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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습 이대로 기도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8-1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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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모습 이대로 기도합니다

카일 스트로벨,존 코 저/정성묵 역
두란노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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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우리의 기도가 괜찮지 못 할 때가 있다. 이런 우리의 모습에 대해서 아닌 척 할 때 있다. 문제는 기도하는데 사막 가운데 덩그러니 홀로 남겨진 느낌을 받는데도 우리의 신앙상태에 대해서 하나님에게 그대로 아뢸 생각을 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감사한 것은 오늘도 성령은 우리가 마땅히 기도하지 못할 때에도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해 주신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과연 어느 순간에 우리의 기도가 허공을 치는 혼잣말이 되는 것일까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두란노 출판사에서 출판된 신간 카일 스트로벨 존 코의 <내 모습 그대로 기도합니다.>는 우리에게 기도의 본질에 대해서 우리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인도한 후 지금까지 우리가 기도를 어떻게 해왔는지에 대해서 점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Part.1을 통해서 4가지로 설명한다.

기도는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이다.

우리가 기도를 하나님에게 진솔하고 솔직하게 아뢰는 것보다 잘 해야 된다는 생각에 사로잡히게 될 때 우리의 기도에 대해서 죄책감에 사로잡히게 된다. 우리는 기도를 자꾸 멈추게 되고 결국 그만두게 된다. 이것이 문제이다. 화려한 미사어구와 잘 다듬어진 기도문 또는 잘 쓰여진 기도문 안에 중심 없는 고백으로 가득 담아놓는다.

하나님이 진실보다 잘 정돈된 것들에만 관심이 있으시다는 거짓을 믿고 그런 잘못된 관념에 따라 기도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사실 하나님은 우리가 실패하고 또 죄를 짓는다 해도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신다.

(p.35~36)

우리의 잘못된 생각은 사마리아 여인과 세리의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에게 진솔하고 솔직하게 아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확인해 볼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도 하나님에게 진실하게 아뢰기보다 바리새인처럼 우리의 선함을 아름다운 병풍처럼 전시처럼 전시하길 좋아하고 노력한다. 

하지만 우리는 기도 중 이리저리 방황하는 모습과 마음을 다 아는 하나님에게 진실되게 아뢸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를 잊지 말아야 한다.

기도는 우리의 삶을 보여준다.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에 대해서 잘 보여준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 어떤 존재를 확인시켜주는 복음으로 향해야 된다. 

복음을 통해서 우리가 어떤 존재에 대해서 알게 될 뿐만 아니라 하나님에게 담대하게 나아가는 존재가 되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우리의 기도는 그렇지 못하다. 저자는 이 부분에 대해서 강조한다. 만약 우리의 기도가 잘 꾸며진 시간이 된다면 하나님을 피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하나님에 대한 바른 이해

하나님에 대한 바른 이해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훨씬 중요하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아버지가 되어주셨다. 이 표현을 깊이 묵상해야 할 때 하나님과 자신에 대해서 바르게 바라볼 수 있다. 우리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깨달 수 있다. 이와 하나님과 위격과 사역은 결코분리되지 않는다. 우리는 하나님에게 우리의 있는 그대로 모습을 아뢰야 한다. 그때 우리는 성령의 탄식 가운데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진실하게 기도할 수 있다. 물론 단번에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다. 이것이 하나님과 더욱 깊은 관계로 나아가는 여행이 시작된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할 때 부모에게 말을 배우는 어린 자녀와 같이 하나님에게 기도하기 시작한다. 이것이 우리로 하여금 부름받은 삶의 한복판에서 참된 소망을 목도할 수 있다. 이때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이 있다. 솔직하게 아뢰는 기도는 죄를 가볍게 여기지 않는 사실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깊은 지와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로 나아갈 수 있다.

오늘부터 다시 기도하기

공동저자는 2부를 통해서 시편을 붙잡고 어떻게 기도스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이 시간을 통해서 우리가 이전보다 하나님과 깊은 관계맺기 위해서 보다 더 솔직하게 적극적으로 나아가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첫째 단락을 열면서 저자는 우리가 하나님 안에 거해 되는 이유를 하나님이 사도바울의 기도에 응답하지 않은 이유를 예로 설명한다. 이 후 시편으로 기도하는데 좋은 두 가지 방식을 소개해 준다. 

다음은 하나님의 기도가 하나님을 향하고 그 분의 뜻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야 된다. 이 기도를 드리는 벗어나게 만드는 것들에 대해서 보여달라고 기도해야 된다. 이때 우리의 정체성을 잊지 말아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세워진 정체성을 기억하며 하나님에게 진솔한 마음을 간구해야 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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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갯빛 세상 | 기본 카테고리 2022-08-1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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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무지갯빛 세상

토네 사토에 글그림/엄혜숙 역
봄봄출판사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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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는 책은 봄봄 출판사에서 출판된 <무지갯빛 세상>입니다.

이 책의 곁표지는 책의 제목 무지갯빛 세상대로 색상이 밝고 아름다운 색감으로 표현되어 있네요. 겉표지에는 어린 아이들이 새를 타고 드넓은 하늘을 마음껏 나는 모습이 그려져 있네요.

하나같이 책제목, 겉표지 색상, 겉표지에 그려진 그림이 조화롭게 잘 어울리네요.

앞서 저자는 책의 제목, 겉표지 색상과 함께 그려진 그림으로 표현된 세상을 저자는 어떤 내용으로 펼쳐 나갈지 궁금하네요. 이제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을 펼쳐 봅니다.

 

겉표지와 달리 책의 시작은 온통 칡흙처럼 어둡네요. 한 어린 아이가 고양이와 함께 어딘가를 바라보며 서 있네요. 아무래도 어린 아이가 바라보는 세상은 슬픔과 아픔이 많은 것 같아요.

아이의 손에는 붓과 파레뜨를 들려있네요. 어린 아이는 세상을 밝히기 위해서 자신의 손에 들려있는 붓으로 작은 꽃에 색을 칠했어요. 그러자 세상에 변화를 가져오기 시작했어요. 즉 어두운 세상이 서서히 밝아지기 시작했어요.

어린 아이는 실수로 색을 칠하다가 물감통이 발에 걸려서 그만 쏟아지고 말았어요. 놀랍게도 쏟아버린 물감이 어둠을 에메랄드빛 바다로 바꾸어 놓았어요. 이어서 어린아이는 밤하늘에 밝혀줄 별을 그렸어요.

어린 아이는 혼자 세상 곳곳에 빛을 그리는 것이 아니었어요. 다양한 곳에서 여러 사람들이 작은 빛과 희망의 등불을 키고 있어요.

 

 

우리가 주위를 둘러보면 세상 곳곳을 밝히기 위해서 애쓰고 수고하는 이들이 있어요. 오늘도 우리는 작은 빛을 키지만 함께 하기 때문에 지금도 세상은 무지갯빛 세상인 것 같아요.

자녀에게 세상은 무지갯빛이라는 사실과 무지갯빛을 꿈꾸는 자녀로 키우시길 원하는 부모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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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 하마 온수학 하마 1학년 A단계 | 기본 카테고리 2022-08-12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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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마 하마 온수학 하마 1학년 A단계

김리나,최혜령,황혜진,박용준 공저
창비교육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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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는 책은 창비 출판사에서 출판된 <하마 하마 온 수학 하마 1학년A>입니다.
 


 


오늘 저녁 집에 와보니까 하마 하마 온 수학 하마 1학년A가 배송되어 있었어요. 자녀가 책을 보자마자 너무 행복해 표정을 지었어요. 아들은 하마하고 싶다고 그 자리에 앉아서 1일부터 6일까지 풀었어요. 이 속도라면 다음 주(21일)이 되면 책이 끝날 것 같아요.

자녀는 왜 이 책을 이리도 좋아하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첫째 책의 구성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내용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요?

이 책의 공동저자 미국 보스턴 칼리지 수학교육학 박사 김리나 교수와 EBS 박용준 외 2인의 현장 교사는 많은 자녀들이 수학을 포기하는 이유를 연산만 반복하는 공부 습관 때문이라고 진단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자주 접하는 다수의 책들은 연산력 따로 사고력 따로 구성되어 있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이 책은 매 과마다 두 가지를 매우 조화롭게 구성해 놓았습니다.

실제로 온수학을 보면 하루치 학습량을 정확히 연산력 반과 사고력 반으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녀는 이 책을 통해서 수학의 원리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이해한 후 사고력을 바탕으로 기초 연산력 학습할 수 있습니다. 자녀가 <하마하마 온 수학 하마 1학년A>에 구성된 내용을 따라서 풀다보면 자신감과 재미라는 두 가지 효과를 함께 붙잡을 수 있습니다.

다음 두번째 이유는 책의 내용에 찾을 수 있습니다. 책이 얇습니다. 하지만 핵심적인 내용들이 잘 구성되어 있어요. 문제가 너무 많지 않은 점도 참 좋은 것 같아요. 매 단원마다 마지막 페이지에 이르면 자녀가 지칠만할 때입니다. 그때 수학을 계속해서 재미있게 풀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책의 내용이 구성되어 있어요. 책의 내용과 구성방식이 자녀로 하여금 수학에 대해서 흥미를 갖을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셋째 동기부여입니다. 아래에 첨부해 드린 사진 가운데 자녀에 대해서 칭찬해 줄 수 있도록 표기할 칸을 마련되어 있어요. 서론에서도 언급했지만 이 책은 자녀의 집중력을 높여주더라구요. 작은 칭찬이 자녀의 마음을 춤추게 하는 것 같아요. 이게 책의 핵심인 것 같아요.

이 책은 잘 만들진 건축구조와 방식과 같은 구성과 여름에 마시면 속이 시원해 주시는 냉수 같은 내용으로 알차게 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자녀는 문제해결, 추론, 의사소통, 창의융합, 정보처리, 태도 및 실천이 향상하게 됩니다. 수학을 힘들어 하는 자녀, 여러번 반복되는 연산풀이에 대해서 싫증을 느끼고 짜증을 부리는 자녀, 연산력만이 아니라 사고력을 함께 균형있게 자녀를 키우고 싶은 부모님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책에 대해서 구입을 원하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도서구매 랜딩 페이지 3개 링크을 삽입해 놓았습니다.

하마 하마 온 수학 하마 예비 초등 세트-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0876330

하마 하마 온 수학 하마 1학년 세트-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0876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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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 하마 온 수학 하마 2학년 세트-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0876351

마지막으로 온수학 하마 세트를 구매하시면 잠깐 쉬었다 할때 딱 좋은 창의력 뿜뿜 생각 놀이터 학년별 세트부록 <쉬었다 하마>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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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혹시 치즈 버거니? | 기본 카테고리 2022-08-1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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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네가 혹시 치즈 버거니?

모니카 아르날도 글그림/이정아 역
우리동네책공장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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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은 우리동네책공장 출판사에서 출판된 신간 모니카 아르날도의 책<네가 혹시 치즈 버거니?>입니다.

 


잠시 외출 후 집에 와 보니까 기다리던 책이 배송되어 있었어요. 자녀가 책을 보더니 사진과 같이 옷도 갈아입지 않은체 자리에 덥석 앉아서 책을 열심히 보네요. 책이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네가 혹시 치즈 버거니?>는 너구리 그럽과 작은 씨앗인 씨드가 서로 생각과 원하는 바와 그 외에도 많은 부분들이 너무 다르지만 함께 하는 과정을 통해서 서로에 대해서 소중함을 깨닫고 결국 서로에게 소중한 관계로 발전하게 되는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담아 놓았어요.

사실 너구리 그럽과 씨앗인 시드는 서로 달라도 너무 달랐어요. 사실 둘은 서로에게 친구가 될 수 없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둘은 서로에게 너무 소중한 사이가 되었어요.

그렇다면 둘은 어떻게 서로에게 특별한 관계로 발전하게 된 것일까요?

둘의 첫 만남은 처음부터 예사롭지 않았어요.

당시 너구리 그럽은 너무 배가 고팠어요. 어느 날 너구리 그럽은 자신의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해서 정신없이 쓰레기통을 마구 뒤지고 있어요. 그때 너구리 그럽이 쓰레기통 안에서 찾은 게 작은 씨앗인 씨드이었어요. 둘의 첫 만남은 이렇게 시작부터 애사롭지 않았습니다.

그럽은 씨드에게 아주 맛있고 특별한 치즈 버거를 키워 달라고 간절히 부탁했어요. 당시 씨드는 치즈 버거가 뭔지 몰랐어요.

하지만 씨드는 그럽으로부터 간절한 부탁을 받았기 때문에 치즈 버거를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둘은 한 가지의 공통된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 서로에게 최선을 다해서 노력했어요. 하지만 그들의 바램과 달리 치즈 버거는 열리지 않았어요.

하지만 그럽은 씨드와 함께 치즈 버거를 열리기 위해서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과정을 통해서 자신에게 진정으로 소중했던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어요. 배가 너무 고팠던 그럽이 그토록 좋아했던 것은 치즈 버거가 아니라 씨드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결국 그럽과 씨드의 진실한 우정을 통해서 개인보다 우리라는 관계의 중요함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요.

우리는 이 책을 두 가지 중요한 사실을 배울 수 있어요.

가끔 자녀와 친구가 다툴 때가 있어요. 비록 서로 생김새가 다르고 생각이 달라서 다투더라구요. 하지만 서로 아껴주는 마음만 있다면 둘은 얼마든지 좋은 친구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는 사실이예요.

때론 서로 다투고 화해하는 과정을 통해서 그 동안 서로 너무 다루고 미처 서로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던 부분을 이 전보다 더 알아가고 맞추는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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