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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읽기 수업 | 기본 카테고리 2022-03-3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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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음 읽기 수업

김미애 저
라온북 | 202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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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라온 아시아 출판사에서 출간된 <마음읽기수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마음읽기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이 책은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마음읽기는 곧 나를 읽는 것이다.

저자는 마음읽기란 상대방의 생각, 느낌의 의도를 짐작하여 상대가 하는 말의 뜻을 이해하고 상대가 하는 행동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라고 정의를 내린다.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마음을 읽기를 하며 지금까지 살아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한 가지 요소로 인하여 마음읽기를 실패할 때가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자신의 경험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읽기 때문이다. 이런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서 우리는 상대방의 마음을 읽기 전에 내가 왜 이렇게 읽었는지 그 때 내 마음은 어땠는지에 대해서 스스로 질문해 보아야 한다. 처음 가족과 관계를 시작으로 점점 넓은 사회로 나가면서 마음읽기에 대한 능력을 발달하게 된다. 이런 과정 속에서 우리 자신의 마음을 놓칠 때가 있다. 그래서 허전함, 공허함, 외로움 등의 다양한 감정들을 다양한 상황 속에서 경험하게 된다. 우리가 이런 감정들을 겪을 때 자신만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누군가 역시 고통을 겪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내 마음을 보고 그 마음대로 살아야 한다. 그러면 사소한 어려움은 그냥 지날 수 있다.

 

우리는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그 속에 바쁘고 힘들더라도 내 마음과 상대방의 마음을 잘 읽어야 한다. 그리하여 마음의 병을 사전에 방지했으면 좋겠다. 또한 마음읽기를 하지 않으면 더 좋은 관계와 관계의 발전을 이루기 어렵다. 이와 달리 내가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상대방을 내 마음을 읽을 때 상호작용을 경험할 수 있다.

 

2장 내 마음도 모르고 저지르는 오류

오래 전에 무한도전을 보면 연예인 박명수씨가 버럭 캐릭터를 보여주었다. 이런 성향을 가진 분은 자신이 상대방을 배려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자신이 상대방의 입장이 되었을 때 상황은 달린다. 자신은 뒤끝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자신은 솔직하다고 말한다. 그런 마음의 내면을 살펴보면 두 가지 상황이 있다. 첫째 자신의 감정을 제어하지 못한 상태에서 감정이 행동으로 바로 나왔기 때문이다. 둘째 스스로 상대방을 배려한다고 생각하는 경우이다. 두 가지 다 스스로 오류에 빠지는 사례들이다. 우리는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며 살아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저자는 4가지 방법 공감, 상대방에 대한 이해, 상황에 대해서 인정해 주기, 솔류션 등을 제시한다. 오히려 진정한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해 주는 것이다. 즉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누군가 말로 우리를 힘들게 할 때 먼저 자신을 돌보고 상대방을 이해해 주어야 한다. 상대방의 말을 잘 듣는 지와 상대방의 말을 들을 때 73의 비율, 상대방의 말에 대해서 판단하기보다 공감해 주어야 한다.

 

우리가 누군가의 말을 들을 때 사람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 자신의 잠정을 극대화해야 한다.

 

3.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방법

우리는 상대방이 보여주는 모습을 통해서 그의 마음의 상태와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대처하는 유형인지 확인할 수 있다. 상대방에게 무조건 따지는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것도 옳지 않지만 자신의 꾹꾹 누르는 것 역시 옳지 않다. 특히 후자의 모습은 언제 어디에서 자신의 감정을 엉뚱하게 표출할지 모를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누른 감정으로 인해서 스스로에게 어떤 일이 발생하게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상대방의 감정을 그대로 이해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

 

우리는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해 주기 위해서 저자가 제시한 4가지 단계를 다시 한 번 숙지할 필요가 있다. 물론 저자가 제시한 4가지가 특별하거나 어렵거나 모르는 내용은 아니지만 평범한 원리가 얼마나 중요하지를 너무 잘 알기에 귀 기울여 본다.

 

첫째 상황을 솔직하고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하기

둘째 상대방의 말 그대로 믿어주기

셋째 상대방의 마음 읽기

넷째 마음읽기 플러스

 

때로 우리는 상대방의 말이나 태도에 대해서 냉정한 태도를 취할 때가 있다. 이는 대부분 학습되어진 경우들이 많다. 물론 어떤 점에 있어서 냉정한 태도는 참 유익하다. 하지만 상대방이 용기 내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함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을 향해서 냉정한 태도로 바라본다면 스스로 그 냉정함 속에 숨은 분노가 내 안에 있다는 사실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이런 점에서 우리의 냉정함이 얼마든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 안에 생기는 좋지 못한 감정들은 상대방에게서 그 원인을 찾아 자신의 감정을 밖으로 표현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감정이 자녀에게 그대로 전달될 때가 있다. 천천히 시간을 두고 자녀의 마음을 공감하며 서서히 풀어주어야 하지만 말과 행동이 앞서 모든 노력과 수고를 그르치게 만들 때가 많다. 이 때 우리 마음 안에 짐이 생기게 된다. 그 짐은 자책감이다. 저자는 우리가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조금 더 차분하게 마음으로 자신을 다스릴 수 있는 3가지 내용을 제시해 준다.

 

첫째 자녀의 여행을 챙겨주듯이 생각하기

둘째 나도 모르게 확인하고 있었던 기준들을 내려놓기

셋째 자신이 세운 기준들에 대해서 생각하기

 

서로 마음과 마음의 간격을 좁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관계형성을 잘 할 수 있는 분위기와 상황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끊임없이 관계를 형성하며 살아간다. 앞으로도 마찬가지이다. 관계 속에서 경험하는 두근거림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그 속에서 긴장감과 자존심 싸움이 발생하기도 한다. 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긴장감을 설렘으로 바뀌기 위해서 안전지대가 필요하다. 첫 시작은 상당히 어색하다. 왜냐하면 스스로 자신에게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쳐도 되는 사람들이 내 앞에 있다는 생각으로 내 안에 있는 긴장감을 설렘으로 바꾸어야 한다. 이때 사람들의 반응은 우리의 예상과 다를 수 있다. 우리 안에 담대함이 필요하다. 또한 누군가와 관계를 맺을 때 서로 간에 상대방의 자존감을 상하는 일들이 발생하게 된다. 이런 유아적 경험을 하게 된다. 이때 서로 상대방의 자존감이 상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의 이야기로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이다.

 

4. 마음의 파도를 넘는 7가지 방법

첫째 걱정진술서를 제시한다. 내 안에 발생한 걱정의 실체를 파악해야 한다. 걱정의 화살을 상대방이 아니라 자신을 향해서 쏟아야 한다. 셋째 자신이 쏟아낸 걱정을 스스로 쓸어 담아야 한다. 사실 높은 언덕이나 평지에 굴리는 작은 눈덩이와 같다. 눈을 굴리면 굴릴수록 눈덩이 더욱 켜지듯이 걱정도 마찬가지이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걱정하면 할수록 더욱 켜지게 된다. 이렇게 커진 걱정을 깰 수 있는 자신뿐이다. 둘째 열등감보다 자신을 적절하게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자신 안에 있는 부족한 부분들을 분류한 후 다시 포기할 것과 노력할 것을 분류해서 꾸준히 노력하면 된다.

 

그 외에도 우리의 기준을 낮추기, 내게 주어진 상황이 아무렇지도 않은 듯 웃어 넘기기, 부정적인 기억은 스스로 작성한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내 마음을 그대로 보기(스트레스. 일중독으로 인한 외로움) 등을 솔루션으로 제시해 준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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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을 위한 인생수업 | 기본 카테고리 2022-03-31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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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른을 위한 인생 수업

류쉬안 저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알에치케이코리아 출판사에서 출간된 <어른을 위한 인생수업>이다.

 

우리는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서 우리 안에 불안에 불안의 불씨가 생겼다. 그런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서 우리 안에 불안과 두려움은 더욱 극대화되고 있다. 물론 그 외에도 우리의 삶 속에는 원치 않는 상황들을 직면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놓인 우리에게 저자는 그때마다 우리가 상황을 피하지 말고 자신의 본래 모습을 자세히 관찰하라고 말한다. 물론 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우리가 자신을 보아야 할 이유는 우리 모습을 볼 때 순간 우리에게 있었던 짐이 가벼워지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삶의 격변을 경험하고 나며 오히려 이 전보다 더 강인해 지는 계기가 된다. 이런 경우 심리학에서 외상 후 성장이라고 부른다. 여기 2가지 중요한 작용이 있다. 첫째 감사하는 마음이다. 둘째 자신에 대한 신뢰하게 된다.

 

우리의 삶은 만남의 연속이다. 그 속에서 우리는 다양한 경험들을 하게 된다. 때로는 원치 않은 아픔과 고통과 상처를 경험하게 된다. 우리의 삶은 만남과 헤어짐이 있다. 언젠가 우리는 세상을 떠날 수 있기에 우리의 일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소중하다. 물론 우리는 인격적 존재다보니 우리 앞에 놓인 다양한 상황들로 인해서 여러 가지 영향을 받게 되지만 스트레스도 받을 수 있다.

 

저자는 우리에게 주어지는 상황들에 대해서 자신의 고집대로만 살게 된다면 한계를 직면하게 된다. 때로는 내려놓고 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자세와 배우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우리가 어른이 되는 과정은 상황마다 지혜롭고 유연하게 대처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자신의 저서를 통해서 우리의 삶을 설계하는데 필요한 내용을 제시해 주고 있다. 저자의 메시지를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 물론 우리의 삶은 다양한 상황 가운데 놓이게 된다. 저자가 제시해 주는 내용을 따라 배우며 삶의 설계해 보면 참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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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습니까 | 기본 카테고리 2022-03-3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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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금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습니까?

Laura Garnett 저
예문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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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근로자의 근로시간은 적지 않다. 실제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 대부분 직장에서 보낸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의미와 보람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그런 우리에게 일에 대한 보람과 의미를 찾을 있도록 도움을 주는 좋은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이 소개해 드릴 책이다.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예문출판사에서 출간된 <지금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가?>이다.

 

저자는 자신의 저서를 통해서 우리의 성향과 그에 맞는 일은 어떤 것이 인지를 알 수 있도록 소개해 주고 있다.

 

이 책은 PART5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ART 1 도전 과제: 내게 맞는 일을 하고 있는가 이다.

저자는 이 장을 통해서 우리의 탁월성을 키워야 한다고 주장다. 우리가 가진 주된 사고방식이 무엇인지를 확인하고, 이것을 활용할 새로운 상황에 적용한 후 이 과정을 습관화할 때 개인이 가진 탁월성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한다. 이런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고 그 속에서 최고의 측면을 꺼내어 자신이 잘하는 일을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 바로 탁월성 습관이다. 이어서 저자는 우리의 탁월성을 깨울 수 있도록 성과추적기, 탁월성 영역, 실천계획 등을 소개해 준다. 이 과정을 통해서 우리 안에 발견한 탁월성을 발휘할 수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제안하며 마

무리한다.

 

PART 2 영향력: 어떻게 일터에서 의미를 찾을 것인가 이다.

저자는 우리가 열정을 가지고 한 분야에서 즐겁게 일하는 것도 너무 중요하지만 더욱 본질적인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 열정보다는 목적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PART 3 기쁨: 어떻게 일터에서 즐거움을 느낄 것인가이다.

저자는 성취와 행복을 동일시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이어서 우리에게 기대 이상의 성공을 가져다준 탁월한 영역, 성취를 기쁨으로 바꾸기, 효과적인 멘토링, 등에 대해서 설명한다.

 

PART 4 마음 챙김: 어떻게 일터에서 나를 지킬 것인가 이다.

저자는 우리가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힘이 자신에게서 나온다고 조언해 준다.

이를 위해서 저자는 몇 가지 중요한 요소를 설명한다. 예를 들면 내면의 부정적 목소리 듣기를 시작으로 가면증후군, 성장 마인드셋 가지기, 마음 챙김과 자신감 향상을 위한 주문, 번아웃, 수면부족, 우선순위 등에 대해서 설명한다.

 

PART 5 인내: 어떻게 원하는 일을 가질 것인가

우리가 일을 하다보면 어려움들을 겪게 된다. 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저자는 우리가 겪게 되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호기심과 그릿이라고 설명한다. 우리가 지향하는 삶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 저자가 소개해 주는 요소들을 잘 관리하고 실천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

 

이제라도 우리는 우리의 삶에 많은 부분들을 차지하고 있는 일을 단순한 생계유지보다 보람을 느끼며 사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그렇기 위해서 저자의 소리에 귀기울이여야 한다. 그리하여 이제는 일의 즐거움과 직장 안에서 겪는 어려움을 인내하며 마음을 잘 관리하여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어야 가면 좋을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지금하고싶은일을하고있습니까 #예문 #로라가넷 #책과콩나무서평단 #책과콩나무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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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허겁지겁 먹고 말았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3-30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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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늘도 허겁지겁 먹고 말았습니다

린 로시 저/서윤정 역
책이있는풍경 | 202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릴 책의 제목은 책이 있는 풍경에서 출간된 <오늘도 허겁지겁 먹고 말았습니다.>이다. 이 책은 제목에서도 볼 수 있듯이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데 패스트푸드 같은 방법을 제시하지 않는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우리의 행복을 찾는 다양한 방법들을 쏟아내고 있다. 저자는 간단한 지름길이나 편리한 방법을 제시하기 보다 자신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열린 마음으로 현재 자신의 감정에 대해서 올바르게 인식하며 살아가는 것부터 제시한다. 물론 저자의 말처럼 자신의 마음을 챙기는 것은 쉽지만 않다. 이 부분은 사람마다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 중에 강력한 이유 중 하나는 이전의 나의 모습으로 돌아가려는 성향이 우리 안에 강하기 때문이다. 그런 우리의 성향을 저자 역시 잘 알기에 천천히 한 걸음씩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나아갈 것을 당부한다. .

 

저자는 첫 걸음을 떼는 우리에게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자신의 감각을 찾으라고 권면한다. 현재 우리는 뭐든지 빨리빨리 해야 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정작 자신이 누구인지 왜 살아가야 하는 등에 대해서 모른 상태로 자신에게 주어진 일들을 감당하기 위해서 아등바등 걸리며 살아가고 있다. 이런 우리의 모습으로부터 돌아서기 위해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면 살아가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전에 이미 방황과 부정적인 감정이 우리를 자꾸 깊은 늪으로 당기기 때문이다. 어쩌면 이런 모습이 우리만 할 수 있는 모습은 아닐까 생각이 든다.

 

만약 우리의 삶이 기계적으로 다림쥐 쳇바퀴처럼 돌고 있다면 잠시 신간을 우리의 감정을 그대로 느껴볼 필요가 있다. 물론 쉽지 않은 이야기이지만 우리는 푹 자고 충분한 음식과 물을 섭취고 적장한 운동을 해야 한다. 이건 저자의 적절한 비유처럼 우리의 몸이 많은 기능을 갖춘 한 척의 큰 배가 선박을 운전하는 과정과도 같다.

 

우리는 바쁜 일과 속에서 겪게 되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충동적으로 음식물을 넣는 동작을 멈추고 깊은 숨을 내시어야 한다. 왜냐하면 과식은 오히려 우리에게 나쁜 영향들을 가져다주기 때문이다. 저자는 우리가 스트레스로 인해서 행하는 과식이 가져다주는 나쁜 형향들과 과식과 진짜 배고픔을 분별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우리가 음식을 먹을 때 갖추어야 할 생각과 자세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들을 읽으면 많은 생각을 해 보았다. 내게 너무나 필요한 내용이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우리가 잘못된 삶의 모습이 잘못된 선택으로 이어지는 부분들에 대해서 돌아설 수 있도록 마음챙김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여기에서 마음챙김이란 자신에게 정말 중요한 게 무엇인지를 깨우치는 과정이다. 바쁜 일상과 반복되는 일상으로 우리로 하여금 삶의 방향과 방법들을 생략한 체 목표만을 지향하게 만들었다. 이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 이제라도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

 

저자는 자신의 감정과 마주하라고 권면한다. 즉 자신의 신체에서 보내는 신호에 귀기울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RAIN방법을 우리에게 소개해 준다. 우리가 너무 잘 아는 방법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감정에 대해서 솔직하지 못했는지 또한 그 동안 간과하며 지냈는지 모르겠다. 우리의 감정에 발생하는 5가지 문제적 요소들을 소개한다. 이어 저자는 다른 사람 또는 스스로 자신을 어루만지라고 권면한다. 일반적으로 어루만짐은 한 개인의 전인격 건강을 지켜주고, 의사소통.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들에 대한 이해, 유대감형성에 놀라운 효과를 가져다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부분에 대한 설명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고 있다. 이어서 자신의 감정의 파도에 휩쓸리지 말라고 말하며 움직이며 좋을 것이라고 말해 준다.

 

요즘 우리는 크고 화려하고 자극적이고 압도적인 경험에만 흥미를 갖는다. 이와 반대된 상황들에 대해서 지루함을 쉽게 느낀다. 이런 우리에게 저자는 현재 상황에 대해서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마음 챙김을 실천해 보라고 당부한다. 우리가 이 과정을 통해서 내가 신체와 함께 살아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경이로움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런 과정을 겪다보면 우리는 서서히 일상의 소중함을 되찾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몸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과 불편함에 대해서 메시지에 귀기울이라고 말한다. 오늘도 우리의 몸이 보내는 메시지를 보낸다.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보자. 우리의 몸의 메시지를 믿고 채워주는 기쁨을 경험해 보자.

 

저자는 우리가 마음 챙김을 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소들에 대해서 소개한다. 사람들은 많은 생각을 경험하며 살아간다. 그런데 자신 안에 드는 생각을 올바르게 인식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해서 자신 안에 드는 생각에 지배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저자는 우리 안에 드는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자기수용은 변화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 대해서 변화를 원한다면 오히려 자신을 있는 그대로 아끼고 살아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자신을 무시하고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오히려 자신의 변화를 멈추고 패배의식에 사로잡히게 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우리는 삶에서 원하는 것을 갖고 싶어야 한다. 이것을 멈출 줄 알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에 드는 욕망이 삶을 지배하게 된다. 이와 같이 욕망을 멈추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면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그래서 저자는 한 가지 음식에 집중하지 말고 양을 스스로 조절해야 하며 자신 안에 있는 욕망을 이해하고 존중하라고 말한다. 저자의 의견을 따라 앞으로도 저를 더 자신을 소중하게 대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오늘도허겁지겁먹고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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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나로 잘 살고 싶다면 | 기본 카테고리 2022-03-2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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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있는 그대로의 나로 잘 살고 싶다면

김용태 저
덴스토리(DENSTORY) | 2022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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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자기 수용에 대한 책이다.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것이다. 이 책은 덴스토리 출판사를 통해서 출간되었다. 책의 제목은 <있는 그대로의 나로 잘 살고 싶다면>이다.

 

오늘 우리 주위에 자신의 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해서 괴로워하며 살아가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와 같이 자기수용을 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현재 자신의 모습보다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더 크고 멋진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 그 속에서 살아가고 싶은 욕망대로 이끌어 살고자 했기 때문이다. 이런 모습에 대해서 저자는 마음의 인플레이션이라고 말한다. 많은 이들이 마음의 인플레이션으로 고뇌에 빠진다. 이런 우리에게 저자는 자기수용의 중요성을 실례들을 통해서 설명해 준다. 만약 우리가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 부정하면 할수록 자신만 힘든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탓하고 그들까지 주위 사람들까지 자신의 인플레이션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그들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 책은 38가지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자신을 받아들이지 못할 모습으로 인해서 자신과 주위 사람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마음으로 일어나게 되는 증상에 대해서 사례들을 중심으로 간단한 원인진단과 해결방안 등에 대해서 간략하게 제시한다. 자신수용을 하지 못하는 사람은 마음에 쌓이고 쌓여 몸과 마음에 신호를 보낸다. 이런 상황이 더욱 심각해지면 공황증세로 발전하게 된다. 어려서부터 부모로부터 충분하게 수용을 받고 자란 사람은 어른이 되어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쉽게 인정하고 받아들이지만 어린 시절부터 부모로부터 충분한 수용을 경험하지 못하며 자란 자녀는 성인이 되어서도 여전히 자신의 부족함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다른 사람을 받아들이는 부분에 대해서 어려워할 뿐만 아니라, 상대방도 힘들게 만든다. 이런 내담자의 고충에 대해서 상담자는 내담자와 작업동맹을 통해서 분노를 표출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즉 본래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자신의 현실을 회피하고 부정하는 비하와 과장의 길이 아니라, 자신에 주어진 현실을 수용하고 자기 발전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내담자는 자신의 현실을 받아들이면서 자존감도 높아지게 된다. 삶이 선순환구조로 돌아가게 된다. 자기수용은 자신을 잃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의 시선을 덜 의식하게 만든다. 오히려 자신의 내면과 감정에 더 집중하게 한다. 그리하여 자신의 부족함을 받아들이고 자신에게 공평하지 않는 상황과 사회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여유가 생기게 된다.

 

2장은 자기 수용에 방해되는 사회적 요인들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자기 수용을 하지 못하는 것은 한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다. 현재 사회가 자신을 부풀리는 삶을 살도록 만든다. 또한 부모가 어려서부터 자녀에게 좋은 삶과 착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권면하였던 것들을 자녀로 하여금 자신을 그대로 수용하지 못하게 만드는 장애요인이 된다. 이런 상황 가운데 자녀는 스스로 자신의 극단적인 행동과 사고를 부풀리기도 한다. 우리 사회가 만든 기준에 미치지 못한 삶은 우리로 하여금 상대적 빈곤에 허덕이게 만든다. 이런 현상과 상황이 우리로 하여금 자신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오히려 자신을 부풀리는 현상으로 이끌게 만든다. 이런 현상을 따라 가면서 한 개인은 시간이 갈수록 끊임없이 누르던 자신의 감정들을 일반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사건들로 표출되는 경우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우리가 눌리게 만드는 기준은 상대적이라 시대마다 끊임없이 변한다. 현대사회는 효율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 비록 우리가 이런 상황 속에 살아가고 있을지라도 인간은 존중받아 마땅한 존재라는 인식은 변하지 말아야 한다. 사회는 우리로 하여금 착한 사람이 되라고 말한다. 이런 인식을 쫓는 사람의 삶은 자신의 모습 그대로 살지 않는다. 그러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자기 수용을 할 수 없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착한 사람이 되려고 하는 것일까요?

 

이 질문에 대해서 여러 가지 답이 존재할 것이다. 그 중에 하나는 저자가 제시한대로 가정에 시작된다. 자녀의 행동에 대해서 부모는 왜 그랬는지에 대해서 충분하게 대화를 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의 잘못으로 결정을 내린다. 이때부터 자녀는 본래 자신의 모습을 숨기는 이분적인 삶을 살기 시작한다. 이런 과정들이 자녀로 하여금 착한 사람이 되려고 부단히 노력하게 만든다. 결국 부모는 자녀로 하여금 자기 수용을 못하는 존재로 만든다. 이런 현상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가정만이 아니라, 사회도 사람이 보여주는 모습으로 모든 것을 규정한다. 그런데 우리가 살다보면 착한 사람도 나쁜 생각과 행동을 한다. 나쁜 생각과 행동을 하며 살던 사람도 얼마든지 착한 일을 할 수 있다. 그런데 사회는 우리의 모습을 그대로 수용하지 못하도록 끊임없이 강요한다. 우리가 살펴보았듯이 자기 수용이 어려운 이유는 두 가지이다. 개인적 원인과 사회적 원인이 존재한다. 우리는 자기 수용을 통해서 나와 다른 사람은 잘못이 아니라,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그들과 함께 살아가는 삶을 살아야 할 과제가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늘 고민하고 얽힌 실타래를 한 올씩 풀어가야 한다. 우리가 한 가지 더 저자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좋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을 읽으면 우리 자신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다. 사실 모르는 내용도 어려운 내용도 아니다. 너무 다 아는 사실이지만 우리가 쉽게 잊고 있었던 내용이다. 이 사실들만 우리가 인정하고 살아간다면 지금도 자기 수용을 쉽게 하며 서로 배려하며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자기 수용이 어려운 두 가지를 언급했다. 이제 2장을 마무리하며 한 가지 이유를 더 소개해 준다. 바로 자기존재자체의 한계이다.

 

자기 수용은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에 대해서 인식과 어떤 노력을 하는지와 깊은 관련이 있다고 말한다. 사실 우리는 상처 받기 쉬운 존재이다. 그만큼 속도 좁고, 쪼잔하고, 째째하고 작고 모순적인 존재이다. 심지어 우리의 본성은 공격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불리하고 불쾌한 감정이 생길 때마다 어김없이 나타난다. 이런 우리의 다양한 감정이 소소한 즐거움으로 표현되어지기도 한다. 경우에 따라 예술과 문학작품으로 표현되어지기도 한다. 이런 우리의 작음을 잘 활용하면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는 존재이다. 그런데 우리는 무조건 맞고 틀릴 수 없는 부분들에 대해서 자신이 옳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서 애쓰며 살고 있다. 그 뒤에 작은 내가 숨어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우리는 다른 사람의 실체를 보지 못한다. 자신의 모습만 우리의 눈에 보인다. 그러다보니 자신만 변하고 흔들리는 것처럼 느낀다. 이런 자신에 대해서 불평한다. 심지어 자신에 대해서 평가절하를 한다. 사실 모든 사람들은 원과 같다. 때로는 넘어지고 경우에 따라서 좋아졌다가도 또 흔들리는 우리의 삶이다. 이런 우리의 모습 그대로 살아가기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3장을 통해서 자기 수용방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저자는 자기 수용을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심리적 단계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만약 어려운 단계가 있다면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추가로 당부한다. 저자는 우리의 내면에 해결되지 않은 상처나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 언제나 감정적인 반응으로 모습에 대해서 설명한다. 추가로 만약 우리가 상대방으로 인해서 기분이 언짢고 불쾌감이 생긴다면 지금 내게 주어진 상황을 수용하지 못하는 단적인 모습이라고 말한다. 누군가 과잉반응을 보이는 이가 있는가 하면 또 다른 누군가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축소하는 행동을 행한다. 이런 상황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게 된다면 결국 돌이킬 수 없는 감정의 폭발로 그 동안 억눌러 왔던 자신의 감정을 결국 드러나게 된다. 자기 수용의 과정은 오래 걸릴 뿐만 아니라, 이전 상태로 돌아가는 것도 낯설게 느껴지고 새로운 방식도 어색해서 진퇴양난에 빠지게 된다. 사실 이전까지 자신의 성공만을 위해서 누군가를 무시해 왔다.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수용하기는 더욱 어렵다. 그래서 상담가는 내담자가 스스로 자신을 볼 수 있도록 좋은 질문으로 인도해 주어야 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내담자는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또한 상담가는 내담자가 자신의 감정에 함몰되지 않는 자신의 감정의 주인으로 스스로 통제할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한다. 이런 과정을 도와주는 친구가 있다면 좋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사실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스로 좋은 질문을 던지며 꾸준하게 훈련하는 것이다. 내담자는 지속적으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면 남을 공격하는 화내는 것과 다른 방식의 화를 조금씩 바깥으로 표출하기 시작하게 된다. 이것은 자신의 필요한 부분을 다른 사람에게 표현하는 방식이다. 또한 자신도 무엇을 바라는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 수 있게 된다. 자신을 수용하는 과정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어린 시절에 겪었던 상처와 맞닥뜨리게 된다. 자녀가 부모를 싫어하게 되면 동시에 부모를 싫어하는 자신을 싫어하게 된다. 이런 영향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부정적인 자아상을 갖게 된다. 이로 인해서 다양한 부정적인 감정들이 올라오게 된다. 이런 감점들을 표현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 거품처럼 부플린 감정들을 찾아서 제거해야 한다. 이 작업을 통해서 마음에 공간이 생기게 된다. 이 공간을 통해서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을 갖게 된다. 이때 부정적인 감정들을 만나게 되더라도 더 깊은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 이런 상황들을 겪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눈물이 나게 된다. 저자는 이 눈물을 영혼의 단비라고 칭한다. 이때 우리는 현실을 직시할 수 있다. 이와 같이 대가를 지불하는 과정을 통해서 현실 속에서 자신의 발단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시간이 빨리 지나가고 더 이상 노력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지라도 인내와 시간을 들려야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자기 수용을 할 수 있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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