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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02/08] 엄마의 감정 연습 _ 1 | 독서습관 2021-02-08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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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감정 연습

박태연 저
유노라이프 | 2021년 01월

 

그 당시 엄마는 미용실을 운영해서였는지 패션 감각도 남달랐습니다. 초등학교 시절, 엄마는 저를 옷가게에 데려가 엄마 취향에 눈에 띄는 가죽 치마 등 화려한 옷을 샀습니다.부끄러움이 많았던 저는 엄마가 사 준 옷을 입고 학교에 가는 것이 너무 창피해서 아침에 발을 동동거리며 있다가... p.18

 

발달심리학의 대가인 가쿠바리 게이코는 엄마의 불리불안에 관한 논문에서 "엄마는 아이와 분리되어 있을 때 아이가 잘못될 까봐 불안하지만, 아이에게 의존하기도 한다. 부모는 자녀의 안전에 대해 불안을 느껴 걱정하면서도 자녀를 의지할 대상으로 느낀다."라고 언급했습니다. p.22

 


 

어릴때 할머니랑 고모손에 컸는데 고모가 패션감각이 남달라서 나에게 이것저것 입히고 머리를 볶았다가 풀렀다가... 

초등학교 입학할때 머리를 짧게 자르고 뽀글뽀글 파마를 해서 피아노학원 선생님은 예쁜이름을 가진 남자아이인줄 알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기억나는게 입학식때 남자 여자 줄 서라고해서 여자줄에 섰다가 혼났던 기억이난다.

그때는 참 파격적인 머리였고 나는 창피해서 학교가기 싫다고 울고... 생각하니 웃기네..ㅎㅎ

읽고 싶은 책이 많아서 이 책은 짧게 짧게 여유를 가지고 읽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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