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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밤을 걱정한다는건 .. | 독서습관 2020-11-30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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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아픈 게 싫습니다

지민석 저/오하이오 그림
스튜디오오드리 | 2020년 10월

 




어쩌지, 이 긴 새벽을. p86



새벽이 주는 감정은 참 시퍼렇게 슬프다.

자니?라고 옛 연인에게 카톡을 보내는 것처럼 새벽은 내가 모르는 나를 불러오는 마법 같은 시간이다.

이 시간을 걱정해 주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건 정말 사랑인 것 같다.

자다 일어나서 아이들이 잘 자고 있나 두세 번은 확인하는 것처럼 누군가의 밤을 걱정해 주는 건 정말 사랑이다.

살아감에 있어서 잠은 생각보다 중요한 거니까. 새벽을 걱정해 주는 건 나의 삶을 걱정해 주는 것과 마찬가지가 아닐까?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은 잘 잤으면 좋겠다. 새벽이 힘들지 않았으면... 

예쁘고 좋은꿈만 꾸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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