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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도깨비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0-11-08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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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 집에 도깨비가 살아요 / 우리 집에 아이들이 이사왔어요

루미 글그림
산수야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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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설화에 대표적인 도깨비는
나쁜 사람을 혼내주는 힘을 가진
친근하고 선한 이미지가 있다.
'우리집에 도깨비가 살아요.'
책은 또 다른 제목이 뒷면에 있다.
'우리집에 아이들이 이사왔어요.'이다.
아이들이 집에 도깨비가 살고 있는
도깨비를 처음 만난 이야기와 도깨비가
살고 있는 집에 아이들이
살게 된 이야기들로 구성되었다.
아이들편 이야기는 두 형제가 숨바꼭질을
하며 놀다가 동생이 창고에 숨으려고
들어가는데 그 곳에 멧돼지인지 곰인지
알 수없는 털복숭이가 누워 자고 있었다.
형은 너무 놀라 뒷걸음질 치는데 동생은
같이 놀 수 있는 친구가 생겨서
아주 신이 났다. 동생이 코를 간지럽히며
같이 놀자고 머리채를 잡고 끌었고 일어나지
않자 아빠에게 여쭈니 웬걸 아빠는 알고
계셨고 아무렇지 않게 얘기해주셨다.
우리집을 지키는 도깨비니까 괴롭히면
안된다고 말이다.
아이들은 기뻐하며 이름을 도비라고 짓는다.
도깨비편 이야기는 늘 그렇듯이 도깨비는
창고에서 편히잠을 자는데 누가 배를
꾹꾹 찌르고 풀잎으로 코를 간지럽힌다.
가뜩이나 도깨비는 사람이 너무 무서운데
임자 제대로 만난 모양이다.
'얘들이 이사온 무서운 사람이로구나.
전에 이 집에 살던 할머니는 도깹에게
고구마도 쪄 주고 귀찮게 하지도 않았는데
아이쿠야 큰일이네..'
오늘은 잠이 쏟아져서 빗자루로 변신하는걸
잊어버리고 잠들었던 도깨비는 정체를
들켜버려 벌벌 떨다가 쌀포대자루 속에
일단 숨고 본다.
특히 자기 머리채를 잡던 동생 녀석을
무서워하며 말이다.

예로부터 도깨비는 귀신과는 달랐다.
전래동화 속에서 내쫒는 귀신과는 달리
도깨비는 늘 의로운 역할이였다.

아이들과 살게 된 도깨비,
도깨비가 살게 된 아이들의 집의 뒷 이야기는
어떨까? 천진난만한 개구쟁이들의 놀고
싶어서 다가온 순수한 마음을 도깨비가 알아주길..

뿔 대신 머리카락뿔을 달고 나온
도깨비와 코흘리게 아이들의 이야기를 모든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읽어보면 좋겠다.
<출판사의 도서 협찬을 받았고
저의 주관적인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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