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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알고리즘 탐정 프랭크 | 인문교양 2020-05-29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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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알고리즘 탐정 프랭크

제러미 쿠비카 저/이가영 역
프리렉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알고리즘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만화와 스토리도 풀어쓸려고 하는 노력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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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 사과와 알고리즘 개념을 좀 더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는 자료의 보충 삽화나 

예처럼 사용되기를 바랍니다.p.9

 

최근 한국에서도 코딩이 필수과목으로 지정됨에 따라 어느정도 프로그래밍 언어를 익히는것과 공부하는 것은 일상이 되었다. 안타깝게도 지금 30대인 나의 세대 ,20-30세대에게는 

코딩이랑 과목이 익숙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 시절에는 코딩이란 컴퓨터공학과만 다를 수 있는 특별한 영역이라고 여겼기 때문이다. 그리고 실제로 과목도 접한 적이 없다. 즉 체계적인 교육을 접한 적이 없다. 이 책은 프랭크라는 전직 형사인 사설 탐정이 문서를 훔쳐간 도둑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고 문제를 해결해 가는 얘기이다. 

 

 

주요인물은 프랭크와 노테이션 이 둘이 얘기를 이끌어 가고 나중에 삭스라고 하는 견습 마술사가 사건해결을 위해서 가세하게 된다. 처음에 문서에 범인을 찾기 위해 다양한 마을에 방문 수사하는 방식으로 얘기는 시작된다. 우연히 한 마을의 항구에 정체가 모호한 선박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 선박에 압수수사 형식으로 접근하는데 이 ?? 주인공들은 함정에 빠져서 위기에 몰리게 되고 ,이 때, 삭스라는 견습 마법사가 등장해서 이들을 구해준다. 삭스라는 인물은 이 글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써 주의 깊게 볼 필요 있다. 

 

 

 

책 중간 중간에는 드레커 교수의 입문 수업이라고 하여서, 실제 알고리즘의 개념과 용어를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파트가 있다. 이는 알고리즘 배경지식이 없는 분들에게 매우 유용하다. 다만 스토리의 흡입력이 부족하다기 보단 월래 알고리즘의 개념이 어려운 탓인지 역시 몇 번을 읽어도 단박에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따라서 한 번이 아니라 연속해서 읽어보고 정리해 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긴 들었다.

 

 

스토리 라인 자체가 복잡하지 않고, 비교적 이해하기 쉬우나, 역시 알고리즘을 설명하기 위해서 내용에 제약이 있을 수 밖에 없는 만큼, 다소 부자연스러운 면이 있는 것은 어쩔 수 없슨 듯하다. 아쉽다면 아쉽다고 하겠다. 삽화는 훌륭해서 사건의 이해를 돕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지금은 책으로 나왔으나 후에는 애니메이션 형식이나 유투브 형식으로 사건을 좀 더 잘 풀어주는 식으로 한다면 이해에 더 큰 도움과 즐거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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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나는 나 - 내 인생의 셀프 심리학 | 사회과학 2020-05-2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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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나

캐럴 피어슨 저/류시화 역
연금술사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내안에 다양한 원형을 파악해서 스스로의 인생을 스스로 써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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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내면에 놀라운 가능성을 지니고 있지만 그것을 접근하는 법을 배운 사람은 거의 없다.

....최소한 사용설명서라도 읽어야 한다. 

자신의 마음에 관해서는 잘 굴러 갈 것이라고 기대한다. p.18


사실 심리라는 부분은 특히 한국사회에서는 많이 대두되지 못한 부분이다.

마음이 아프다. 그러면 보통 정신병으로 생각하거나 의지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1.고아 - "내가 모르는 나" -회복력

2.방랑자 - 나의 얼굴을 찾을 때까지 -독립심

3.전사 - 내 삶의 주인공으로 살기 위해 -용기

4.이타주의자 - 누군가에게 기쁨을 - 연민심

5.순수주의자 - 좋아하는 것을 정의 -신념

6마법사 -뜻대로 살기 - 힘


이렇듯 다양한 원형이 내면을 지배하고 있는데 물론 사람에 따라 단계적일 수도

변칙적일 수도 어느 하나가 크게 차지할 수도 있기에 

책에서는 자신 안에 어떠한 원형이

크게 차지하고 있는 지 알아차려야 한다고 당부한다.

글에서는 다양한 사례를 들어 원형을 파악하는 방식과 접근하는 방식을 설명하고 있다.

이를 테면 보험회사 다니는 직원, 이나 병원 종사자라면 기본적으로 남을 도우려고 하는

이타주의자일 확률이 높다.

 다만 수익을 내야 하는 회사의 입장에서는 성과를 내야하는 것 역시 무시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손익을 따져보고 개선하겠다는 전사적인 원형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 식이다.

책의 파트도 알기 쉽게 2. 고아 3.방랑자 4. 전사 ... 마지막은 

영웅의 여행으로 나뉘어져 있다.


쌓아두려고만 하지 않는다면 모두가 충분히 가질 수 있다.우리가 할 일은..

이미 가지고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감사하고 소중히 여기는 것이다. p.188

이타주의자란 진실로 사랑을 나누는 일들이다. 우리는 고귀한 희생과 사랑을 보면 

보통 우러러보거나 경외심을 느끼게 마련이다. 소방관의 희생, 모성애, 평화주의자들의 외침

을 보면서 알 수 없는 존경심과 경외감을 느낀다. 이는 순수주의자와 어느정도 통하는

면이 있다고 한다. 다분히 인간이 인간적일 때 , 반드시 보수가 아니라 대신의 감사와 

기쁨을 느끼는 것. 책에서는 이것을 본성이 피어나는 것을 경험한다고 애기한다.


그리고 이 모든 원형의 이상상태를 마법사라고 한다. 이는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하는 가를

아는 것이고, 나는 이를 공자의 불혹 나이 40이면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혹은

천명 - 하늘의 뜻을 알게된다라고 말할 수 있다고  본다.


마법의 능력은 개인의 의지를 신의 의지와 일치시키는 훈련을 거쳐야 얻을 수 있다.p238

책에서는 우주의 질서를 깨뜨리는 불균형, 지나치게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등이

마법을 깨뜨리는 것으로 보고 있다. 중용! 동양적 사상으로는 가장 흡사한 형태 서양에서도

아리스토텔레스가 역시 똑같은 철학을 역설한 적이 있다.

용기가 지나치면 만용이 되고 부족하면 겁쟁이가 된다.


세상의 중심에 나를 놓다 -영웅의 여행  p.277

책에서는 이 모든 원형이 조화를 이루어 내면에 하나의 가족을 창조해,

결핍을 채워주는 것으로 묘사한다. 흔히 소설과 전설에서 영웅은 혼자서 힘든 역경에

맞서는 식으로 얘기하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면 영웅은 늘 혼자가 아니었다.

어떤 조력자의 도움을 받거나 신비로운 무기, 힘을 얻어서 난관을 이겨내왔다.

즉 모두가 영웅이 되어 각자의 길을 가는 것도 맞지만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관계인 것이다.

우울하면, 내면에 고아를 들여다보고 다독여주며,분리해놓자.

전사를 불러내어서 맞서는 법, 이타주의자를 불러내어서 친구와 상의해보고

주변에 도움도 구해보자. 순수주의자의 평화와 삶에 대한 신뢰를 잊지말자.


#심리#치료#나는나#책#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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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서평]디즈니만이 하는 것 - 밥 아이거 직접 씀 | 자기계발 2020-05-2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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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디즈니만이 하는 것 THE RIDE OF A LIFETIME

로버트 아이거 저/안진환 역
쌤앤파커스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디즈니 CEO 로버트 아이거의 인생을 통해 볼 수 있는 진정성과 자존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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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회고록이 아니다.. 나의 사고방식과 행동방식은 천성과 가정교육의 불가해한 조합 P.38

아이어는 아버지를 통해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배웠다고 했다.

아버지는 책장을 책으로 채웠는데

이는 글쓴이가 독서광이 되는 계기를 심어주었다.

또한 시간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다.

재미있는 것은 아이거는 아주 우연한 기회에 스튜디어 스태프로써

일을 아주 말단에서 시작하게 되었다.

그가 아는 이는 시키는 일은 모두 수행하는 것이었다고 한다.

요구사항을 즉각해결하는 법과 극한의 업무량을 견뎌내는 법이

아닐까 싶다.

그때 익힌 근면함은 지금까지도 내 든든한 자본이다. P.46

다음 말은 한국사회에서 요즘 세대나 혹은 대기업만을 바라보며,

부품이 되기만을 원하는 , 안정적인 직장이니까

공무원이 되기만을 원하는 젊은 세대에게는 큰 일침이다.

그 어느 곳에서도 밑바닥부터 시작한다고 해서 결코 실패가 아니라는 점이다.

이는 다음 파트 인재에 투자하다에서도 잘 들어난다.

(물론 지나친 인권경시, 열악한 환경은 지양되어야 마땅하다.)

겸손해야 하며 다른 사람이 된 척하거나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해서는 안된다.

또한 리더자리에 있으므로 지나치게 겸손해서도 안된다.

배울 필요가 있는 것을 가능한 한 빨리 익히기 위해 노력을 기울어야 한다.

소유하지 않은 지식을 가진 것처럼 가장하는 것만큼 신뢰감을 떨어뜨리는 일은 없다. P.90

그는 항상 운이 좋다는 식으로 얘기를 시작한다.

운이 좋게도.... 다행히.... 이런 부분이 무척 많다.

그는 ABC방송국에서 공백의 기존 스포츠 채널 시간대를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분야를 섭외하고

인수함으로써 새로운 도전과 결과로 이끌어 낸다.

이것이 디즈니 인수로까지 이루어 진다.

지금까지 디즈니를 이끌어온 핵심

1. 고품질의 브랜드 콘텐츠 창출 -

2.가능한 최대 범위까지 신기술을 수용 - 기술의 위협은 기회

3.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변모 p.197

이제 막 CEO자리에 오른 아이거의 3대 방침으로 이 것만 본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어보이나 의외로 이사회의 반응은 호의적이지 않았다.

흥미로운 것은 아이거의 반응이다.

"이사회는 내가 구상하고 있는 회사의 미래상뿐만 아니라 나의 성격적 기질 또한 검증해야 할 대상으로 삼고 있었다.

나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표현하는 부정적 평가에

감정적으로 휘둘려서는 안되는 상황이었다." P.204


하지만 아이거는 의외의 반응을 보이게 되는데 임직원에 되풀이 되는

강압적 최종결정회의에서 모욕적으로 생각하며,

이미 3차례 같은 대답을 했었다는 대답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는 이미 나쁜 소식을 듣게 된다면

국토횡단에 나설 것이라고 말해 둔 터라고 했다.

즉 그에게는 이것이 실패가 아니라 하나의 결과일 뿐인 것이다.

자존심을 지키되 거기에 과도하게

에너지를 쓰지 말 것이라는 그의교훈이 인상적이었다.

디즈니는 즉 아이거는 이후 스티븐 잡스와의 틀어진 관계 개선

(정확히는 픽스사와 협력, 전략기획실재편)등에서도

빠르고 진취적으로 나아간다.

이는 픽스사를 인수하는 단계까지 이르게 된다.

사실이 부분은 디즈니에게 있어서 흑역사다.

픽스사와 관계가 개선되고 있으나

수동적인 배급사로 전락하고 만 것이다.

모든 것이 픽스사에 유리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그리고 아이거는 픽스사 인수라는 가히 폭탄급 인수를 하게 된다.

이후 얘기는 마블사와의 인수로 21세기 폭스 인수 등으로 이어진다.

3번째 원칙 진정한 글로벌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의 핵심주제는 리더쉽이다.399

마지막에는 글에서 중요 멘트와 생각을 발췌해서

언제든지 쉽게 볼 수 있게끔 정리해 놓았다.

재미있는 점은 의외로 직관력과 감정 예술등에 관한 고찰이 눈에 뛴다.

이를 테면 무언가 옳지 않은 느낌이 들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상대방에 대한 존중, 솔직함 등이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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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시원스쿨 인도네시아어 OPI | 인문교양 2020-05-2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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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시원스쿨 인도네시아어 OPI

하영지 저
시원스쿨닷컴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적절한 상황이 예시되어 있어서, 회화에 많이 도움이 되었다. 다만 레벨이 조금 있으므로 입문이나 기초 지식이 없다면 조금 버거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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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하우스에서 일한 적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한국을 방문하고

있어서, 많이 놀랐다. 하지만 나는 그들에 대해서 아는 게 별로 없으니 그들은 한국어로 인사하고

말하는 데  영어로만 답해주는 건 뭔가 어색하고 미안하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또한 대한민국은 인도네시아를 신남방정책의 일환으로 중요한 파트너쉽 국가도 채택되었다. 

인도네시아는 현재 수도 자카르타가 교통, 대기오염, 주택 등 다양한 문제로 도시이전을 기획하고 있는데 이 때 인프라 건설에 대한민국이  파트너 국가로 채택되어 역시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다양한 방면에서 교류가 예상된다. 책에서는 흥미롭게도 간단한 자기소개 , 취미, 인도네시아어 공부,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도시 이전에 관한 이슈까지 콤팩트하게 제시하고 있다. 간단히 살펴보면

필수 패턴 -문법 -미리보기 - 예시 - 완벽예시

순으로 체계적으로 이루어져 있다. 인도네시아어를 크게 잘 모르더라도( 입문에겐 조금;;)

일단 들어보자하는 마음을 들게 하는 점에서 글쓴이가 많이 고민한 점이 엿보인다. 


 취미 .P24

필수 패턴 - Hobi saya jogging

저의 취미는 조깅입니다.

saya berlari 2 sampai 3 kali dalam seminggu

저는 일주일에 2-3번 달립니다.


필수 문법 - setelah/sesudah : ~이후에

-Saya mandi sebelum tidur


이렇게 기초를 습득한 후 실제로 예시 회화로 이루어진다. 일부 프로필을 설정해서 

대강 누가 대상이 되어서 얘기하는 점은 참 좋았다. 예를 들어 일주일2~ 3번 조깅

거리 5~7km 인원은 혼자  이유는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고,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다라는 점이다.  이것은 비교적 조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공통적인 것으로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상황이라 연상하기 쉽다. 약간의 사족이지만 저자의 프로필을

확인해 보았는데 저자는 굉장한 러너인 점이 꽤 작용한 듯하다. (인스타에 가면 

바쁜 와중에도 자주 러닝에 참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Q :Apa hobi Anda? 

Hobi saya jogging.

Q:Kapan Anda berlari

Saya berlari seminggu 2-3 kali  

이런 식이다. 


대학생, 연구원 남편을 둔 워킹맘,  회사원등 다양한 포지션에서 얘기하는 경우를 볼 수 있어서 

보기 편했다. 왜냐하면 지금 현 상황 나에게 가장 적합한 상황을 골라서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연습하기 레벨도 IL 과 IM으로 나뉘어져 있으므로 현 자신의 레벨을 잘 고려해서 연습해보면 되겠다.


아쉬운 점 : 책 자체 내용과 구성은 부담스럽지 않고 만족스럽다. 다만 리스닝을 위해서 접근해야

하는 방법이 조금 심플하지 못한 점이 있다. 최근엔 다른 어학도서를 살펴보면 그 자리에서 바코드만 읽으면 크게 불편함 없이 듣고 싶은 것만 들을 수 있는 데 이건 사이트에 접속해서 가입해서 자료실들어가서 압축 파일 다운받아서 압축 풀어서 들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 점은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자체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해서 해커스처럼 그 어플안에서 무료 강의 단어 , 리스닝을 한꺼번에 해서  심플하게 할 필요가 있다. 리스닝 파일 이름도 역시 숫자로만 하지 말고, 네임에 최소 part2_취미_예시1 이런식으로 할 필요가 있다. 어학 공부를 하는 대상을 좀 더 고려했으면 더 좋은 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것은 저자와 책의 퀄리티와는 직접적 관련은 없다.)

정리하면

1.자체 바코드화

2.mp3 파일을 리스트화

3.mp3파일 이름을 구체적으로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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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대평 이벤트]『체르노빌』 | book 블로그 -스크랩 2020-05-22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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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

앤드류 레더바로우 저/안혜림 역
브레인스토어(BRAINstore)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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