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마케터 초보자의 독서,일상블로그
http://blog.yes24.com/limkunoh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크라켄01
마치 합비에서 10만의 손권군을 800의 기병대로 쫓아 버렸던 장료 처럼.. 료래래!(遼來來)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97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book 블로그 -스크랩
나의 리뷰
주말 독서 리뷰
마케팅
cartoon
사회과학
자기계발
문학
역사
인문교양
여행
일본어
중국어
다이어트
사색 etc
나의 메모
책을 읽는 재미~!
태그
어크로스 바버라월터스 캐시블랙 hsk5급 문정아 식물도감 식물이야기 독서인파워북로거모집공고 오브라이언 신hsk
2011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리뷰
최근 댓글
저도 읽은 책이지만 .. 
정말 서점을 드나들지.. 
복많이 받으세여 잘.. 
새로운 글
오늘 36 | 전체 16162
2011-07-05 개설

2011-08-02 의 전체보기
[스크랩] [악과 가면의 룰] 서평단 모집 이벤트 | book 블로그 -스크랩 2011-08-02 23:15
http://blog.yes24.com/document/486887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http://blog.yes24.com/jamobook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스크랩] [서평단 모집] 문정아 신HSK 실전모의테스트 5급 | book 블로그 -스크랩 2011-08-02 23:13
http://blog.yes24.com/document/486886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http://blog.yes24.com/sisachina






대한민국 최고의 HSK 전문가 문정아 선생님과 함께하는
신HSK 실전 모의테스트~!!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아프리카의 위대한 정신 -우분투 | 주말 독서 리뷰 2011-08-02 10:0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486442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분투

스티븐 런딘,밥 넬슨 공저/김마림 역
케이디북스 | 201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진심으로 누군가와 소통하게 되면, 믿을 수 없을 만큼 강력한 에너지가 생성된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와보나 (나는 당신을 봅니다. ) 아프리카식의 상대방을 존중하는 인사다.

 

이 책에서 나오는 내용은 실화는 아니지만 실제로 충분히 있을 법한 일,

우분투의 정신을 적용한 일로써 얼마든지 실제사례로 여길만큼

평범하고도 진리적인 이야기이다.

링과 사이먼 , 존 그리고 존의 팀,  그리고 그들의 회사 불스아이에 관한

이야기이다.

 

나 역시 회사를 다닌다. 일을 하고, 어떤 장벽에 부딪히고 , 해결을 하고,

하루를 보낸다. 요즘 사회시스템은 컨베이어 벨트 시스템 보다는 하나하나의

세포처럼 움직이는 cell 시스템이 각광 받는다고 한다.

위계시스템을 가지고 기계적 수동적으로 움직이는 게 아니라 모두 하나의 팀원

으로써 각자의 의사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세포처럼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시스템이다.

 

우분투라는 아프리카의 정신은 따지고 보면 그리 대단한 시스템이 아니다.

너무나 당연한 사회다. 서로를 존중하는 사회 , 자신의 본연의 모습으로, 상대방을

생각하면서 사는 사회 이다. 회사는 이윤을 추구하는 게 가장 큰 목적이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임원을 만족이 절대적이다. 왜냐면 임원의 만족이 생산의 능률을

올리고, 효율적인 사회를 형성하기 때문이다.

 

우분투는그 안에서 나의 일이든 남의 일이든 구분 짓지 않고, 그저 우리의 일로 생각한다.

p.35

우분투의 주체는 우리다. 아무리 바빠도 가장 중요한 이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p.49.

진심으로 누군가와 소통하게 되면, 믿을 수 없을 만큼 강력한 에너지가 생성된다.

p.65

그 사람을 형성하는 것은 그 사람의 능력과 인격도 중요하지만 그 사람 겪은 사회적인

배경도 중요하다. 그 사람이 어떤 사회에서 컸고, 어떡해 살고 있으며,어떤 것에 관심이

있는 지 등은 그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얼마나 관심있는

가? 혹시 차별과 차이를 헷갈리고 있지는 않은 가? 그 사람 입장을 왜하고 있지는

않은가?

 

본래 얘기로 돌아가서 존은 우분투의 정신을 임원들에게 옮길 것을 결심한다.

자신들의 팀원을 자기와 하나의 공동체인 우리로 여기기 시작한 것이다.

각자의 사정과 능력을 따져보고, 나의 일처럼 여기기 시작한 것이다.

인사도 먼저하고, 그들의 의견의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다.

상하 관계를 떠나서 , 톱니바퀴의 톱니라는 생각을 버리고 모두가 원동력

그 자체로 여기기 시작한 것이다.

 

임원 중에서도 다들 개선효과가 있어 보였지만  디카르도 하고만은 계속해서

부딪혔다. 디카르도는 계속 겉돌기 일쑤였고, 존하고는 유독 안맞았다.

존의 말에 유독 반대가 심하고 퉁명스럽고 대답이 시원치 않았다.

안되겠다 싶어서 그에게 솔직하게 얘기하자 놀라운 얘기가 나왔다.

사실 디카리도는 존에게 의형제의 죽음 때문에 휴가를 내기를 원했다.

하지만 혈육이 아니라는 이유로 존이 거절한 적이 있었다.

실제 피붙이보다 더 소중하게 여긴 의형제의 죽음을 관망할 수 밖에 없었던

리카르도는 그 다음부터 존에게 화가 나있었던 것이다.

이후에 존은 리카르도에게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고, 리카르도는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해서 놀라운 성과를 발휘한다.

 

우분투는 그리 두꺼운 책이 아니다. 이렇게 작은 책 속에서 이런 놀라운 얘기가

스며 있다는 것에 놀라웠다. 비록 아프리카의 정신이지만 우리나라도

이런 아름다운 정신이 있다. 향약, 품앗이, 두레 등이 바로 그것인데

농사할 때 힘들면 서로 노동력을 공유하며, 자신에 일처럼 여겼던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풍속이다. 현재 이러한 풍속은 얼마나 남아 있는 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