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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합비에서 10만의 손권군을 800의 기병대로 쫓아 버렸던 장료 처럼.. 료래래!(遼來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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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뇌는 서두르는 법이 없다.양은우 | book 블로그 -스크랩 2020-07-2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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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100권읽기도전
요즘 흥미있게 읽고 있는 책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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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대치동 영문법 강의』 | book 블로그 -스크랩 2020-07-2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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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대치동 영문법 강의 (상)

김성일 저
원북 | 2020년 07월



대치동 영문법 강의 (하)

김성일 저
원북 | 2020년 07월


신청 기간 : 730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731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대치동 영문법 강의』는 학생들의 영문법 공부방법을 알리기 위해 10여 년의 준비 끝에 출간하게 되었다. 그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며 익힌 노하우들과 함께 필자가 연구하고 강의해서 학생들로 하여금 이해하고 터득하게 만든 내용들을 최대한 담았다. 영문법 강의의 핵심을 책으로 접할 수 있도록 실제 강의 내용을 최대한 그대로 실으려 노력했으며, 내신 · 수능 영어 시험을 대비하는 방식을 바꿀 획기적인 영문법 설명을 제시한다.


    학부모들에게 드리는 제언(提言)


    수능영어가 50문제이던 시절에 시험이 너무 어렵다는 학생들의 하소연으로 EBS 연계교재에서 70% 출제라는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제도가 시행되었고, 다시 50문제가 너무 많다는 학생들의 아우성으로 인해 45문제로 축소되더니 급기야 절대평가 제도를 시행하게 된 것입니다.


    절대평가 시행으로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영어 학습에 대한 열의가 감소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절대평가 시행 첫해에 1등급을 맞은 학생의 비율은 10%였지만, 그 이듬해에는 4%로 대폭 감소했고, 3년째에는 7%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이 통계에서 알 수 있듯이 상대평가 시절 1등급인 4%와 비교할 때 절대평가가 그렇게 녹록하지 않다는 점을 주지하셔야 합니다.


    또한 수시모집이 60~70%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부 종합전형이나 교과전형에서 차지하는 영어 내신의 비중을 감안하면 비록 절대평가로 다소 부담이 줄어든 점은 있으나 여전히 내신영어와 수능영어는 대학입시에서 당락을 좌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극소수의 고등학교를 제외하고는 고교 내신영어 1등급인 학생들은 아주 손쉽게 수능영어 1등급이 됩니다. 따라서 고등학생의 경우에는 방학 기간을 이용해서 이 책을 빠르게 공부해나가길 바라며, 중학생이라면 고교 진학 전에 이 책을 마스터하길 바랍니다. 고3과 재수생의 경우에는 수능특강·수능완성으로 공부하면서 잘 모르는 문법 사항이 나올 때마다 이 책의 해당 부분을 찾아서 사전처럼 읽는 것이 좋습니다. 공무원 준비생의 경우에는 이 책의 모든 내용을 다 알아야 하니 여러 번 반복하기 바랍니다.


    강의를 책으로 만들려는 지난 10여 년간의 노력은 독자들의 성적향상을 위한 것입니다. 내신영어로 고통받거나 수능영어나 공무원영어로 힘들어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영어 1등급 또는 합격으로 가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모든 학생들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 대치동에서 -

    김성일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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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클래식이 내 곁으로 다가왔다 - 클래식 수업 | 인문교양 2020-07-28 23:46
    http://blog.yes24.com/document/1279266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난생 처음 한번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 1

    민은기 저
    사회평론 | 2018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더 이상 세상을 따라다니고 싶지 않을 때 - 모차르트를 읽어보자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번 들어보는 클래식 수업 - 첫 번째

    모차르트 영원을 위한 호소 편입니다.

    이 외에도 베토벤, 바흐 ,헨델 편도 있다점!!

    -

    전 아주 우연히도 모차르트 관련 뮤지컬을

    볼 수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모차르트에

    인생과 그 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여전히 뮤알못인 것은 안 비밀 ~

    뮤지컬.. 너 누구니??

    ↓↓↓ 뮤지컬 모차르트가 궁금하면??

    https://blog.naver.com/limkunoh/222014754674

    이 책은 본디 책의 제본의 목적에서 밝혔다시피

    클래식의 표본이 없기에 만들어 본다는 야심찬 계획으로

    쓰여진 책인 만큼 단순히 모차르트의 생애 뿐만아니라

    당시 잘츠부르크의 모습, 빈의 상황

    시대계층와 실제로 임금은얼마나 지불되었는 지

    경제적인 면까지 총 망라 되어 있어서

    한 권만으로도 충분히 읽기 편하다.

    기본적인 모차르트 생애는 물론이고,

    모차르트의 다양한 행적과 곡에 대한 분석까지

    최대한 초보자도 알기 쉽게끔 설명한다.

    많은 사람이 음악을 모호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음악은 구체적으로 대상을 지시하지 않을 뿐이지 모호하지는 않습니다. ... 글이 가장 정제된 언어 체계라고 하지만 때에 따라 음악이 글보다 풍부하고 강력하거든요.

    p.63

    사실 이 글을 보고 음악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음악을 너무 어렵게 생각해서 거리를 두었던 건 아닌지

    음악에 대해서 진정으로 느끼고 알려고 했었는 지 말이죠.

    생각해보니 모차르트 음악을 제대로 들어본 적도

    한 번도 없었으며, 정작 제목을 들어도 모를 정도로 무지 했죠

    더 나아가 교향곡, 협주곡에 차이점이라던가

    장조와 단조가 어떤 식으로 차이를 주는 지조차도 몰랐네요.

    즉..

    알려고도 노력을 하지 않았는 데 그 풍부함과

    매력을 너무 거져 얻을려고 하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 중 모차르트는 음악에 관한 천부적인 소질이 있음에도

    잘츠부르크에서만 있으려고 하지 않았으며,

    아버지, 어머니 , 지주, 당대사회 ,경제적상황등

    다양한 면에서 갈등을 겪었네요.

    심지어 가난한 집안과 결혼해서 집안에

    실망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그래도 기어이 결혼도 강행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음악을 위해

    당시 제한되어 있던 장기간 여행,

    자기식 음악 표현에 결코 뜻을 굽히지 않습니다.

    지나친 기교를 삼가하고, 심플하되

    악기의 특성을 살려 곡을 썼죠.

    저는 대표적인 곡으로

    영화 아마데우스 삽입곡으로도 유명한

    <교향곡 25번 g단조>

    https://www.youtube.com/watch?v=rNeirjA65Dk

    책에서는 별도로 바코드를 통해서 바로 들을 수 있다는 점!!!

    교향곡의 형태부터 곡이 주는 분위기와 구성까지

    자세하게 분석해 놓았습니다.

    이를 테면 교향곡 25번 g단조 k.183은

    장르 + 장르의 번호 + 조 + 작품번호로

    이루어진다는 것.

    1악장은 소나타

    2악장은 3부분

    3악장은 미뉴에트

    4악장은 다시 소나타

    로 이루어진다는 것이 되겠네요.

    어떠셨나요?

    이외에도 모차르트는 4명의 제자만을 통해서도

    먹고 살만큼 돈은 벌었다는 점.

    대지주 밑을 떠나겠다고 엄포를 놓으러 갔을 때

    집사에게 엉덩이를 차인 적이 있다는 점.

    (참고로 뮤지컬에서도 익살스럽게 묘사하는 데

    이게 실화였다니 ;;;)

    모차르트와 하이든,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관계

    등등등

    실로 다양한 비화도 자세하게 실어나서

    읽는 재미가 매우 쏠쏠합니다.

    클래식이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에게

    적극 권장합니다!!!


    공감이나 댓글 하나만

    달아 주셔도.. 정말 큰 힘이 되요 ~

    감사합니다.

    #클래식 #취미 #모차르트 #뮤지컬 #음악 #독서 #교향곡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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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어 필사의 힘을 느껴보자 - 나는 공부 대신 논어를 읽었다 | 자기계발 2020-07-27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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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나는 공부 대신 논어를 읽었다

    김범주 저
    바이북스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중 고등학생이나 청소년에게도 읽기 쉬운 논어 필사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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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은 공부 스트레스는 주지 않았다. 학교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영어책을 읽게 한 후 놀게 했다.

    그런데 중학교 가서야 나의 수준을 알아버렸다. 내가 공부를 이렇게 못할 줄이야.

    내가 공부를 이렇게 못할 줄이야-19

    이 책은 대한민국 최초 중고등 자기계발서이다.

    그 주제로 논어를 택했다는 점이 흥미롭고

    2020년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이라는 점도 눈에 띄었다.

    장점이라면 읽기 쉽고 편하다는 점.

    실제 경험담을 위주로 설명해서 몰입력이 있다는 점이다.

    또한 충분히 책에 흥미가 많지 않은 청소년이라도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해놨다는 점이다.

    공부 대신 논어!!

    책에서는 혼자서 논어를 필사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법의 책 읽는 법을 소개해놨다.

    1. 떼독서 - 800명이상이 2박 3일동안 함께 책 읽는 것

    2.나비 독서 모임 - 토요일 아침 이른 시간부터 모여서 책토론

    3. 공모전 - 독서 클럽 프로젝트 참가

    이런 다양한 형식의 독서 모임이 있는 게 굉장히 인상적이었고,

    시간이 있으면 꼭 참가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특히 나비 독서모임은 전국각지에도 있으며

    상당히 규모가 크고

    3P경영연구소와도 연결되어 있어서

    체계적인 리더쉽교육과도 연결된다.

    책은 읽은 후 나는 달라졌다. 확연히 달라진 점은 바로 '내 생각'이 생겼다는 것이다.

    p.65

    이후 글쓴이는 10대에는 쉽지 않은 많은 경험을 하게 된다.

    필사부터, 유학생으로써 학생회장, 그리고 토론토대학으로 진학까지

    이 과정이 대개 혼자서 마음먹고 해내는 모습이

    너무 멋졌고, 듬직해 보였다.


    마치며.

    나도 그래서 덜컥 필사를 시작해보았다.

    나에게 논어는 엄청 특별한 책은 아니다.

    전에도 3번정도 읽어 본 적 있었던 거 같다.

    그런데 재미있는 점은 할 때마다

    느낌이 새롭다는 것이다.

    참고로 세종대왕은 논어를 100번 읽었다는 말이 있다.

    논어 필사노트 - ※본 책 나는 공부대신 논어를 읽었다와는 상관없습니다.~

    자왈: 불한인지불기지, 환부지인야

    子曰 : 不患人之不己知요,患不知人

    남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음을 걱정하지 말고,

    내가 남을 제대로 알지 못함을 걱정하라.


    #논어 #필사 #독서 #모임 #외국어 #유학 #심리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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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디지털 패권 전쟁의 서막 - 차이나 플랫폼이 온다. | 마케팅 2020-07-2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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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차이나 플랫폼이 온다

    윤재웅 저
    미래의창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타야만 한다. 위챗, 알리바바, 텐센트가 그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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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라인 유통업체가 자사의 사업을 보완하려는 목적으로 전자상거래 시장에 진출한 것과 달리 전자상거래 업체들은 ... 중국을 세계 최대 전자 상거래 시장으로 탈바꿈시켰다.

    p.65

    차이나 플랫폼이 온다.

    브랜드 영향력이 강한 10대 기업

    중국 플랫폼의 성장세가 최근 더 가파르다. 특히 세계 500대 기업에서

    포스코와 현대 모비스 등 한국기업은 삼성을 제외한 나머지 기업은 주춤한

    반면 중국에서는 은행을 비롯하여 다양한 공사들이 신규진입했다.

    브랜드영향력이 강한 10대 기업

    디즈니를 비롯한 중국의 두개의 기업 위쳇과

    텐센트의 상승세가 무섭다..

    언제부터 텐센트와 위쳇이 이정도로 강력했단 말인가??

    당황스러울 정도이다.

     

    거인의 어깨위에 올라타라.

    지표가 주는 메세지는 명백하다.

    중국시장의 크기는 , 중국자본과 영향력은

    거대하다는 점.

    먼저 중국의 시장규모는 1조 5000억원

    한국은 900억, 일본이 1150억이다.

    주변에 모든국가의 글로벌 시장 규모를 다합쳐도

    중국에 못미친다.

    중국은 이에 그치지 않고, 일대일로를 통한 진출과 지원을

    동남아시아에 막대하게 투자하고 있다.

    현재 동남아시아의 플랫폼시장에 절반이 알리바바와

    중국자본의 영향을 받고 있다.


    *다만 인도네시아 시장이 150억 규모이나 이것은

    현재의 상황으로 낙후된 인프라와 현재의 상황이므로

    2억인구, 스마트폰 사용량등, 젊은 인구층등

    잠재력만을 따진다면 훨씬 시장의 규모가 커질 것으로 판단한다.

    우리는 여행할 때 네이버나 구글을 통해

    즉 한국에서 유명한 플랫폼과 형식을 통해

    접속하고 정보를 얻는다.

    왜냐면 한국사람이니까.

    중국도 마찬가지이다.

    특히 메이판퇸핑이 눈에 띈다.

    통합 서비스를 운영하는 앱으로

    맛집,카페,의류 등의 자료를

    한꺼번에 검색이 가능하기에

    무시할 수 없는 영향력을 행사한다.

    사실 위안화를 통합 화폐로 사용하기에는

    아직까지 큰 리스크가 많은 점이 사실이다.

    중국인들조차도 내국용 인민폐와

    수출용 인민폐가 있으니 말이다.

    15초의 틱톡이 유튜브를 무서울 정도로 쫓아가고 있다.

    심지어 한국에서도 틱톡의 유행하고 있을 정도다.

    미국인이 중국앱을 사용하는 세상

    그것이 바로 지금이다.

    #틱톡 #화웨이 #중국 #플랫폼 #글로벌시장 #차이나 #마케팅

    #쇼핑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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