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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라클(김성효) 저
토네이도 | 2021년 02월

 

신청 기간 : 2월23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2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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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독한 언니의 직장생활백서 | 인문교양 2021-02-2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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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독한 언니의 직장생활백서

정경아 저
바이북스 | 2021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독한 언니의 직장생활 백서 - 유리천장까지 깨부순 여성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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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글쓴이의 꿈은 원더 우먼이었다. 이후에 잔다르크와 뮬란이 멋져보였고

실제로 뮬란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전장에서 여성이지만 자원에서 전쟁에 지원하는 모습

-기지와 대범함으로 승리는 이끄는 모습

 

을 존경하는 그녀는 늘 그들을 우상으로 여겼고

실제로 디자이너 , 점장, 영업을 각각 10년씩한 배테랑으로 

 

실제로 여성임원으로 성장하는 과정이 담겨져 있다.

 

---------------------------------

 

 

 

"아니 당신 말고! 지점장, 남자 지점장 말이야!"

"네 제가 지점장입니다. 우리 매장에는 남자 지점장이 없습니다. 

제가 고객님이 찾는 지점장이니 하실 말씀 있으시면 저에게 하시면 됩니다." 

 

글쓴이는 지점장이면서도 고객에 대해서 그리고 팀원과 부하직원

상사까지 여러 모든 면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시작은 글쓴이의 어린시절의 차별과 편견에서 시작한다.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기울어진 운동장의 저 아래에서 경기를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나는 슬픔과 아픔을 넘어 분노를 느꼈다. 

 

그녀는 딸로 태어났기 때문에 설거지를 도맡아서 해야했고, 

도시락 퀄리티도 차이가 났다고 한다.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 표현이 불편하고 안타깝다. 

하지만 과거 남녀차별은 엄연한 사실이었으나,

그녀는 여자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행동했다.

 

---------------------------

 

회사는 회사이고 나는 나다.

열심히 하는 것은 좋으나 내 삶을 흔들리게 할 정도의 열정은

모두에게 독이 된다.

"이 장사가 네 장사야? 네가 사장이야!?" 

긴 시간 열심히 달려온 슈퍼우먼인 글쓴이도 황달 증상과 병원에서 간이 망가져 간다는

진단을 받을 후에 알게 된다. 열심히는 하되, 스스로의 지장이 없는 한에서 열심히 해야 한다는 것을

 

마무리는 현 사회에서의 검찰의 성희롱 실태를 예로 들어 

얼마나 여성이 이 사회에서 성적으로 유린 당하고 있는 지 

개인적인 사례를 들어서 적나라하게 묘사하고 있다.

 

실제로 나는 남자이고 여자 임원 혹은 여성 상위 선임자를 

거의 본 적이 없다. 이는 유리천장이 존재하는 게 맞다고도 본다.

 

---------------

 

*다만 사회적으로 남성은 왜 그런 역할을 수행할 수 밖에 없었는 지 

그것 또한 생각해볼 필요도 있다고 생각한다. 

 

비단 한국만에서 일어나는 성차별일까? 해외 기업은 여성 임원, 여성 직원의 비율이 

높으니까 우리나라는 의식적으로 덜 떨어진 남성들만 존재하는 것일까?

기본적인 사회적 스트레스 지수가 높기에 남성이 불만이 있는 것이 아닐까?

남성으로 태어났기에 정말 이익밖에 없을까? 

군대에서 동성애, 자살 , 구타 , 인격모독은 정말 1도 없을까? 라고 말이다.

 

여성과 남성이 편 갈라서 싸우는 것은 서로에게 이득이 없다는 것을 꺠닫는 날이 일찍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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