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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왜 불꽃과 나비같이라고 지었는지? | 기본 카테고리 2009-09-25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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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불꽃처럼 나비처럼

김용균
한국 | 200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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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인물의 이야기다!
바로 명성황후!
역사 교과서 속에선
외세를 끌어들여 자신의 입지를 굳히려 했던,
그래서 시아버지 흥선대원군과 당차게 대결?했던,
그리고 숱한 드라마 뮤지컬 등에서 당당한 조선의 국모로 묘사되었던,
그러나 1895년 10월 8일 잔인한 일본 자객들의 손에 무참히 살해된
비운의 여인이다.

당 영화에서는 이 때까지 타매체에서 다루지 않았던 명성황후와 그의 호위무사에 대한 이야기이다.
다 아는 역사적 사실이므로 영화에선 두 인물의 상황과 감정을 자세히 그렸다.

좀 아쉬운 점이 있어 지적하고자 한다.
일종의 킬러였던 무명(조승우)이 대원군의 장교(배역이름이나 배우이름을 모르겠음)와 겨루는 장면이 너무 자주, 길게 나왔다.
게다가 그 장면들을 (일부러 그랬는진 모르겠으나) 마치 무협지의 한장면 처럼 묘사한 것은 현실적이지도 않고 그리 공감가지도 않았다. 현란한 칼 음향소리만 자극적일 뿐...

또한 명성황후역의 수애의 목소리 톤은 좀 부자연스러웠다.
꼭 국어책 낭독하는 듯한 말투 때문에 오히려 감정선이 잘 살아나지 않았다.
역할이 중전이니만큼 중후하고 얌전하게 해야한다는 건 알겠지만, 수애의 목소리 자체가 중성적인
(여자로선 꽤 저음) 특징이 있는데다 낮게 깔아버리니까 더 책읽는 것 같았다.

제목에 나비가 들어가서인가?
꼭 그렇게 팔랑거리는 나비 씬을 넣어야 했나?
물론 무명이 명성황후 곁에 와서 조우하는 장면에선 필요할 수도 있었겠으나,
무명과 그 장교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쑈하듯 검투씬을 보여주는 데서는 꼭 나비가 필요했을까?

중전이라는 자리에 있는 사람으로써 채통을 지켜야했겠지만,
무명에 대한 명성황후의 감정을 그리 잘 표현 된것 같지 않다.

끝으로 불꽃처럼 나비처럼이란 제목에도 그리 공감가지 않는다.

하나 칭찬해 주고 싶은 것은,
우리나라에 문명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 그런 장소들이 아직 남아있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장소 헌팅을 아주 잘 한 것 같다.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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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불편하지만, 진실이라오~~ | 기본 카테고리 2009-09-2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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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어글리 트루스

로버트 루케틱
미국 | 200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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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남자들은 다 그래... 여자들도 다 그래....
이런 영화 봄 무릎을 탁 치지.

여자들이 하는 짓은 다 내숭이고, 이상형과 항상 이상 속에서 데이트를 즐기지~
남자들은 어찌 한 번 들이대볼까 고 생각 뿐이고....

집에 남자 셋 하고 같이 사는 나 무쟈게 공감했음 ㅠㅠ
남자들은 시각적인 자극에 약하다.
잔소리 아주 싫어한다. 듣고 있는 척 할 뿐.
알고 있었으나 새삼 확인시켜 줌.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아무리 가면을 써봐도...
우리는 진실 앞에 무너진다.
있는 그대로 상대의 모습이 나에게 조금 불편하더라도,
그의 진실한 모습이 아름다운 것이다.

오랜만에 웃으며 볼 수 있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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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호, 기대됨 | 기본 카테고리 2009-09-2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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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부산

박지원
한국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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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산에서 영화 마니 찍네~~
부산 사투리도 마니 나오고...

승호, 흐미 귀여운 남동상~~
너를 기다리마!!

고창석 아저씨, <영화는 영화다>부텀 눈여겨 봤어~~
요새 <드림>에서도 감초 연기 아주 잘하궁...
근데 진짜 부산 사람인가?
진짜 사투리 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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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랑 한 명 관람! | 기본 카테고리 2009-09-1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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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언노운 우먼

쥬세페 토르나토레
이탈리아, 프랑스 | 200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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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영화, 개봉 기둘리고 있었는데 언제 지나갔는지 모르게 사라졌더군...
여긴 부산...
그럼 그렇지, 예술성 있는 영화는 개봉관을 못찾아 헤메거나 아예 개봉않거나 ㅠㅠ
그런데 여기, 별사탕 놀러왔다가 부산에서도 볼 수 있단 걸 알게 됨~ 이 야 호!!

여름에 개봉이었는데 이제야 보게되었네...
기쁜 맘으로 예매하고 극장으로 고고 씽~
드뎌 <가람 국도 예술관>에 도착! 9월 18일 금욜 12시 46분....
근디, 허거덕.... 예상은 했었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아무도 없을 수가ㅠㅠ
결국 혼자서 봤다능...
조조 영화 보러감 간혹 몇명만 앉아서 본 적도 있었지만,
극장에서 혼자 앉아 영화 본 건 정말 생전 첨!!
한마디로 첫 경험. 좀 으스스하기도 하고, 나 하나만을 위해 영화를 틀어 준다니 기분 좋기도 하고...ㅎㅎ

시네마 천국과 피아노의 전설을 비롯한 수많은 영화에서 같이 손발을 맞춘 두사람,
주세페 토르나토레(감독), 엔리오 모리코네(음악)

이 영화에서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과연 음악이 없는 영화는 어떨까를 떠올리게 한다.
포스터속 여주인공 이레나의 표정처럼 불안하고 흔들리는 눈빛과 심정을 음악은 더욱 강력하게 전달한다. 이레나가 불안해하며 저지르는 장면마다 그 두근거림을 부추기는 음악, 그 장면들에서 묵음처리가 된다면 아마 이레나의 심정을 느낄 수 없으리라...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으므로 내용은 자세히 올리지 않겠음...
어쨌든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다.
전혀 다른 삶을 사는 연기를 한 여주인공의 연기도 아주 탁월했다고 생각한다.

서양이지만, 결국 여자가 원하는 것은 사랑이었고, 모성이었다!!

부산 분들~~
<가람 국도 예술관> 마니 이용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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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서 다행~ | 기본 카테고리 2009-09-1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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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하이레인

아벨 페리
프랑스 | 200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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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 어쩌라구...
주제가 머냐?
자연에 대항하는 인간승리도 아니구,
나쁜 넘? 괴물이랑 싸워 이기는 것두 아니구,
우정도 아니구,
사랑도 아니구...

짧은게 다행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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