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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블록체인이 미래를 바꾼다 - 앞으로3년 | 사회과학 2021-06-16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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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블록체인이 미래를 바꾼다

오진현 저
굿웰스북스 | 2021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비트코인투자로 부자가 된 작가의 블록체인의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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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때문에 울고 웃는 요즘이다.

비트코인이 최고점을 달리던 2021년 초에는

누구나 다 웃으며 코인을 하고 있었다.

나도 그랬고.... 알트코인 비트코인은 연관관계도

깊은지라 비트코인이 오르면 알트코인도

오른다는 알 수 없는(?) 믿음이 있었다.

 

기반은 블록체인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다고는 알고 있지만

과연 비트코인은 정확히 어떻게 움직이는 지

왜 비트코인은 투기가 아니라 투자인지에 대해서

명확히 알 수는 없었다.

 

책은 작가의 실제 경험을 기준으로 써져있다.

마치 일기를 보는 느낌이다.

 

작가는 단호히 얘기한다. "블록체인은 게임체인저이다."


 

2장 블록체인이 미래를 바꾼다.

"돈이 넘친다. 가난도 넘친다. 극과 극의 현상이다. 극단적인 삶이 공존하는 사회는 늘 불안하고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과도 같다. 부의 재분배가 시급하다.

.....

중앙화된 부의 집중화는 인류의 미래를 어둡게 한다."

 

글쓴이는 당장 비트코인의 상승과 하락에 대해서 크게 개의치 않는다.

시장이 항상 우상향할 것이라고 믿는 것처럼 비트코인도 우상향할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실제로 중국까지가서 채굴할 방법을 알아봤으며

채굴 기업등을 방문하기도 한다. 여러 난관이 있었지만 결과론적으로

작가는 비트코인으로 부자가 되었다.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라.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61336161

 

"잡코인 솎아내기 신호탄?"…업비트 '상폐 예고'에 3조 증발

"잡코인 솎아내기 신호탄?"…업비트 '상폐 예고'에 3조 증발 , 5개 종목 원화거래 중지 예고 25개 종목은 '투자 유의' 지정 발표 나온 뒤 70% 안팎 폭락 "내부 기준 미달"이라지만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 안해 다른 거래소도 상폐 줄이을 듯

www.hankyung.com

 

상당량의 알트코인이 폭락했다. 많으면 70% 도 폭락했다.

잡코인이 정리되고 있는 순간이다.

물론 책에서는 잡코인에 투자하지 말라고 진작에 말하고 있다.

시총 비트코인과 2위 이더리움을 일단 추천한다.(잘 모르겠다면)

 

책에서 가장 흥미로운 점은 비트코인 투자를 네덜란드 튤립 투기와

동일시 하는 건 옳지 않다고 하는 점이다.

 

튤립투기는 매매상들이 튤립의 가치와 상관없이 지나치게 올린 것이고

 

비트코인은 블록체인이라는 확고한 시스템에 의한 상승이라는 점이라서 그렇다는 점이다.

 

앞으로.. 3년 과연 웃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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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을 일으켜 세우는 심리학 - 의욕을 상실한 당신에게 | 사회과학 2021-06-1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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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의욕을 일으켜 세우는 심리학

나이토 요시히토 저/이정은 역
홍익출판미디어그룹 | 202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의욕을 상실한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심리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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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이 나지 않는 요즘이다.

왜 어제까지는 의욕이 넘치더라도

갑자기 의욕이 떨어지는 걸까

의욕이 떨어지면 왜 회복하기가 쉽지 않을까?

심리학은 위로해 줄 수 있을까?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어쩌면 자면서도

몇 번이고 고민하게 된다.

그리고 일하는 중간중간에도 가끔 의욕이 떨어졌다가

생겼다가 하는 나를 보면서

다른 게 롤러코스터가 아니라 하루하루 심리가 롤러코스터구나 라고 느낀다.

의욕을 상실한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심리학 이야기이다.

20%만 일에 전력을 다하자

20%에서 대부분의 성과가 나오고 나머지 80%의 일은 그다지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이것저것 하길 좋아하는 성격이라 한 가지 일을 반복적으로

하는 일에 다소 취약하다.

그리고 이것저것 하길 좋아하다 보니 에너지가 분산되는 경향도 있다.

하지만 성과는 보통 20% 상위권에 집중되어 있다.

인정하기 쉽진 않지만 사실 데이터가 그렇다.

내가 모든 일에 힘을 빡주고 한다고 그만큼 성과가 나오진 않는다.

흥미롭지 않은가?

이 일은 성과에 지친 스스로에게 .

그리고 결과에 만족하지 못하는 나에게

다시한 번 결과를 내는 법을 돌이켜보게 한다.

 

 

무거운 것을 들고 있으면 심리적인 곤란함도 크게 느껴진다.

나는 운동하는 셈치고 평소 때에도 물건을 조금씩 더 들고

다녀야겠구나 생각했었다.

그래서 이것저것 챙기기 바빴는데

어쩌면 그래서 떄로는 마음이 무거웠는 지도 모르겠다.

아무도 그렇게 무거운 짐을 메라고 하지 않았는데도 말이다.

가방을 최대한 가볍게 다니자.

그럼 마음도 가벼워지고 발걸음도 가벼워 질테니까

억지로 하는 일에 의욕이 생길리 없고, 누구에게나 하기 싫은 일은 있기 마련입니다. -마치며

책은 간단한 그림과 심리학이론을 심플하게 씀으로써 가볍게 읽기 좋게 되어있다.

좀 더 심도 깊은 지식은 얻기 힘드나 단순히 스스로에게 위안, 명료한 이해를 위해서는

읽기 좋은 책이다.

오늘하루도 가볍게~

의욕이 없다면 생길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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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돈과 운을 끌어당기는 좋은 심리습관 - 하버드대 교수가 전하는 | 사회과학 2021-06-05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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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돈과 운을 끌어당기는 좋은 심리 습관

류쉬안 저/원녕경 역
정민미디어 | 2021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가독성이 좋고 심플해서 부담스럽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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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심리학 박사가 말해준다!

 

최근들어 운이 별로 없다고 스스로를 탓하는데 눈에 들어온 책.

 

난 로또를 내 돈으로는 잘 사지 않는다.

난 경마나 내기를 내 내 돈으로 안한다.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난 로또로 만원이상 받아 본 적이 없고

투기성 게임 (블랙잭이나 심지어 카드게임까지)을 할 때도

돈을 따본 적이 없다.

 

좋은 점은 사행성에는 관심이 없어 지는 것이고

나쁜 점은 운이라는 것 또한 믿기 힘들어진다는 것이다.

 

운도 실력이라는데..

 

그런 면에서 제목부터 참 잘 지은 책이다.

 

1.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라

2.주파수를 조정하라

3.관계를 연결하라.

 

파트도 참 심플하다. 그래서 읽기 편했고, 내용이 전체적으로 귀에 들어온다.

 

 

 

글쓴이는 하버드 교수였고, 타이완사람이다. 

 

그래서 배경은 주로 대만에서 일어난다.

하지만 크게 배경은 상관이 없다.

인간관계에 관한 얘기

심리에 관한 생각 등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같기 때문이다

 

PART4

마음 챙김으로 현재에 집중하기

 

주파수 조정에는 3단계가 있다.

1.'새로운 주파수' 설정하기

2.'잡음의 방해'줄이기

3.'뜻밖의 영감' 포착하기

 

 

가장 흥미로운 파트는 주파수 조정하기였다.

거기다가 뺄셈으로

 

우리는 늘 얻기를 원한다.

삶도 길었으면 좋겠다.

돈도 많았으면 좋겠다.

친구도 많았으면 좋겠다.

집도 더 컸으면 좋겠다.

 

빼기의 개념은 찾아보기 힘들다.

뭔가 잃어버린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실제로 사람은 과거의 억울한 일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나빠지고, 몸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대량분비된다.

....

'아직 내려놓지 못한 묵은 빚이 있는 것은 아닌가?'

 

넬슨 만델라에 따르면 증오를 품는 것은 독약을 마시고 

독약이 적을 죽이길 바라는 것과 같다고 한다.

 

독약은 안 먹어도 그만인 것을..

 

나는 오랫동안 과거와 싸워왔고, 

아직도 솔직히 100% 자유롭다고 말하기에는

망설인다.

 

독약은 이만 비워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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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마켓5.0 -미래사회 마케팅은 어디로? | 마케팅 2021-05-1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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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필립 코틀러 마켓 5.0

필립 코틀러,허마원 카타자야,이완 세티아완 공저/이진원 역
더퀘스트 | 2021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미래 사회에 마케팅은 어디로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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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0.5 - 마케팅의 교과서와 같은 책..

 

부제는 휴머니티를 향한 기업의 도전과  변화가 시작된다.이다.

기계의 장점과 인간의 장점이 결합된 사회.

부정적으로 보면 기계로 대체될 사회로 볼 수도 있겠다.

 

 

 

첨단 기술이 안 통하는 곳은 없다는 것이 

위 그림이 잘 보여 준다.

마지막 블록체인까지..

택배는 점점더 빨라지고, 이젠 드론이 택배할 것이라는 

말이 심심치 않게 들린다.

 

단지 시간 문제 일 뿐..

 

AR/VR 기술도 끊임없이 진보하고 있다고는 하는데

이 부분은 좀 조심스러운게 사실이다. 사실 정부가 꽤 오랜기간동안

이 부분에 투자해 왔는데 VR에 관한 기술은 현재 게임이 대부분인 경우가

많으나 사실 아직 많이 멀었다는 게 현실이다.

 

조심스러운 부분.. 


 

 

 

흥미로운 점은 질문이 담겨져 있어서 그 파트를 다 읽어본 다음에 

현재의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다는 점이다. 

 

Part.4 미래를 위한 새로운 전략에 마지막 부분.

과연 조직과 고객의 디지털 준비 상태는 어떤가.

당신 조직은 디지털로 전환할 준비가 얼마나 되어 있는가...

 

안타깝게도 우리 조직은 그에 대해서는 그다지 좋은 점수는 줄 수 없었다.

그러면 전환하려면 어떠한 계획을 세워야 하는가...

 

개인적으로는 현실적인 문제까지 맞닥뜨리게 되는데..

 

그게 뭐냐면 SNS마케팅, 인터넷 마케팅에 익숙하지 못한 혹은

그 가치를 인정하지 못하거나 전혀 알 지 못하는 이들이 

이미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 경우다. 현재 내 상황이 그러한데..

 

참으로 난감하기 그지 없다.

미래 방향은 분명 저쪽으로 가고 있는데

그 쪽으로는 관심도 없을 뿐 더러 잘 모르겠다고 한다? 

어쩌라는 건가? 음.. 아무튼 마켓 5.0에 따르면 대세는 변함없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마케팅, 예측 마케팅.


 

 

기본적인 예시까지.

 

---------------

정리

 

이번 코틀러 마케팅은 5.0은 4,0 , 3.0 에 비해 더 흥미로웠다.

책 자체가 얇은 편이 아니었음에도 여럿 삽화와 보조 자료등으로

지루함이 전작에 비해서 덜해서 좋았다.

 

한국현실에 맞게 적용하기에는 여러 한계가 보이지만 

따라서 한국 환경을 고려하면서 이해하면 좀 더 

거리감이 줄어 들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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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앗싸 전기 전자 개념정리 - 만화 QR로 읽는 | 인문교양 2021-05-0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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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전기·전자 개념정리

GB기획센터 편/강주원 감수
골든벨 | 2021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전기 전자 개념 잡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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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이과가 아닌 문과 졸업자인 나에게는 전기전자는 필요하면서도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한 분야였다.

 

그래서 생각한 게 가장 기초부터 만화로 본다면 이해가 가장 쉬울 거라는 

판단이 들었다. 

 

가장기초라고 할 수 있는 저항, 전류,전압부터...

가장기초라고해서 이것도 모를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나같은 경우는 이 부분부터 집고 넘어가고 싶었다.

 


 

 

이것을 알면 전기가 보인다.

 

1장은 금속에 전류가 흐르면 왜 뜨거워지는지?

전자석은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 지 등

비교적 기초지식을 만화로 잘 표현해 놓았다.

 

특히 생소한 크룩스관 시험, 전지의 원리

오로라가 태양풍이 지구 자계틈에서 빠져나와서

지구로 쏟아진다는 점은 특히 흥미로웠다.

 

이런 사실은 내가 기억못하는 건 지

과거에는 알려준 적이 있는 건지

 

이런 사실들을 진작에 알았다면 좀 더 

전기에 관해서 흥미를 가질 수 있었을 텐데

라는 생각을 해 본다.

그런면에서 이런 종류의 만화책은 모든 연령에 유익한 책이다.

 

전기.. 너의 정체는 뭐니???

 

간단하게 태양계로 표현하면 양자 + 중성자 ( 원자핵)을 중심으로 전자가 돈다고

비유하고 있다. 원자핵이 태양인 셈 전자는 주변 행성이다.

 

 

 

 

인버터?? 왜 필요할까?

3장부터는 인버터  

1장이후에는 좀 더 세부적이고 전문적인 내용이 등장한다.

그리고 실제로 인터버 3상교류등은 실제 생활,, 상품에서도 많이 접할 수 있는

만큼 유용한 정보이니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인버터 직류를 교류로 변환하는 장치로써 수도꼭지에 비유해서

한눈에도 인버터를 이해할 수 있겠끔 해놨다.

 

분명 교과서에도 비슷하게 실려 있을 텐데..

다른점은 QR코드로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다는 점!! 이 가장 큰 차이라고 하겠다.

 

전기, 전자가 어렵다면 만화로 한 번 읽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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