신곡) - 알리기에리 단테, 최승


인간은 누구나 죽는 다는 걸 알지만 평소에는 이런 걸 잊고 살다가 

아마도 점점 죽음이 가까워질 때에서야 비로소 생각이 날 것이다. 

하지만 이미 자신의 삶은 너무 멀리 와버렸고  그것을 되돌리기에는

너무 늦었을 때이다. 


사후 세계가 있는지 없는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단테는 이렇게 천국

연옥 지옥이라는 사후세계를 직접 보여주면서 아마 자신의 주변 사람들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의 후손들에게도 인간의 삶과 그에 대한 반성을 깨닿게 하기

위해서 직접 이러한 책을 썼을 지도 모른다. 


특히 단테의 신곡 중 지옥 편은 인간이 가진 죄와 그 댓가에 대해서 가장 잘 표현한 

부분 일 것이라 생각한다. 

단테의 신곡 중 지옥 편이 가장 먼저 시작하는 부분인데. 바로 지옥의 입구에 쓰여있는

글귀는 이러한 지옥의 특성을 잘 설명하고 있다. '이곳에 들어온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 


아마도 희망이 없는 삶 자체가 그곳이 바로 지옥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옥편에서 묘사된 지옥은 10개로 구성되어 있는데 10개의 지옥은 각기 다른 죄를 지은 영혼이

모여있는 곳으로 죄가 심해질 수록 그곳에서 받는 고통은 점점 커졌다. 

그곳에서 구원받을때까지 그곳에서 계속 고통받아야 하지만 그 고통은

언제 끝날지 모르기에 더욱 끔찍한 곳을 느껴졌다. 


평소 우리가 영웅으로 생각했던 사람들도 여기 지옥으로 떨어진 인물들이 많았다.

그들은 대의를 위해서 싸웠을 지라도 너무나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과 죽음을 안겨주었기에

지옥으로 가게 되었으며, 그 지옥 안에서도 자신의 과오는 반성하기는 커녕 남을 비난 하고

헐뜯는 자들을 보면서 자기 자신의 내면의 성찰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었다. 


이제 이 책으로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의 과거에 대해 반성해 보고 앞으로 자신의

행실과 자세를 확립하는 기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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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의 연옥여행기(신곡) | 기본 카테고리 2016-05-03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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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단테의 연옥 여행기

구스타프 도레 그림/최승 편저
정민미디어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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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신혼 여행으로 이탈리아를 갔는데 아마 이탈리아 가보신 분들은 아마

많이 아실것이다. 바로 많은 예술 미술 작품들이 단테의 신곡을 영향받고 

만들어 진 것들이 많은데, 특히 바티칸 성당안 이나 피렌체에 방문해서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가보게 되면 단테의 영향을 받은 다양한 미술작품을

쉽게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탈리아에서는 단테의 신곡을 정규과정의 한 과목으로 포함시킬 정도로

많은 이탈리아인들에게 아직까지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단테의 신곡은 세 부분으로 쓰여있는데 오늘 소개한 책은 바로

단테의 신곡 중 천국 편이다. 단테의 신곡 중 지옥편이나 연옥 편과는 다르게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에 대해 잘 표현하고 천국에서의 아름다운 세계를 잘 표현하고 

있는데, 단테의 놀라운 상상력과 다방면의 놀라운 지식과 철학을 습득하고

이를 잘 효과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단테의 표현력에 감탄하게 되었다. 


특히 달의 반점을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스콜라 철학에서 설명하는 질료형상론을 이용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단순히 종교적인 철학만 설명하는 것이 아닌 빛에 대한 과학적 이론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보다 철학 부터 예술 신화 과학까지 다방면으로 뛰어난

단테의 능력에 다시한번 감탄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은 종교적으로도 뛰어난 성인들을 보여줌으로써 그들의 인격과 덕 

관용들을 보고 내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종교적인 이해나 철학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이 없어도 편하게 

소설처럼 즐길 수 있었다. 인간의 나아갈 길과 인간으로서의 도덕을 보다 잘 표현하는

책은 찾기 힘들 것이라고 이 책을 읽으면서 알 수 있게 되었다. 


단순히 종교적인 내용을 떠나서 보다 인간적인 성찰의 기회를 이 책에서 찾기를

바라면서 서평을 마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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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일어나는 기술 | 기본 카테고리 2016-05-02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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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일찍 일어나는 기술

후루카와 다케시 저/김진희 역
매일경제신문사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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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많은 분들이 아침에 일어나는것에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특히 월요일 아침은 정말 아침에 일어나는게 어찌나 힘들던지 아마 

대부분의 직장인 분들은 쉽게 공감하실 거 같네요. 

저도 아침 마다 제시간에 일어나려고 노력하지만 5분만 더 5분만 더 하고

몇번 평소보다 늦게 일어난 적이 몇번 있었네요. 


하지만 아침시간을 활용하면 특히 정말 자신의 시간을 가꾸면서

많은 일을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데요. 

하지만 자신의 생활 습관과 왜 자기 자신이 늦게 일어날 수밖에 없는지

명확한 원인 파악 없이는 일찍 일어나는 습관으로 바꾸기 정말 어렵다는 걸

아실 겁니다. 


특히 아침에 일어나야지 하고 평소처럼 늦은 시간에 잠들고 기상 시간만 

앞당긴다면 아침에 일어나도 피곤하고 하루종일 졸려서 일을 더욱 망치기 일 수 인데요. 

저자는 그래서 일찍 일어나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활 패턴을 파악하라고 조언합니다

자기가 몇시에 평소 일어나고 몇시에 잠드는지 출근해서 퇴근 시간까지 파악해서

최대한 일찍 잠들 수 있도록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기의 평소 수면 시간을 고려하지 않고 갑자기 시간을 줄이면 당연히 실패할 확률이

높이 때문에 이렇게 취침시간을 당겨 충분히 수면시간을 확보하고 일어나는 시간을

조금씩 당기면 보다 쉽게 일찍 일어날 수 있도록 수면 습관을 개선할 수 있을 텐데요. 


저자는 3명의 일반적인 직장인 3명을 보여주면서 문제점을 언급하고 있는데요

한명은 스마트폰과 PC 사용으로 늦은시간까지 잠을 못자 수면을 방해받고 있는 

케이스인데요. 이런 분들은 스마트 폰을 최대한 눈에 보이지 않도록 하고

편하게 잠들 수 있는 환경으로 보다 숙면을 취하여 잠을 잘 수 있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늦은 야근으로 취침 시간이 늦은 분들은 업무에 집중하고 퇴근 해서는 

야식이나 늦은 저녁식사로 수면을 방해받지 않고 바로 취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수면에 대한 자신의 단점을 파악하고 이를 서서히 개선해 나가면서

습관화 한다면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모든 직장인들이 아침에 보다 상쾌하게 기상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서평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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