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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바로보기 (싸이클럽-신앙이 있는 서재 이벤트 당첨 서평 ) | 기본 카테고리 2010-11-0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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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모세 저 | 두란노 | 201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Ⅰ. 들어가면서

 

저자는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는 내용은 크게 3가지의 관점안에서 유대인의 역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고 있다.

 

첫째 예수님 승천 이후 2000년 동안 유대인은 어떻게 살아왔을까?

 

둘째 유대인은 왜 숱한 핍박을 받고 살아왔을까?

 

셋째 유대인은 어떻게 굵직한 세계사에 개입되었을까?

 

위의 관점을 통해서 이 책의 내용을 정리해 본다면 하나의 좋은 자신의 관점을 성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Ⅱ. 책의 내용

 

책의 내용은 총 Chapter16개로 구성되어 있는 것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유대인들에게 관용을 보인 로마가 기독교를 잔인하게 박해한 이유는 크게 3가지로 다음과 같이 정의를 내려 볼 수 있다.

 

첫째 마치 애굽인들이 이스라엘의 숫자적인 증가로 인해서 미리 두려워하였듯이 당시 로마인들은 기독교인의 급작스런 증가로 인해서 유대교와 다르게 기독교를 더욱 박해함으로 인해서 충돌하게 된 계기를 가지고 오게 된 것이다.

 

둘째 로마가 유대인을 봉기하던 과정 중에 상한 자존심을 바로잡기 위해서 예수를 메 시아로 전하는 기독교인들을 반역을 선동하는 무리로 보았기 때문이다.

 

셋째 신자들이 부르던 호칭으로 인해서 부도덕하고 경건하지 못한 사교집단으로 보았다.

 

중세의 흐름 속에서 유대인들은 기독교가 봉건제도에 묶인 반면에 유대인들을 각광받을 수 있었던 이유를 2가지로 들 수 있다.

 

첫째 뛰어난 지적능력과 언어능력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둘째 그들은 시민과 상인계층사이에 없는 틈 사이에서 윤활유역할을 하였다. 이것을 통 해서 그들은 자신들만의 범접할 수 없는 영역을 구축했다.

 

이런 상황이 바뀌는 계기를 가지고 온 것이 바로 십자가운동이다. 이 운동이 일어나게 된 것은 이슬람의 공세에 늘 수세로 몰렸던 서유럽은 지중해를 석권한 이슬람 세력과 한판 제대로 붙기 위해서 충분한 저력을 비축하고 있던 중에 강력한 셀주르 투르크가 유럽기독교인들에 많은 통행료를 지불하게 함으로 기독교인들의 입장에서 성지순례를 원활하게 순례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성지순례에 대한 큰 문제로 대두가 되면서 전쟁은 피하지 못하는 문제가 되었다.

 

결론적으로 십자가 운동이 유대인의 공동체를 궤멸로 이어지게 되었다. 이와 같이 십자가운동을 기점으로 해서 프랑스 대혁명, 히틀러의 600만 학살과 같이 크고 작은 역사의 사건들 속에서 끊임없이 메시아를 죽인 민족이라는 낙인과 함께 악랄한 고리대금업자라는 많은 비난과 박해를 당하였다. 하나님을 향한 자신들의 신앙과 신념을 지켰다. 그들의 간절한 바램이 1948년에 이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Ⅲ. 마치면서

 

필자는 『유대인 바로 보기』라는 책을 마무리하면서 이 책의 장점과 책을 통해서 우리

가 생각해야 할 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글을 마치려고 한다.

 

1. 개인적으로 이 책이 가지고 있는 장점에 대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던 중에 내린 결론은 다음이 같다.

 

첫째 나오는 내용은 대다수의 교회사에 대한 책을 보면 프로테스탄의 관점에서 기술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들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짧게 언급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저자는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부분에 대해서 연구하지 않으며 알 수 없 는 중요한 부분들에 대해서 많이 소개를 해 주고 있다.

 

둘째 책에 나오는 내용이 평신도들부터 신학부생들까지 보아도 손색이 없는 내용을 쉽 게 설명을 해 주시기 때문에 독자들로 하여금 첫 페이지를 넘긴 후에 책을 손에 서 놓지 않고 꾸준히 읽을 수 있도록 책의 내용을 잘 정리 해 주었다.

 

셋째 저자가 선택한 참고문헌을 통해서도 저자가 어떤 한쪽 진영으로 치우치지 않는 분이라는 사실을 알 수가 있다. 그러므로 저자는 참고문헌으로 사용한 책들이 어 느 한쪽 진영으로 치우지 않고 양쪽 진영의 책들을 참고함으로 인해서 다양한 관 점들을 일괄성이 있게 저술하시려고 노력한 사실들을 알 수 있다.

 

2. 책을 통해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점은 유대인들에 대한 생각과 관점의 전환이 필요함을 깨달아야 한다. 그러므로 그들도 우리처럼 복음이 필요한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는 생각의 전환과 함께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하는 것은 우리가 우월한 존재가 아니라는 관점의 전환에서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세워지도록 기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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