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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원나잇, 잊을 수 없는 쩌는 속궁합, 결국 내남자 | 기본 카테고리 2019-08-07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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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밤, 문을 열다 (개정증보판)

채하정 저
체온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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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남친과 헤어진 해인.
이별 후 두달만의 소개팅이 당일 퇴근시간에 불발된다. 그래서 연락하여 만난 친구의 권유로 가게된 클럽. 얼굴 몸 매너 다 가진 승호를 만나 충동적인 첫 원나잇을 하게 되고, 쩌는 속궁합에 밤새도록 시달리다 쓰러지듯 잠이 든다.

아침에 눈을 뜬 해인은 승호의 얼굴을 마주하기가 부끄러워 후다닥 튄다. 처음 느낀 황홀감에 서로를 잊지 못하는 두 사람, 승호는 클럽들을 뒤지며 해인을 찾아 헤매지만 찾지 못하고.......

곧 심대리와 강본부장으로 재회한 둣 사람. 사귀는듯 아닌듯, 커플인듯 아닌듯, 섹파인듯 아닌듯 만나는 관계가 되어 밤마다 쉴틈없이 황홀경을 쫒는데 급급하다.
매일 밤마다 이러면 회사에서 일이나 제대로 할 수 있을지 걱정 아닌 걱정이 ㅎㅎ

그러던 중 직장동료를 통해 접하게 된 강본부장의 약혼소식, 연예인 스폰소식을 카더라 통신으로 듣게 된 해인은 이루어질 수 없는 둘 사이의 높은 벽을 실감하며 이별을 결심하고, 헤어진 해인을 잊지 못하는 승호는 우여곡절 끝에 해인을 설득하고 이해시키는데 성공, 결국 내여자로 확실하게 찜콩한다.

완전 노골적인 표지 그림을 보면 느껴지는 느낌적인 느낌처럼 씬이 아주 아주 아주 많다. 필히 후방주의가 필요하므로 리더기는 애저녁에 포기하고, 깨알 글씨 폰으로 보느라 눈 아팠다. 이미 노안인데 ㅠㅜ
그래도 눈 건강을 위해 리더기를 잡았다간 옆자리 뒷자리 분과 같이 볼 판... 민망스럽께로~
아~ 중간에 삽화도 2개... 진짜 깜짝 놀라 손 떨면서 후다닥 넘겼는데 아마 한 두명은 순간 감상하셨을수도 ^^;

이런 넘치는 씬의 향연~ 왜 로설 남주들은 날밤 지새우며 몸 혹사하는데 피곤하지 않고 깨운해지는지 ㅋㅋㅋㅋ
이런 무한 백만돌이 남자가 현실에 있을까 싶다.

그래도 완전 현실감 돋는 부분은 해인 엄마....
혼기 꽉찬 딸의 이별 후 상부상조하듯 그간 뿌렸던 돈의 회수 걱정, 이로 인한 맞선 권유, 모임에 나가 누구 누구의 사위 자랑에 입을 열 수 없어 속 상하다는 푸념..
완전 잘난 사위를 본 후에는 사위가 사준 보석 모피 등 온갖 자랑질, 모임에 나가면 한턱 내기 바쁘다는 행복 섞인 푸념~
엄마의 푸념, 혹시 작가님 경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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