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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으로 투자하라 | 기본 카테고리 2018-01-22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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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거래량으로 투자하라

버프 도르마이어 저/신가을 역
이레미디어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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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주식투자를 하시는 분들은 각자 생각하는 투자스타일이

조금씩 다르다. 재무 재표를 기반으로 분석해 주식의 가치를 통해

투자를 선택하는 가치 투자나 주가의 상승흐름을 분석하는 모멘텀투자

아니면 주변 지인이나 증권회사의 종목추천을 통해서 판단하고

주식투자를 하시는 분들도 많다.

이렇게 다양한 주식투자 방식이 있지만 어느 것이 정답이라고 이야기할 수 없다.

자신에게 맞는 주식 투자 스타일이 있을 것이고 주식시장에 따라 맞는 투자

방식 또한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처음에 가치투자 즉 펀더멘털 투자자와 비교를 통해서 시작한다.

펀더멘털 투자는 기본적으로 재무재표를 분석을 통한 내제가치를 파악하고

이를 현 주가와 비교해 이보다 낮으면 투자하고 높으면 투자하지 않는다.

문제는 재무제표 분석을 통해 내제가치보다 낮은 주식을 찾았지만

언제 그 가치를 뛰어넘는 주식가격으로 올라갈지 아무도 모르고 장기간

이러한 상황이 이어지면 심리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워진다.

이렇게 펀더멘털 투자에서 부족할 수 있는 부분을 보완하고 보다 빠르게

수익을 내는 주식을 찾는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거래량이라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주식도 결국은 사람이 하는 것이기에 심리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다.

이러한 심리적인 영향과 이를 반영한 거래량과 주가의 흐름을 통해

상승할 주식과 하락할 주식을 미리 판별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중요한 목표일

것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거래량과 차트를 통해 주가를 판단하는 기준을 알려주고 있는데

기존에 알려진 다양한 거래량과 차트 판단 지표를 설명하고 있으며,

특히 시가총액 가중 거래량, 추세 추력 지표와 같이 저자가 직접 트레이딩 생활을

하면서 직접 개발한 지표를 같이 설명하면서 거래량과 차트를 통해서

주식을 효과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다양한 툴을 제공하고 있다.


펀더멘털 투자 가치투자 충분히 훌륭한 투자법이지만  이 한가지만 가지고

주식투자하는 것보다 거래량과 차트 분석이라는 다른 무기를 가지고

투자를 하면서 투자에 대해 더욱 더 시장에서 빠르게 대응 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여러가지를 경험해 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투자 스타일을 찾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다양한 주식투자 방법을 익히면서 보다 성공적인 투자가 되길 바라며

서평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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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우선 생활습관 | 기본 카테고리 2018-01-1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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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시간 우선 생활습관

닐 피오레 저/김진희 역
청림출판 | 2018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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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누구나 미루는 습관때문에 후회되었던 경험이 한번씩 있었을 것입니다.

정말 중요하고 꼭 해야하는 일, 업무인지도 알면서도 미루고 미루다가 막상

하루, 몇시간전에 급하게 일을 하려하다 망치는 경우가 있었을텐데요.

매번 미리 미리 해놓아야지 하고 다짐했지만 막상 그 상황이 다시 닥쳐도

미루는 습관은 쉽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미루는 습관 알면서도 바꾸기 쉽지 않아서 더욱 답답한데요.

미루는 습관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바꾸는 방법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기본적으로 미루는 습관에 대해서 자기 자신이 게으르다고

자기 자신을 비판하는 자세에서 벗어날 것을 주문하고 있다.

일을 미루는 습관은 여러가지 원인 중에서 먼저 일을 완벽하게 처리해야

한다는 부담감, 실패에서 오는 두려움이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부담감과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자연스럽게 미루는 습관이

생기게 되는데요. 이러한 두려움과 부담감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두려움과 부담감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긍정적인 마인드로 바뀌는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우선 해야한다는 부담감, 끝내야한다는 부담감, 완벽하게 해야한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실수할 수있다는 편안한 마음과 작은일부터 차근차근 시작하고 내가 일에 끌려 다니는 것이 아닌 주도적으로

일을 한다는 마인드를 가지는것이 중요합니다.


다음으로 우선놀기 일정표를 작성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일을하기 위해 강박을 가지는 것이 아닌 일을 끝내고 마음편하게 놀 수 있도록

내가 일에 대해서 집중하고 미루는 습관없이 미리 일을 마치고 부담없이 편하게 놀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우선 자기가 해야할 일을 정리해서 우선순위를 정해 그날 해야하는 일을

했는지 어떻게 실행했는지 정리 하면서 자신의 미루는 습관에 대해서 반성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주변 직원들도 이러한 미루는 습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관리하는

방법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직원을 비난하거나 압박을 통해 미루는

습관을 바꾸는 것이 아닌 질문과 칭찬으로 보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뀔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어서 더욱 더 효과적인 방법으로

미루는 습관을 개선하도록 도와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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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히는 기획습관 - 안재범 저 | 기본 카테고리 2018-01-1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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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꽂히는 기획 습관

안재범 저
위닝북스 | 2018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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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한번쯤 직장인이라면 기획서를 써본 기억이 있을것이다.

그리고 기획서는 처음에 쓸때 어디서 부터 써야하는지 처음 시작이

가장 막막했던 기억이 지금도 남아 있다.


기획서는 직장생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데, 기획서 작성과 보고 능력으로 상사는 직원을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힘들게 정성들여 기획서를 작성하지만 막상 상사에게

보고하고 나서는 기획서 내용이나 양식에 대해서 지적받을때

직장생활의 어려움을 한번에 느끼는 듯 하다.


이렇게 중요한 기획서 어디서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

이 책은 이렇게 기획서의 중요성은 알지만 기획서 작성의

중요성과 기획서를 잘 쓰기 위한 중요 핵심사항을 알려주고 있다.


기획서를 잘쓰기 위해서는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어떻게

비즈니스와 프로젝트에 대한 현황을 먼저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거나 발전하기 위한 구체적인 아이디어와 불가능한 사안이

아닌 현실성있는 대안이 중요하다.

기획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획서를 바탕으로 실행까지 이어져야

진정한 기획서의 완성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기획서는 나를 위한 것이 아닌 상대방 즉 상사나 임원, 그리고 고객이

대상이 될 수 있다. 상대방의 입장과 눈높이를 고려하여 작성해야 성공적인

기획서라 할 수 있다. 상대방이 기획서를 보고 이해하기 어렵거나 부담스러워

하면 기획서 작성의미가 퇴색되고 목적에도 맞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제목을 상대방이 집중해서 볼 수 있는 관심사항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제목으로 작성하여 읽는 사람의 시선을 끌도록 하고 내용은 심플하게 작성해서

쉽게 이해하고 한눈에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기획서의 내용은 보고서의 주제와 목적에 맞춰 논리의 흐름이 일관되도록

이어지도록해 논리적 타당성을 더욱 높여 신뢰성있는 보고서로 이어지도록 한다.


이렇게 보고서 작성의 중요점과 작성 방법을 알았으면 직접 많이 작성해보고

잘 작성된 기획서를 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가면 이제 보고서 작성 기획서

작성이 결코 부담스러운 일만은 아닌 것이다.

모든 직장인들이 기획서작성에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기를 바라며 서평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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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 시프트 | 기본 카테고리 2018-01-0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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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블루오션 시프트

김위찬,르네 마보안 공저/안세민 역/김동재 감수
비즈니스북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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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에 대해서 경영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도 한번씩 들어본 단어 일것이다.

2005년 출간된 블루오션 전략은 기존의 전략과는 달리 점점 더 치열해지는 레드오션에서

경쟁하는 것이 아닌 블루오션이라는 새로운 유효수효 창출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내는

것을 말한다.


기존의 경영학 개념에서 벗어난 새로운 생각으로 블루오션 신드롬을 일으키며 이제

누구나 블루오션에 대해 언급할 정도로 블루오션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의 인식에 자리 잡은듯하다


전작 블루오션 전략은 블로오션 전략의 개념과 블루오션 시장에 대한 정의를 언급했다면

이번에 새로 출간된 블루오션 시프트는

블루오션 전략을 직접 활용하여 성공한 사례를 통해 어떻게 블루오션 전략을 적용하고

창출했는지 알려주는 구체적인 전략서라 이야기할 수 있다.


블루오션 전략을 성공적으로 이행할 수 있는 블루오션 시프트의 세가지 핵심요소로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 있다.


먼저 블루오션에 대한 개념적 이해를 바탕으로 시장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곳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는 것이다.

새로운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것은 바로 새로운 시장이 아닌 바로 기존에 자신이 속해 있는 시장이다.

그동안 격렬하게 경쟁했던 시장에서 다른 생각과 새로운 문제 제기, 혁신적인 방안으로 새로운 기회를 파악하여

기존의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렇게 새로운 시장에 제시할 수 있는 가치를 생각했으면 다음으로 이러한 새로운 시장에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도구와 가이드를 확보하는것이다. 이 단계에서는 처음에 막연하게 그려졌던 블루오션 시장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시장 및 고객 세그먼트를 확인하는 단계이다.

이러한 단계를 진행하기 위한 핵심 질문과 함께 보다 시각적으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분석틀을 같이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생성된 개념을 본격적으로 수행 하기 위해서 조직의 상부에서 하부까지 그리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실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사실 이렇게 블루오션 전략을 수행하기 위한 3가지 요소를 언급했지만 어떻게 실행할 수 있는지 막연하다는

기분도 들것이다.  하지만 이제 블루오션시프트에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전략 방안과 함께 치열한 레드오션에서

벗어나 새로운 블루오션을 창출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서평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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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 조지프 스티글리츠 | 기본 카테고리 2018-01-0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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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유로

조지프 스티글리츠 저/박형준 역
열린책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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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이슈들이 많았지만 그중에서 가장 큰 이슈 중에하나는

바로 영국의 EU연합 탈퇴 일 것이다.

당시 영국의 EU연합 잔류나 탈퇴냐에 대해서 투표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접했을때

당연히 그리스 사례를 생각하며 영국 국민들은 EU연합의 잔류를 선택할 것이라

생각하였지만, 막상 투표 결과를 발표했을때는 내 예상과는 달리 탈퇴가 과반이상 나오면서

트럼프 대통령 당선과 함께 내 예상을 뒤집는 걸과가 나와서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있다.

당시 영국국민들의 탈퇴 결정에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보다 유로연합과

유로화에 대해서 보다 자세히 파악할 수 있었다.


저자는 기본적으로 유로화의 탄생과 유로 경제를 관리하는 유럽 중앙은행의 시스템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한다.

먼저 유로화가 탄생하면서 유럽 중앙은행이 유럽전체의 통화정책을 담당하게 된다.

유럽 각 국은 기존에 가지고 있는 화폐 대신에 유로화를 사용하게 되고 유럽중앙은행에

통화 정책을 맡기게 된다. 여기서부터 문제는 시작된다. 각 국의 경제상황과 물가는 다 다른데

하나의 통화와 통화정책을 사용하면서 각국의 경제 균형이 흔들리게 된다.

기본적으로 유럽의 통화정책은 유럽의 강국인 독일을 중심으로 설정하게 되었고

이는 다른 유럽 국가들은 독일의 높은 채권등급을 바탕으로 보다 낮은 금리로 채권 발행이

가능하고 이는 급격한 유동성 증가로 경제 성장 및 부동산과 같은 자산가치 상승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이러한 경제 호황은 오래지 않아서 미국으로 부터 시작한 글로벌 금융위기로

큰 타격을 입게 된다. 이러한 경제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국가 별로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을

동원해서 경제 상황을 호전시켜야하지만 이미 통화정책은 유럽중앙은행에서 관리하는 상황이라

각국 정부에서는 아무것도 할것 없고 유럽중앙은행만 지켜보면서 기달려야하는 상황이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재정적자 상황에서 탈출하기 위해서 재정지출 축소라는 최악을 정책을 선택하게

되었고 유럽의 경제 상황은 더더욱 깊은 수렁으로 빠지게 되었다.

그 이후 4년이 지나면서 경제 상황은 서서히 호전되었지만 너무 많은 국민들이 경제불황에서 희생당해야했던

상황이 었다.

이렇게 공동의 번영을 위해서 선택한 유럽 통화정책이었지만 결국 자신들의 발목을 잡는 상황으로 변하게 된것이다.

결국 저자는 유로화의 문제점을 다양하게 지적하면서 유로화의 미래를 부정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앞으로도 유로 회원국 중 어느 국가든 경제 상황이 악화되면 이를 극복하기 위해 또 다시 유럽 연합 탈퇴 주장이

끊임 없이 제기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유럽연합의 가장 큰 수혜자인 독일은 유럽 경제권 통합으로 자국의 상품을 관세없이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었고

급격한 무역 수지 흑자를 경험하게 된다. 독일의 이러한 무역 수지 흑자는 결국 다른 유럽 국가의 무역수지 적자를

야기하는 상황이고 앞으로도 유럽 연합에서 가장 큰 목소리를 내는 국가로 유지할 것이다.

하지만 독일 국민들도 불만이 있다. 자신들이 수출로 번 돈을 다른 유럽 재정악화 국가들 지원해주어야하기 때문이다.

이는 독일 내에서도 유럽 연합에 대해서 불만을 가지는 국민들이 점점 들어날 것이며, 매번 독일 내 선거기간에

주요 이슈가 될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상황을 언급하면서 장기적으로 유럽 연합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긴축정책이 아닌 성장을 위한

재정 확장 정책과 독일과 같이 무역 흑자 국가에 부의 가치가 쏠리지 않도록 이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개혁을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개혁이 실퍠하면 결국  유럽 연합이

해체해야하고 합의 이혼과 같이 충격을 최소화 하며 탈퇴가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나의 중앙은행과 하나의 정책으로 결국 유럽연합의 다양한 국가들의 이해관계를 만족시키기는 쉽지 않은

문제일 것이다. 특히 경제의 경우는  각국의 이익 및 손실과 연결되어  더더욱 조정이 힘들것이며 유럽연합의

미래를 어둡게 보는 이유일 것이다. 유럽연합의 미래는 경제 위기와 같은 악조건에서 더욱 더 분열되는 양상을

보일 것이다. 이를 잘 극복하기 위해서는 유럽 각국의 이해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유럽연합의 적극적인

개혁으로 보다 발전하기 바라며 서평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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